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달콤커피’ 전속모델 계약…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입력 2015-05-15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콤커피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배우 이광수(달콤커피)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가 ‘달콤커피’ 광고 모델로 활약한다.

15일 킹콩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광수는 최근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의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글로벌 시장 공략에 함께 나선다.

이에 대해 ‘달콤커피’는 친근하고 대중적인 이미지의 이광수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가맹점 확대는 물론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시장에 달콤 브랜드를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젊고 친근한 이미지의 이광수를 모델로 기용함에 따라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달콤커피’ 지성원 본부장은 “배우 이광수는 아시아 프린스로 불리며 드라마를 비롯한 예능, 영화, 모델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재다능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류열풍의 주역”이라며 “커피뿐만 아니라 음악, 콘서트, 문화, 드라마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와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달콤커피와 맞물려 브랜드 노출과 해외시장 진출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광수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한 달콤커피는 올해 100호점 돌파를 목표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커피와 음악이 공존하는 신개념 멀티카페 문화 공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10,000
    • +0.43%
    • 이더리움
    • 3,057,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52,000
    • -3.46%
    • 리플
    • 1,584
    • -2.04%
    • 솔라나
    • 122,300
    • -1.13%
    • 에이다
    • 248
    • -2.75%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06%
    • 체인링크
    • 14,820
    • -0.27%
    • 샌드박스
    • 57.9
    • -3.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