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히어로즈 투수 전준표와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7월 월간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투수 부문 수상자로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 0.63을 기록한 전준표,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손용준을 각각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전준표는 7월 퓨처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 투수 하영민이 좌측 대퇴직근건염 진단을 받았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키움 구단은 6일 “하영민이 병원 검진 결과 좌측 대퇴직근건염 소견을 받았다”며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과를 지켜본 뒤 1군 등록 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영민은 전날 좌측 고관절에 불편함을 느껴 1군 엔
프로야구(KBO) kt 위즈 일본인 투수 스기모토 고우키가 한국 무대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일본프로야구(NPB) 드래프트 후보로 거론되며 현지의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일본 야구 전문 매체 ‘고교야구닷컴’은 스기모토를 소개하며 올가을 NPB 드래프트의 ‘숨은 상위 지명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평가했다. KBO리그 타자들을 상대로 경쟁력을 보여준 만큼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 투수 하영민이 좌측 고관절 불편감으로 정밀 검진을 받는다.
키움 구단은 5일 “하영민이 좌측 고관절에 불편함을 느껴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밝혔다.
하영민은 전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롯데 외국인 투수 로드리게스와 맞대결을 펼쳤다.
프로야구(KBO) 한화 이글스의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이 KBO리그 데뷔 시즌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로 10승을 달성한 뒤 “개인 타이틀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며 팀 승리를 강조했다.
왕옌청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월간 MVP 후보가 공개됐다. kt 위즈가 소형준, 스기모토, 힐리어드까지 3명을 배출하며 가장 많은 후보를 올렸고,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는 각각 2명씩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KBO는 4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월간 MVP 후보 7명을 발표했다. 투수 부문에는 kt 위즈 소형
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109⅓이닝을 책임진 선발투수 김진욱을 휴식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롯데 구단은 3일 김진욱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양쪽 다리 햄스트링에는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휴식 차원에서 엔트리에서 말소했으며, 김진욱은 1군 선수단과 계속 동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진욱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우승 후보들이 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선발진 보강에 나섰다. LA 다저스는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 태릭 스쿠벌을 영입하며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한 승부수를 던졌고, 스쿠벌 영입을 추진했던 탬파베이 레이스는 프레디 페랄타를 데려오며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선발진을 보강했다.
MLB닷컴 등 미국 현지 매체는 2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24번째 2루타를 터뜨리며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안타와 볼넷 2개로 세 차례
프로야구(KBO) 삼성 라이온즈가 또 투수진 부상 악재를 맞았다. 선발 자원 최원태에 이어 우완 투수 이재희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마운드 운영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삼성 구단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이재희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이재익과 박용재를 등록했다.
한국 리틀야구 12세 이하(U-12) 대표팀이 7년 만에 세계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진출권을 따낸 가운데 한국야구위원회(KBO)와 SSG 랜더스가 선수단 지원에 나섰다.
KBO는 30일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선수단에 총 10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KBO와 SSG가 각각 50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시즌 31호 쐐기 홈런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9-4로 꺾었다.
KIA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1회에만 6점을 뽑으며 앞서갔지만, 삼성도 6회말 6-4까지 추격하며 경기 흐름을 쉽게 내주지 않았다. 그러나 김도영이 8
프로야구(KBO)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진에 악재를 맞았다. 최원태가 우측 삼두근 미세 손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면서 당분간 치료와 재정비에 들어간다.
삼성 구단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최원태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구단 관계자는 “최원태는 최근 병원 검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극찬하며 그를 ‘최고의 외야수’라고 잘못 소개했다.
AP통신은 24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월드시리즈 우승팀 LA 다저스의 백악관 방문을 앞두고 오타니를 만날 기대감을 드러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야구 최고의 투수이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경기 도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조기 강판한 데 이어 1군 엔트리에서도 말소됐다. 부상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검진이 진행 중인 가운데, 결과에 따라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영입 여부도 검토될 전망이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
프로야구(KBO) LG 트윈스가 후반기 첫 승을 위해 선수단에 변화를 줬다.
LG 구단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양우진을 1군 엔트리에 올리고 장현식을 말소했다. 전날 경기가 갑작스러운 폭우로 노게임이 되면서 하루를 더 쉰 LG는 후반기 첫 승과 6연패 탈출에 다시 도전한다.
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가 SSG 랜더스전 패배 직후 선수단 전원이 참여하는 이례적인 야간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 경기에서 3-7로 패했다. 선발 박세웅은 4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렸고, 타선도 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를
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 타선이 SSG 랜더스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를 좀처럼 공략하지 못한 이유로 위력적인 투심과 체인지업, 변칙 투구가 꼽혔다.
SSG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 원정 경기에서 7-3으로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새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는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들어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한 채 7위까지 밀려났다. 전반기를 5할 승률로 마치며 가을야구 경쟁을 이어갔지만 휴식기가 끝나자마자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0차전에서 3-7로 패했다.
이로써 한화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패트릭 베일리(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또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의 발목을 잡았다. 빅리그에서 허용한 홈런 2개를 모두 베일리에게 내준 고우석은 데뷔 후 첫 연투에서 장타 4개를 허용하며 3실점했다.
고우석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클리블랜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의 네
미국 메이저리그 출신 최고령자인 콘라도 마레로가 영면했다. 향년 102세.
쿠바 공산당 기관지 그란마와 관영 매체인 쿠바데바테 등은 그가 23일(현지시간) 수도 아바나의 자택에서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 1911년 4월25일 태어나 한 세기를 넘게 산 마레로는 103세 생일을 이틀 앞두고 세상을 떠났다.
쿠바데바테는 "쿠바 야구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