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이 신갈오거리 스마트도시재생 성과공유회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연달아 참석하며 ‘도시혁신’과 ‘나눔 확산’을 용인 변화의 핵심축으로 제시했다.
지역 기반의 도시재생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연말연시 기부문화 확산을 지역공동체의 중요한 가치로 강조한 메시지다.
4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유 의장은 2일 기흥구 신갈동 행정복지센
기아가 경기도·화성특례시·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손잡고 오토랜드 화성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한다. 국내 사업장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을 앞당기기 위한 민·관·공 협력 모델이다.
기아는 4일 오토랜드 화성에서 경기도, 화성특례시, 캠코와 ‘국유지 활용 대규모 태양광 투자 및 기업 RE100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에 국내 최초로 ‘산업단지 단위 수열에너지 냉난방시스템’을 도입하는 협약을 체결하며, 산업단지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수열 적용으로 에너지 사용 △ 35% 절감, 탄소배출 △ 2300톤(t) 저감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되면서 공공개발이 탄소감축을 직접 견인하는 상징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검찰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는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1심 무죄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중앙지검은 3일 "노 전 의원의 뇌물수수 등 사건 1심 판결에 대한 항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중앙지검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 증거의 확보 절차 적법성과 관련해 재판부에 따라 판단이 엇갈리고 있는바, 검찰은 통일적 기준이 필요하다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글로벌친환경전력인프라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연초 이후 56.1% 수익률을 기록해 해외주식형 전력·인프라 섹터 ETF 중 가장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수익률은 3개월 23.3% 6개월 59%, 1년 57%로 모든 구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월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은 155.7%에 달한
빙그레는 ‘2025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탄소중립 실천 우수 참여 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행사다.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과 모범 사례 공유를 목적으로
NH투자증권은 3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경계감과 순수전기차(EV) 수요 부진 본격화로 주가 조정 중이지만, 2026년 구체화할 것으로 보이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신규 수주가 반등의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2차전지 업종은 11월 주가가 6.5% 하락을 기록하며 약세를 보였다. 10월 14일 엔비디아가
동아ST는 최근 열린 ‘2025년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선 혁신형 제약기업 중 국민 보건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매년 선정해 표창한다. 혁신형 제약기업은 정부가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 구축 등 연구개발 중심의 혁신 역량을 갖춘 국내 제약사를 심사
효성중공업은 인공지능(AI) 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 솔루션 ‘ARMOUR+’(아머 플러스)’에 대한전선의 실시간 케이블 진단∙모니터링 시스템 ‘PDCMS’를 결합한 ‘케이블 예방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 서울 서초구 대한전선 본사에서 ‘아머 플러스 플랫폼 외 케이블 진단 솔루션 공동 개발완료 보고회’를 개최
에너지 절약을 통해 마련된 탄소중립 포인트가 에너지 취약계층 환경복지 개선에 활용된다.
전북도는 도청에서 전북은행, 농협은행,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탄소중립 햇빛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민이 절감한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으로 탄소포인트를 기부하면 금융기관이 동일 금액을 후원해 복지시설에 태양광 등을 설치하는 에너지
올들어 두 배 뛰어…금값 상승폭 웃돌아주요 거래소 재고 절벽 직면인도 수요 폭증…전자산업에도 필수적으로 쓰여“투기적 자금도 상승세 부추겨”연준 12월 금리인하 관측도 호재
은값이 금을 압도하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공급 부족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결합해 랠리에 불을 붙이면서 국제 금속시장 투자자들의 관심이 빠
iM뱅크는 지역 아동들의 과학적 흥미와 미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과학진로·체험형 과학캠프’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열렸으며 지역 아동 30명이 참여했다. 참가 아동들은 전시관 탐방, 태양광 자동차 제작, 자율주행 로봇 코딩, 야간 천체 관측 등 다양한 과학 체험활
㈜한화 건설부문이 ‘제21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표창장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한국건설환경협회가 주최하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와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환경관리 평가 행사다. 건설 현장의 친환경 기술 도입과 생태계 보호
동국씨엠은 독자 개발한 3원계 고내식 도금기술을 기반으로 세계 최초 태양광 전용 초고반사 ‘솔라셀 컬러강판’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 등에 따라 1년여의 연구 개발을 거쳐 출시한 이번 제품은 높은 발전 효율과 내부식성을 자랑한다.
기존 소재의 빛 총 반사율(TSR)이 50~60 수준에 그친다면, 동국씨엠 솔라셀 컬러강판은 빛
한진이 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달성했다.
한진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ESG 평가에서 환경 부문 A등급, 사회 부문 A등급, 지배구조 부문 B+ 등급으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KCGS는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에게 의결권 자문과 기업지배구조 평가를 제공하는 대표 전문기관으로 매년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호 조력발전소는 우리나라의 핵심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거점으로 거론된다. 한때 극도의 수질오염으로 '죽음의 호수'라 불렸지만, 해수화 등을 거쳐 현재는 수질이 개선된 생태호수로서 조력발전으로 연간 최대 50만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고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에 재생
전기차 배터리와 전력망 연결정부 분산에너지 특화 정책 연계국내 최초 제주도에서 시범 서비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V2G(Vehicle to Grid) 기술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28일 현대차그룹은 제주도와 맺은 ‘그린수소 및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다음 달 초부터
치바현 이치하라시 ESS 발전소 착공PCS 2MW · 배터리 8MWh 규모시공부터 투자까지 수행일본 ESS 투자·운영·거래 ‘풀 밸류체인’ 공략도쿄 ESS 보조금 사업 절반 수주FIP·VPP 사업 등 포트폴리오 확대
LS일렉트릭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직접 투자까지 참여한 계통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소를 착공하며 일본 ESS 시장 주도권을 공고히
첫 민간 주도로 진행된 누리호 4차 발사는 새벽 발사, 고도 600km 진입, 위성 13기 동시 탑재 등 난도가 높은 임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며 민간 기업의 발사체 운용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발사의 핵심 임무는 주탑재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고도 600km의 태양동기궤도(SSO)에 정확히 안착시키는 것이었다. 이 위성은 지구 자기권 플라즈마, 오로
인하대학교는 최기영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의 큐브위성이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와 함께 우주 궤도상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인하대 항공우주 제어 및 시스템 연구실이 제작한 3U급(10×10×30cm 규격) 큐브위성 ‘인하로샛’(INHARoSAT)은 큐브위성으로는 세계 최초로 유연한 구조의 태양전지를 말아서 탑재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