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색조화장품 시장 선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LG생건은 색조화장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즌 트렌드 컬러를 예측, 제안하는 ‘메가 컬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11년 색조전문 브랜드 보브(VOV)를 인수하며 색조브랜드 키우기에 돌입했으며, 2012년에는 색조전문 통합사업부문인 ‘더컬러랩’을 발족했다
LG생활건강은 여름 네일 캠페인 ‘코드 네일 비비드 코드’ 컬렉션을 제안한다.
‘비비드 코드’는 LG생활건강이 지난 15일 첫 론칭한 ‘코드 네일’의 첫 번째 컬렉션이다. 손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철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손톱을 연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눈길을 사로잡는 2가지 보색 컬러를 사용하고 격자무늬 등 화려한 패턴이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