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내달 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청년문화사용법-연결하는 순간, 확장되는 우리'를 주제로 '2025년 제3차 청년문화포럼'을 개최해 청년세대와 문화로 소통의 장을 연다.
28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지역 청년들이 문화로 연결되고, 서로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90년생이 온다', '2000년생이 온다'의 저
임영웅의 컴백을 앞두고 그의 보컬과 무대 역량에 대한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대중음악 평론가 김도헌과 보컬 트레이너 양도성은 유튜브 프로그램 '케팝참참'을 통해 임영웅의 보컬 특징과 성장 과정을 짚었다.
양도성 트레이너는 “임영웅의 보컬 핵심은 안정감”이라며 “과장된 트로트 창법 대신 깔끔하면서도 힘 있는 톤으로 가사를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고 평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엔에스이엔엠은 한한령(限韓令) 해제 기대감과 한·중 관계 개선 기류에 힘입어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재명 정부의 문화산업 육성 의지 등 '실용주의 외교'에 따른 한·중 간 협력 확대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 투자 심리가 크게 개선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엔에스이엔엠은 5일부터 8
엔에스이엔엠은 중국 충칭시를 방문해 현지 정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한령 이후 양국 간 공식 협력이 재개되는 첫 사례로 중국 미디어·콘텐츠 시장 진출의 교두보 확보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칭시는 인구 3500만명의 중국 내 대표적인 대도시로 최근 대규모 생명과
"그저 고맙다. 할 만큼 다 했다. 남은 가족들이 걱정이다."
소극장 '학전'을 운영하며 대학로 공연 문화 발전에 힘쓴 가수 김민기가 21일 이 말을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고인의 조카인 김성민 학전 총무팀장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학림다방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댁에서 요양 중이던 선생님(김민기)의 건강이 19일부터 조금 안
대학로 소극장 학전이 개관 33주년인 15일 폐관한다. 33년간 예술인들의 못자리가 되어준 학전은 설자리를 잃은 가수들이 관객들과 만나며 라이브 콘서트 문화를 꽃피우고 배우 김윤석, 황정민을 비롯해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무대다. 학전은 이날 마지막으로 예정된 '학전 어게인 콘서트'를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14일 서울 종로구 학전블
‘2023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1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결승전에서는 e스포츠 강국인 한국과 중국이 맞붙게 되면서 게임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은 지역별 리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22개 팀들이 모여 그해의 최강 팀을 가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다. 월드컵에 맞먹는 인기를
청와대는 18일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특별정상회의와 연계해 ‘한·메콩 정상회의’를 27일 개최할 예정이다.
주형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아세안 10국 정상을 초청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IMG::CENTER]광동제약이 임직원을 위한 문화행사인 ‘제16회 가산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산콘서트는 광동제약이 임직원에게 문화활동을 통한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고 있는 이벤트 중 하나다. 이 행사는 직원들의 큰 호응 가운데 서울 본사와 평택 공장을 오가며 열리고 있다.
이번 가산콘서트는 ‘한국화, 국악으로 읽다
삼성전자는 중국 베이징에 있는 쇼오두 영화관에 가로 14m의 대형 ‘오닉스(Onyx)’ 스크린을 최초로 도입하고 개관 축하 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신규 도입한 ‘오닉스’ 스크린은 가로 14mㆍ세로 7.2m 크기로 이전보다 가로 1.4배, 화면 크기는 약 2배 더 커져 대형 화면이 주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4K
KB손해보험의 메세나 활동은 ‘KB아트홀’에서 시작된다. KB손보는 음악과 예술을 통해 신진 예술가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불우이웃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KB아트홀은 KB금융지주 창립 7주년과 KB손해보험 출범 100일을 기념해 지난해 10월 문을 열었다. 지난 2006년부터 ‘LIG아트홀’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문화
국내 콘서트ㆍ공연 문화는 한류와 동반 상승하며 글로벌화됐다. K-팝 가수가 해외에서 공연하는가 하면 해외 팬들이 국내 공연장에서 우리 가수의 무대에 환호한다.
5만명 규모의 잠실종합운동장도, 일본 도쿄돔도 한류 스타들의 공연이 있을 때면 가득 찬다. 이문세, 이승환 등은 TV 매체에 국한된 버라이어티를 공연 문화로 승화해 호평받았고, 세대ㆍ장르 불문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가 ‘달콤커피’ 광고 모델로 활약한다.
15일 킹콩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광수는 최근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의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글로벌 시장 공략에 함께 나선다.
이에 대해 ‘달콤커피’는 친근하고 대중적인 이미지의 이광수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가맹점 확대는 물론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시장에 달콤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가을의 낭만과 음악, 멋진 무대와 관객이 함께하는 ‘버스킹 콘서트(Busking Concert)’ 문화공연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타임스퀘어에서 준비한 ‘버스킹 콘서트’는 어쿠스틱 기타, 재즈, 밴드 공연팀을 초청해 진행되며 유럽 거리를 걷는 듯한 분위기의 공연으로 깊어가는 가을, 고객들의 감성을 채워줄 멋진 무대를
“콘서트 공연에도 부익부 빈익빈이 존재합니다.”
한상덕 문화평론가는 국내 콘서트 문화에 대해 “공연장이 지나치게 대형화되고 있다”며 “대형화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콘텐츠는 빈약한데 규모만 거대해지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국내 대형 콘서트가 자주 열리는 장소는 콘서트 전문 공연장이 아니다. 서울 잠실체육관 주경기장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등 스포츠 경
#A씨는 B은행 PB센터에서 마련해준 유기농 샐러드로 아침을 시작한다. 오전 10시 PB센터를 찾은 A씨는 LPGA 소속 프로선수의 골프 원포인트 레슨을 받고 브런치와 함께 12시부터 진행되는 투자 세미나를 들었다. 이후 A씨는 PB센터 고객들과 함께 오후 3시 평소 보고 싶었던 미술 전시회를 관람했다. 저녁에는 PB센터가 마련한 미팅으로 지난달 결혼식을
연일 지속되는 폭염의 열기도 엘소드 유저의 열정을 쉽게 꺽지 못했다.
서울 건국대 새천년홀에서 스타일리쉬 액션 RPG ‘엘소드(Elsword)’의 유저 대상 오프라인 행사 ‘붉은 기사단 전국 쇼케이스’의 마지막 행사가 열린 14일.
마지막 개최지인 서울에서는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사전 선발된 유저 약 1200여 명이 무더위도 잊은 체 새천년홀을 가득
반·지오지아 등 남성의류 브랜드의 이월 및 기획상품을 30%~6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마에스트로 정장 39만원~45만원, 다반 정장 29만원, 지오지아 재킷 12만원 등이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내에 전점에서 남성의류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휘발유 경품 이벤트’를 열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20리터 주유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