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미세먼지 따라 자동 살수도심 열섬현상‧비산먼지 동시 저감
서울특별시 송파구가 도심 열기를 낮추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송파대로에 ‘클린로드 시스템’을 설치하고 처음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는 폭염을 대비해 지난해 말 송파역사거리부터 송파지하차도까지 약 310m 구간에 클린로드 시스템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 4월 시험
한국에너지공단이 기후에너지 분야 글로벌 혁신 기술 선도 기업에 혁신상을 수여하며 혁신 기업 발굴지원에 나섰다.
에너지공단은 4일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제1회 기후에너지 혁신상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처음 시상하는 기후에너지 혁신상은 △무탄소에너지 △미래에너지 △미래모빌리티 △기후환경 4개 분야의 혁신기술 및 제품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2022년까지 5340억 원을 투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생활인프라 강화 △건설현장 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도시설계 단계에서 선제적 저감기법 도입 △미세먼지 대응형 연구ㆍ기술개발 등 4개 분야 14개 중점과제로 진행한다.
먼저 임대주택 주민공용 시설에 공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