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운영하는 No.1 뮤직플랫폼 멜론의 ‘카카오와 함께하는 2018 멜론뮤직어워드’가 지난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장장 4시간 동안 열렸다고 2일 밝혔다.
10주년을 맞은 ‘2018 멜론뮤직어워드’는 최정상급 아티스트와 팬, 음악산업 관계자 등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모인 성대한 축제였다. 참석한 아티스트들은 수상자가 호명될 때마다 진
"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는 성차별에서 출발합니다. 여성은 문화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힘없고 돈 없고 권력도 없어서 막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이 놀라운 차별과 폭력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정춘숙(54)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분노를 힘으로'라는 말을 외치는 이유다. '여성이 처한 현실을 목도할 때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다'는 그는 치밀어오르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27~28일 경기도 파주시 캠프그리브스 지역에서 '비무장지대(DMZ) 탈바꿈 평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무장지대 지역의 어두운 이미지를 걷어내고 그 자리에 문화예술과 평화의 이미지를 심기 위해 기획됐다.
'비무장지대 탈바꿈 콘서트'를 비롯해 중립국감독위
◇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기간 : 10월 6일(토) 예정/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변경 가능성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세계적인 수준의 불꽃 전문 기업들이 초청되어 여의도의 밤 하늘을 무대로 환상적인 불꽃 연출을 선보이며, 주간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 진주남강유등축제
기간 : 10월 1일(월)~10월 14
‘1인극 거장’이자 전통 민속문화를 연구·계승하는 데 평생을 바친 민속학자 심우성 선생이 23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은 광복 이후 처음으로 1959년 ‘꼭두각시놀음’을 재연했으며, 꽹과리·장구·북·징으로 연주하는 민속놀이에 ‘사물놀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1934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의 제안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18일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앞으로는 항공권에 기재된 터미널을 꼭 확인하고 가야 잘못 찾아가는 일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2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되며 제1여객터미널과는 분리 운영돼 인천공항은 앞으로 2개의 복수 터미널로
위너 송민호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팬덤스쿨 2017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2017 Korea Music Festival)'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팬덤스쿨 2017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에는 EXO-CBX, 레드벨벳, NCT127, 위너, 블랙핑크, 트와이스, 비투비, B1A4, 에이핑크, EX
정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주요 문화재, 전시관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2인 이상 관람객을 위한 영화관 할인패키지도 판매된다.
30일 정부에 따르면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한가위 문화ㆍ여행 주간'으로 정하고 경복궁ㆍ창덕궁ㆍ창경궁ㆍ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자연휴양림
경북 안동에서 남자친구를 만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뒤 실종됐던 여성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오후 2시 31분께 경북 안동시 운흥동 낙동강에서 실종 상태였던 20대 여성 A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의 신원은 인근을 지나던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확인됐다.
A 씨는 24일 새벽 경북 안동 강변 탈춤축제장 옆
[카드뉴스 팡팡] 1회용 비닐봉지, 이렇게 마구 써도 될까요?
사자 탈춤 의상 같기도, 커다란 ‘바야바’ 같기도 한 기괴한 옷을 입은 미국 남성.자세히 들여다보니 옷에는 비닐봉지 500개가 잔뜩 달려 있는데요. 이 남성은 동네에서 ‘비닐봉지 괴물’이라 불립니다.
비닐봉지 괴물은 이 옷을 입고 거리로 나서 사람들의 비닐봉지 남용에 대해
'라디오스타'에 배우 김정민이 직접 출연해 MC 김구라와의 열애설에 대해 완벽 해명에 나섰다.
2월 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위기탈춤 넘버5' 특집으로 꾸며져 최은경, 김나영, 황보, 예정화, 김예원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정민은 지난해 말 화제가 됐던 김구라와의 열애설에 해명을 했다. 김정민은 "정말 아니에요!"라며 강력한
해외 출장길 국적 항공기 기내식으로 나오는 비빔밥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높다. 외국요리가 입맛에 맞지 않아 고추장을 넣은 비빔밥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8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영월농협은 현재 400여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연간 700톤의 홍고추와 150톤의 콩을 원료로 매입한다. 이를 통해 장류, 고춧가루 등을 생산하면서 연간 1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식당, 술집, 꽃집, 골프장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8월 소비는 열대야로 에어컨 판매 등이 늘면서 전월(-2.5%)의 부진을 씻고 2.0% 증가했으나 김영란법 시행으로 다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법 적용 대상자가 공무원, 공공기관 근로자, 초ㆍ중ㆍ고 및 대학교 교직원
“그날이 오면/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메고서/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오리다.” 항일저항 문학의 금자탑으로 불리는 ‘그날이 오면’은 1930년에 발표된 심훈의 대표 시다. 2년 뒤 시집 ‘그날이 오면’을 출간하려 했으나 빛을 보지 못하고 1949년 유고집으로 출간됐다.
심훈(1901.9.12~1936.9.16)은 서울 노량진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이 코믹한 포즈와 함께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김유정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산 반곡지에서 삼놈이 호이짜! 구르미 그린 달빛 오늘 밤 10시 봐주실꺼지요? 기다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유정은 푸른 하늘과 반곡지를 배경으로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6 문화관광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이 박람회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신규 관광박람회로 지방자치단체와 여행사 등 270여개 기관이 참가하여 470여 개의 부스 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30일 경주화백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유엔 NGO 콘퍼런스’에
참석해 기조연설과 기자회견을 하는 것을 끝으로 방한 및 방일 일정을 마무리한다. 반 총장은 이날 오후 당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앞서 반 총장은 29일 경기와 TK(대구·경북)에서의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대권출마 시사 이후 장거리를 오가는 강행군이어서 여러 정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9일 오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을 찾아 충효당(서애 류성룡 선생의 고택)에 들른 뒤 기념식수 했다.
반 총장은 경북도와 하회마을이 준비한 주목(朱木)을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기념식수한 구상나무 근처에 식수했다.
하회마을 측은 주목을 건넨 배경과 관련, “주목은 나무 중의 제왕으로 4계절 내내 푸름을 유지하는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