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은 글로벌 블록체인 분석 기업 크리스탈 인텔리전스(Crystal Intelligence)와 디지털자산 자금세탁방지(AML)·테러자금조달방지(CFT) 통합 솔루션을 국내 금융기관과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람다256의 FRAML 컴플라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회원국들이 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조달 등 불법 금융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국은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아시아 지역 범죄 대응 공조에도 나섰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제통화기금(IMF) 본부에서 열린 FATF 장관회의에서 회원국 장관들이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20일
람다256 포럼, 전통 금융과 온체인 잇는 ‘넥스트 인프라’ 필요성 부각노드·보안·AML·지갑까지…금융권 가상자산 구축 기준 제시케이뱅크·SKT·ABC 참여…스테이블코인·WaaS 활용 방향 공유
블록체인이 금융권의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인프라 논의로 옮겨간다. 스테이블코인과 조각투자 등 새 서비스를 수용하려면 기술 도입을 넘어 운영·보안·규제 대응
EU, 대호주 수출 10년간 33% 증가 전망안보ㆍ국방 협력 협정도 체결
유럽연합(EU)과 호주가 8년 만에 자유무역협정(FTA)을 최종 타결했다.
2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호주 캔버라 의회에서 EU·호주 간 FTA 협정문에 서명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호주는 대부분의
에이루트가 글로벌 제도권 금융 인프라 편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한다. 에이루트는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AIFC) 규제 당국인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에 USD(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사업 관련 본 심사(Main Application) 제출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AFSA는 디지털 자산 사업자에 대해 사전 심사와 본 심사로 이어지는 단계별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자금세탁 위험 고도화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회사 대상 자금세탁방지(AML) 교육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교육 이수 중심에서 벗어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를 정비해 현장 적용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FIU는 24일 ‘2026년도 자금세탁방지·테러자금조달금지(AML/CFT) 교육운영방향’을 발표하고 금융회사의 선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자금세탁방지(AML) 제도이행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매년 시행하는 AML 제도이행평가 지표 일부를 개편한 데 따라 마련됐다. 변경된 평가 항목과 기준을 사업자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실무에 효율적
오는 22일부터 테러자금 조달을 막기 위해 법인 고객에 대한 금융회사 확인 절차가 강화된다. 테러 관련자 본인뿐 아니라 해당 인물이 소유하거나 지배하는 법인까지 금융거래가 제한된다.
금융위원회는 14일 개정 테러자금금지법 시행에 맞춰 ‘금융거래등제한대상자 지정 및 지정 취소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 법령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오만 금융정보분석기구(NCFI)와 자금세탁방지 관련 금융거래 정보교환 협력을 강화한다.
FIU는 15일 오만 무스카트에서 오만 금융정보분석기구(NCFI)와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조달 의심거래 정보교환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측은 FIU 간 정보공유를 바탕으로 자금세
프랑스 유럽의회 본부서 FATF 총회효과성 따지는 신규 라운드 상호평가우리나라 평가는 2028년 3월 예정
정부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에 참석해 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조달, 확산금융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달 10~13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 본부에서 개최된 제34기 3차 FATF 총회에 한국 대표
홍콩 입법회, 지난달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AML·리스크관리 등 요건 마련스테이블코인 발행자에 라이선스 취득 의무화…“규제 강화 및 금융안정성 제고”“동일 활동·동일 리스크·동일 규제 원칙 기반 리스크 중심 접근 방식”
원화스테이블코인에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통과한 홍콩의 사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소비자 보호,
美 법무부, 가상자산 전담 조직 해체…전 정부 무리한 기소 인정SEC도 1월 TF 출범 이후, 맞춤 규제 위한 라운드테이블 개최 중규제 명확성 및 산업 성장 촉진 예상…韓도 적극적 움직임 필요
트럼프발(發) 관세 전쟁 속에 미국 내 가상자산 규제 완화 기조가 빨라지고 있다. 소송 등의 방법으로 업계를 규제했던 미 법무부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규제
인터폴 주최 국제회의 ‘프로젝트 빅터(VicTOR)‘ 참가인터폴 금융범죄반부패국 양자회담…상호교류 논의가상자산 범죄 유형 및 이용자 보호 주제로 세션 진행
빗썸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주관한 글로벌 회의에 참석해 가상자산 범죄 예방을 위한 국제 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빗썸은 10일부터 12일 사흘 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프로젝
‘지니어스 액트’ 수정안 공개…13일 축조심사 예정수정안, 역외 발행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정 등 추가전문가 “美규제 기준삼아 원화 지위 맞춰 보완” 제언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지니어스 액트’의 수정안이 공개되면서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마련이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 전문가는 한국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마련 과정에서도 비교적 규제가 강한 유럽연합(
가상자산 투자 활성화에 범죄도 기승자금세탁·도난·랜섬웨어 골치가상자산 기업들, 블록체인 통해 탐색관련 포렌식 소프트웨어 개발도작년 탐정 수익 1000만 달러, 전년 대비 두 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후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 커지면서 가상자산 탐정 업무가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추적이 어려운 가상자산 시장에서 온갖 범죄를 저
마이클 케이시 DAIS 협회장·이석우 두나무 대표 대담“규제 완화 기대되지만, 트럼프 개인보다 시스템 구축해야”“웹3도 옛말…블록체인·AI 혁신오면 웹 자체가 사라질지도”
“지난 정부에서는 여러 제한으로 최소한 미국에서의 블록체인 산업 성장이 제한됐었는데, (트럼프 2기에선) 주류기관 참여 확대로 자본이 유입되고 더 큰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은·BIS 혁신허브 싱가포르센터·호주·말레이시아·싱가포르 중앙은행, 28일 공동 발표만달라 프로젝트, 금융기관 규제준수 확인 부담 완화 및 지급 효율성 개선 모색“국가 간 지급 처리 속도 및 투명성 개선 확인…아고라 프로젝트에도 적용 가능”법률적 고려사항 등 추가 과제 남아 있어…“자금세탁방지 관련 FIU와 면담해”
국가 간 지급 과정에서 금융기관이
우리나라가 국제사회로부터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 방지 모범국으로 인정받았다.
27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21∼25일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진행된 총회에서 한국의 자금세탁방지 국제기준 이행 평가등급을 강화된 후속점검국가에서 정규 후속점검국가로 상향조정하기로 결정했다
22~24일 브릭스 정상회의 열려푸틴, 국제공동결제시스템 '브릭스 브릿지' 등 언급1년 안에 서방 제재 회피 결제시스템 구축할 듯
브릭스(BRICS) 정상회의가 22~24일 러시아 타타르스탄공화국 수도 카잔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이번 회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미국 달러 패권 흔들기의 전초전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내달 11월 미국 대선ㆍ총선 진행…코인 기업 슈퍼팩 후원 잇달아2010년 이후 분야별 누적 후원금액 178만 달러로 가상자산 2위 기록
미국 대통령 선거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미국 가상자산 기업들이 앞다퉈 후원에 나서고 있다. 더불어 같은 날 진행되는 상ㆍ하원 의원 선거에도 가상자산 기업들의 선거자금이 몰리고 있다.
1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회원국들이 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조달 등 불법 금융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국은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아시아 지역 범죄 대응 공조에도 나섰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제통화기금(IMF) 본부에서 열린 FATF 장관회의에서 회원국 장관들이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20일
지난 12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자금세탁방지(AML) 제도이행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DAXA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매년 실시하는 AML 제도이행평가 지표가 일부 개선되자, 사업자들이 변경된 평가 항목과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실무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
디지털자산 자금세탁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증폭하며 기존 자금세탁방지(AML) 추적 기법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등장했다.
28일 김필수 금융결제원 전문연구원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따른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동향 및 점검 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와 함께 발생할 자금세탁 문제를 짚고, 향후 해결 과제를 제안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