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의회 관문을 통과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으로 가장 수혜를 누릴 집단은 기업가와 부유한 미국인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또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이들로는 명문대학과 이민자들 등을 꼽았다.
OBBBA는 4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최종 입법화될 예정이다.
◇초고액 자산가
부자들
베트남 상호관세율 20%로 축소 합의중국 등서 베트남 경유 ‘환적 상품’은 40% 미국산 농산물 수입 확대하고 車시장 개방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 마감을 일주일 앞두고 베트남이 무역협상 타결에 성공하면서 46%에 달하는 폭탄관세를 피하게 됐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자신이 세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
하이브의 남미 법인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HBL)의 아이작 리 의장이 북미 사업도 총괄하게 됐다.
하이브는 1일 북미 법인인 하이브 아메리카(HBA)의 신임 의장 겸 대표이사(CEO)에 아이작 리 HBL 의장을 임명했다.
콜롬비아 출신인 아이작 리는 세계 최대의 스페인어 콘텐츠 텔레비전 채널 유니비전 커뮤니케이션과 텔레비자의 최고 콘텐트 책임자를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발발한 6·25전쟁은 한국과 북한의 전면전에서 세계 22개국이 참전한 국제전으로 확대됐다. 올해로 75주년을 맞은 가운데, 당시 전투병과 의료진을 파견한 참전국들의 희생과 헌신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전쟁 발발 직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남침을 침략으로 규정하고 회원국들에 한국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환경부, 콜롬비아·페루 등 중남미 고위급 초청대심도 빗물터널, 하늘공원 등 방문 예정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미주개발은행 및 유네스코 물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와 공동으로 23일부터 27일까지 '중남미 국가 물·자원순환 통합정책 초청연수'를 국내에서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초청연수는 기후변화, 도시화, 물 수요 증가, 자원순환 체계 미비 등 복합적인
롯데GRS는 커피사업 다각화를 위해 브루잉 커피 전문 브랜드 ‘스탠브루’ 위례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탠브루는 기존 가격과 양 중심의 구매 기준에서 벗어나 전문성과 품질을 추구하는 고객 선호에 맞춰 고품질의 가성비 커피 메뉴를 기반으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셉트를 적용했다.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시그니처 메뉴인 스탠브루 커피를 필두
한국수력원자력이 콜롬비아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위한 기자재 출하를 기념하며 개발도상국 전력 공급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수원은 17일 방사선보건원에서 ODA 사업의 기자재 출하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콜롬비아 폰도레스 지역에 1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과 6.2MWh(메가와트시) 규모의 에너지저장시스템(
7월 8∼11일 4일간 개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연례 최대 할인 행사인 ‘프라임데이’를 진행한다고 CBS뉴스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7년 프라임데이 세일 기간이 하루에서 이틀로 변경된 데 이어 이번에는 나흘로 확대된 것이다. 아마존은 “프라임데이가 사이트 전체에서 4일 동안 진행되는 것
LIG넥스원은 파리에어쇼 참가로 프랑스를 방문 중인 신익현 대표가 한국전쟁 참전용사인 세르주 아르샹보(95세)씨를 찾아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LIG넥스원의 UN군 참전용사 지원 사업 중 하나로, LIG넥스원은 미국, 콜롬비아, 필리핀 참전용사 초청행사 개최, 재한UN기념공원 지원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펴고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WHX 마이애미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KOTRA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해 총 2428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플로리다 의료기기 전시회'는 북미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헬스케어 전문 전시회로, 매년 1200여 개 기업과 1
중국 위안화에 대한 원화의 동조화 정도가 비기축 통화 보유국 중에서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은행 국제국 국제금융연구팀이 발표한 ‘최근 원화와 위안화의 동조화 배경 및 특징’에 따르면 2015년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제 기축통화 보유국을 제외한 33개 국가 통화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원화의 위안화에 대한 동조화 계수는 0.31로 분석대상국
아디다스는 신임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로 마커스 모렌트(Markus Morent)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모렌트 대표는 2005년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리테일 재무 부문에서 아디다스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아디다스코리아에서 리테일 및 이커머스 사업을 이끌었으며, 이후 아디다스 콜롬비아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스튜디오와 파워 플랫폼 등 자사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과 파트너가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생산성과 비즈니스 성과를 높인 글로벌 혁신 사례를 11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은 다양한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제공하며, 조직은 이를 활용해 에이전트를 일상적인 업무에 도입하고 있다. 코파일럿
인공지능(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3billion)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인간유전학회(Asociación Colombiana de Genética Humana, ACGH 2025)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쓰리빌리언이 남미에서 처음으로 공식 참가하는 유전학 학회로, 중남미
국토교통부가 페루와 콜롬비아에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중남미 진출 기반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부터 12일까지 페루 리마와 콜롬비아 보고타를 방문해 국토교통 ODA 사업 준공식과 착수식 등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먼저 10일 페루 리마에선 ‘국도 스마트 관리 마스터플랜’ 사업 준공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칠레ㆍ콜롬비아 등서 잇따라 6.0 이상 강진이달 초 일본 훗카이드에도 5.8 강진 이어져
하루 사이 남미 서안에 규모 6.0 이상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 건물이 붕괴하고 사상자가 발생했다.
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남미 콜롬비아 중부 일대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진앙 주변 건물 다수가 손상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
전직 대통령 손자 상원의원어머니는 과거 마약 카르텔에 피살
내년 콜롬비아 대통령선거 출마를 노리는 보수 야권 주자가 유세 도중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고 CNN방송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에 맞은 인물은 보수 야당 중도민주당 소속 미겔 우리베 투르바이 상원의원으로, 피격 사건은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벌어졌다. 우리베 투르바이
삼성전자가 3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비스포크 AI' 가전의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2025년 중남미 테크 세미나'를 개최했다. 멕시코,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등 중남미 13개 국가에서 온 60여 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신제품을 선보였다. AI 홈 콘셉트 아파트를 구현해 비스포크 AI 가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5일 제주 개최 '세계 환경의 날' 기념플라스틱 종식 협력안 '에이스 이니셔티브' 발표하반기 희망국가 수요조사…내년 현지 진단 착수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5일 제주에서 열리는 '2025년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국제 협력모델인 순환경제를 위한 행동 구상, 이른바 '에이스(ACE) 이니셔티브'(Action for Circu
윌스기념병원이 최소침습 척추 내시경 수술의 권위자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김진성 교수를 초청해 척추질환 치료에 대한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2일 수원 윌스기념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윌스기념병원 인봉홀에서 열린 심포지엄에는 서울성모병원 김진성 교수와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병원장, 조용은 의무원장, 이상원 센터장 등 척추센터 의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