이탈리아 전통과 낮은 증류 도수의 신념 체험텍사스 바베큐와 버번 위스키의 완벽한 페어링유명 바텐더가 선보이는 와일드 터키의 무한 변신
캄파리코리아가 서울 성수동 문츠바베큐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와일드 터키의 전통과 페어링 문화를 선보였다. 이 행사를 통해 100년 넘게 지켜온 브랜드 신념을 공유한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와 정통 바비큐의 조화를 직접 체
유럽 디자이너팀 ‘감 프라테시’ 협업심미성·편의성으로 제품별 폭넓은 라인업AI 코어테크 기반…차별화된 기술력 강조
LG전자가 유럽 디자인의 중심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선보이며 유럽 주방가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0~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자인 전시회 ‘
NH투자증권은 패밀리오피스 가입 고객 대상 ‘Exclusive Family Office Seminar’를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에서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예탁자산 300억원 이상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가입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행사로,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심도 있는 시장 점검과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
롯데마트의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가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벙커데이’를 열고 주류 수요 공략에 나선다.
보틀벙커는 22일까지 잠실점·서울역점·상무점 등 전국 3개 매장에서 블랙벙커데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상·하반기 연 2회만 열리는 시그니처 행사로, 와인과 위스키 등 2000여 종의 주류 및 관련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
갈라 디너·와인 페어링 확대…호텔 레스토랑 ‘셰프 마케팅’ 경쟁미쉐린 셰프부터 스타 셰프까지, 호텔 미식 콘텐츠 차별화 전략
최근 호텔업계가 유명 셰프와의 협업을 앞세워 미식 콘텐츠를 강화하며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다. 갈라 디너, 셰프 컬래버레이션 메뉴, 와인 페어링 행사 등 고급 미식 경험을 주요 마케팅 요소로 활용하며 호텔을 찾는 이유 자체
롯데마트의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는 9일 서울 중구에 있는 보틀벙커 서울역점에서 ‘보틀벙커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12년 전통의 대학 와인 연합 동아리 ‘유니뱅(UNIVIN)’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류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대학생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6월까지 보틀벙커의 브랜드
[편집자주] 속도와 효율만이 미덕인 차가운 도시 강남. 그 화려한 마천루의 그림자 아래, 여전히 뚝배기 끓는 소리와 사람들의 웅성거림이 멈추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영동전통시장입니다. 50년 전, 주택가 담벼락에 기대어 서로의 고단한 끼니를 챙기던 '강남의 부엌'은 , 이제 퇴근길 직장인과 호기심 어린 청년들이 어깨를 부딪치며 건배를 나누는 '소통의
롯데백화점은 VIP 고객 프로그램인 ‘에비뉴엘(AVENUEL)’을 희소성과 경험 가치에 집중해 고도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에비뉴엘 고객이 포인트를 통해 이용하던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를 올해부터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서비스를 콘텐츠 중심으로 고도화한다. 에비뉴엘 큐레이션은 △스테이 △퀴진 △라이프 △웰니스 △스토어 △채리티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최강록 셰프와 손잡고 프리미엄 전통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세븐일레븐은 8일 최강록 셰프의 미식 철학을 담은 증류식 소주 ‘네오25화이트’를 2만 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최강록 간편식 시리즈의 성공을 주류 카테고리로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21일까지 가수 김재중의 ‘압구정 막걸리’와 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키 사케’ 컬래버레이션 팝업을 최초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이색적인 연말 파티 콘셉트의 공간 연출로 차별화했다. 특히 막걸리와 사케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팅 존과 솜사탕 부스를 조성해 브랜
세계 최대 커피 브루잉 대회인 ‘2025 월드 에어로프레스 챔피언십(World AeroPress Championship, 이하 WAC)’이 12월 5일(금)~6일(토)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개최됐다. 전 세계 70개국 브루어들이 참여하며,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커피 챔피언십’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현장은 글로벌 커피 팬들로 활기를 띠었다.
28일 그랜드 테이스팅 개최⋯주류 애호가 5000여 명 몰려유명 브랜드 IP 컬래버·이색 식재 활용 등 차별화 상품 선봬상품 다양화·픽업 서비스 덕에 와인25플러스 매출↑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2025 하반기 그랜드 테이스팅’ 현장. 이곳에선 점심시간임에도 프리미엄 와인과 위스키, 사케, 백주, 전통주를
여행 트렁크에서 출발한 혁신의 계보, 몰입형 전시로 만나보다색동·창호·만자문…한국적 미감 입은 루이비통 체험형 매장명품을 넘어 문화·미식·예술로…루이비통의 새로운 실험
루이비통이 29일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더 리저브(옛 본관)에 체험형 매장인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연다.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는 문화 공간과 레스토랑을 아우르는 체험형 매장이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다음달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코엑스 마곡 전시장 1층에서 ‘컬리푸드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컬리스마스’라는 슬로건 아래 컬리가 제안하는 ‘홀리데이 만찬’ 콘셉트로 기획됐다. 108개 파트너사의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각자의 크리스마스 테이블을 선보인다. 고객들은 크리스
나라셀라는 올해 10월 기준 사케 사업 부문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하우스 오브 신세계’ 사케 존에 나라셀라의 프리미엄 사케들이 단독 입점하며 외형 확대를 주도했다.
나라셀라는 강남점의 성과를 기반으로 지난달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사케 존에도 50여 종의 사케를 추가 입점해 오픈
14~16일 양재 aT센터…체험·경매·세미나 등 3일간 열려APEC 건배주 화제성에 관심…막걸리·와인 빚기부터 블라인드 테이스팅까지
올해 우리술 산업의 최대 행사인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가 역대 최다 규모로 열린다. 122개 주류 제조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전통주를 선보이고 체험·세미나·경매 프로그램까지 풀라인업을 갖추면서 일반 소비자와 생산자
기원 위스키는 전날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 세계주류경연대회 2025’(SFWSC)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베스트 오브 클래스(Best of Class)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원은 국내 최초 싱글몰트 위스키다.
이번 SFWSC에는 70여 개국, 200여 명의 업계 관계자와 주요 글로벌 주류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정한
175개사 366종 경쟁…전통·과실주부터 증류식 소주·위스키까지12일 전통주갤러리서 시음회…14일 국민심사단이 최종 12개 선정
세계가 마실 한국술을 가리는 첫 관문에서 40개 제품이 살아남았다. 이번 1차 심사는 전통주부터 과실주, 증류식 소주, 위스키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맛 평가가 아니라, 국내 양조장의 기술력과 원재료 표현
대교그룹의 와인 전문 기업 크리스탈와인은 4일부터 7일까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등에서 열린 ‘샴페인 서울’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샴페인 서울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샴페인·다이닝 행사로 단순한 와인 테이스팅을 넘어 샴페인의 본질과 다양성을 심도 있게 탐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야제 ‘녹턴’을 비롯해 샴페인 생산자와 직접
신세계백화점은 아카데미 본점이 교육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새로운 배움터로 탈바꿈한다고 26일 밝혔다.
올 3월부터 식음료(F&B)·명품·패션 등 대대적으로 새단장하고 있는 본점은 이번 아카데미 리뉴얼로 학습과 문화 경험 영역까지 외연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아카데미는 본점 인근 메사(MESA) 빌딩 9층에 991㎡(약 300여 평) 규모로 이달 2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전국 우리술이 한자리에!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개막
전국의 우리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이하 우리술 대축제)’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제동 aT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과거에 알지 못했던 다양한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고 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와인이 각광받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홈술과 혼술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데, 주류 중에서도 특히 와인 소비가 괄목할 정도로 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와인 수입액이 전년 대비 27% 가까이 증가했다. 그 결과 와인은 20
VVIP에게만 허용된 초호화 공간부터 소박한 맛집까지, 전 세계 슈퍼리치들이 사랑하는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글 브라보 마이 라이프 편집국 bravo@etoday.co.kr
◇ 쿠알라룸푸르 ‘마인즈 리조트&골프 클럽’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명문 골프장이 많기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마인즈 리조트&골프 클럽’은 상위 1% 슈퍼리치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