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우리 국민의 안전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주한미군 기지 주변을 ‘안전구역’으로 설정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 문제를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양국은 11일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문승현 외교부 북미국장과 잔 마크 주아스 주한미군 부사령관이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회 회의를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안전구역은
경남 밀양경찰서는 19일 택시만 골라 금품을 턴 혐의(절도)로 김모(17) 군을 구속하고 달아난 임모(17) 군은 수배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6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의 한 병원건물 앞 도로에 주차된 김모(54)씨의 택시에서 현금 4만원을 훔치는 등 10월말부터 이달 초까지 경남, 울산지역에서 도로에 주차된 택시 21대에서 현금 200만원을 훔친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