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오늘(3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특별출연한다.
'눈물의 여왕' 측은 이날 "송중기가 특별 출연해 세기의 부부로 활약 중인 김수현(백현우 역), 김지원(홍해인 역)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라고 예고했다.
'눈물의 여왕'에는 배우 오정세, 고규필, 임철수 등 특별 출연 라인업이 화려하다. 이 가운데 송중기
크리스마스 연휴, 이미 본 콘텐츠를 또 보기 지겨운 ‘집콕족’을 위해 넷플릭스, 왓챠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가 올 주말 신작을 속속 공개한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이 고갈돼 황폐해진 근미래에 특수한 임무를 받고 달로 떠나는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대원들
올해 크리스마스엔 눈이 올까요?
코로나19 시국, 잔뜩 움츠리게 되는 크리스마스지만 그래도 눈을 기다려보는 마음을 여전한데요. 하얀 눈이 펑펑 내리고, 쌓인 눈 위로 걸어가는 로맨틱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꿔보죠.
그런데 아쉽게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서울에선 즐길 수 없을 전망인데요. 눈을 만나기 위해선 강원도 쪽으로 위치를 옮겨봐야 할 것 같
배우 도지한이 전역했다.
도지한은 2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2월 현역 입대한 도지한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침에 따라 군 마지막 휴가 중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별도의 행사 없이 2일 복무를 마무리하며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도지한은 전역 소감으로 "군 생활동안 큰 어려움 없이 무사히 제대하게
배우 양경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양경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2010년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로 데뷔한 양경원은 2012년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에 입단한 이후 '신인류의 백분토론', '뜨거운 여름' 등에 출연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지난해 tvN '아스달 연대기'에 이어 올해 방송된 tvN '사
배우 송중기가 신생 기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로 이적한 가운데, 신년 첫 행보로 콜롬비아행을 택했다.
2일 영화계에 따르면 송중기는 차기작인 영화 '보고타' 사전 답사차 이달 중순 콜롬비아 보고타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송중기는 이달부터 약 3개월간 현지에 머물며 '보고타' 촬영에 집중할 예정이다. '보고타'는 콜롬비아 보고타 지역을
배우 송중기가 새 둥지를 찾았다.
3일 송중기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HISTORY D&C)는 "배우 송중기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iHQ 드라마 사업부를 이끌었던 황기용 대표가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뿌리깊은 나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를 통해
배우 송중기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7년 만에 결별한다.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송중기와 이번 달 말로 계약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2013년 싸이더스를 나와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후 7년간 인연을 이어왔다. 하지만 양측은 재계약 없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2008년 영화 '쌍화점'에서 노탁 역으로 연예
故 김인태 발인이 오늘(14일) 오전 엄수됐다.
지난 12일 지병으로 별세한 故 김인태의 발인식이 이날 오전 7시 30분 진행됐다.
김인태는 그동안 전립선암, 파킨슨병, 근무력증 등으로 장기간 투병하다 1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 요양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고인의 투병생활은 2010년 11월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과 2
원로 연기자 김인태가 별세한 가운데, 그의 아내 백수련과 아들 김수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오전 김인태가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김인태는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촬영 도중 경미한 뇌졸중 증상으로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한 바 있다. 이후 김인태는 2010년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전립선암, 뇌졸중
배우 고수(40)가 다둥이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30일 한 매체는 고수의 아내 김혜연 씨(29)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수와 김혜연 부부는 셋째 아이를 9월 출산할 예정이며 현재 김혜연 씨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과 태교에 신경쓰고 있다.
고수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함께
배우 한예슬이 현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21일 "지난 2년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한예슬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돼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얼굴을
'한 번 더 해피엔딩' 선우선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6일 오후 9시 50분 방영된 채널 A '한번 더 해피엔딩'에는 '고양이맘' 선우선이 출연했다.
이날 선우선은 10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며 소소한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 선우선은 고양이들의 집 청소는 물론,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달리 선우선의 모친은 결혼적령기의
사극의 거장 이병훈 PD와 스타 작가 최완규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사극 ‘옥중화의’의 주연으로 진세연 고수가 결정됐다.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은 6일 “MBC가 4월 말부터 방송하는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에 진세연,고수,김미숙, 전광렬, 정준호, 박주미, 윤주희, 최태준, 김수연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옥중화’는 옥에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 연출 최문석,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이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극을 더욱 쫄깃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가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드라마로 ‘남편과 불륜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심
남지현이 공유, 공효진, 전도연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매니지먼트 숲은 27일 “남지현이 공유, 공효진, 김민희, 전도연, 이천희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지현은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아역이 아닌 성인 연기자로 도전, 다정하고 친근한 모습과 매력으로 대중에게 어필했다.
남지현은 200
배우 한예슬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빼어난 외모와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통한 팔색조 매력으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예슬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다재다능한 매력에 스타성까지 겸비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한예슬과 한
“키이스트는 나의 전부다. 나의 역사이고 삶이다. 매니저는 라이선스(license·면허)가 없다. 1차적으로 배우에게 평가받는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직업이다. 그렇기에 매니저를 하면서 오는 희열은 값를 매길 수 없다.”
훤칠한 키에 구릿빛 피부, 경상도 사투리가 섞인 중저음의 목소리로 투박하면서도 정감 넘치는 훈훈한 매력을 가진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에 출연한 남지현이 강하늘과 극중에서 선보인 키스가 실제 첫키스라고 밝혔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엔젤아이즈’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이 12년 만에 다시 만나 펼치는 아프지만 맑고 깨끗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정통멜로 드라마이다. 극중 윤수완의 아역을 맡은 남지현은 1, 2회 방송분에서 시각장애자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의 김근수 조명감독이 김수현을 “같은 나이대 배우중 최고”라고 극찬했다.
지난 12월에 진행된 ‘별에서 온 그대’ 제작발표회 당시 도민준 역 김수현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조명감독과 ‘자이언트’ 때의 촬영감독 덕분에 촬영장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중 촬영감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