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를 대표하는 석유화학기업들이 고부가가치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중국과 경쟁중인 범용 제품보다는 기술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제품의 시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과 롯데케미칼, 한화케미칼, 롯데케미칼 등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6일부터 나흘 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화학산업대전’에 참가했다.
대한민국화학산업
LG전자의 모델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 G플렉스 2’ 공개행사에서 제품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G플렉스2는 ‘3밴드 LTE-A’ 기술이 적용돼 ‘4배 빠른 LTE’ 스마트폰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LG전자는 이날 G플렉스2의 특장점으로 ‘입체적 커브드’ 디자인을 강조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LG가 올해로 브랜드 출범 20주년을 맞았다. LG는 지난 1994년 럭키금성에서 LG로 CI를 변경하면서, 구본무 회장이 취임했다.
LG는 LG브랜드 출범 이후 지난 20년간 전자ㆍ화학ㆍ통신서비스의 3대 핵심사업을 집중 육성해 매출 30조원대(1994년 말)에서 150조원대(2014년 말)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했다. 또 해외매출은 약 10조원에서 약
LG전자가 전략 커브드 스마트폰 ‘LG G플렉스2’를 오는 22일 미디어데이를 통해 국내 첫 공개한 이후 30일 3개 사업자를 통해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LG G플렉스2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5’에서 처음 공개된 커브드 스마트폰으로 퀄컴 스냅드래곤 810 프로세서, 3밴드 LTE-A 서비스를 지원한다.
3개 대역 주파수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올해 정보기술(IT)·가전 시장 주도를 예고했다. 사물인터넷(IoT)부터 TV,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가전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에는 최신 기술과 각사의 창의성이 깃들었다.
해외 언론과 관람객 역시 호평을 쏟아냈다. 삼성전자와
CES 2015의 주인공은 단연 ‘TV’였다. 현지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마련한 대형 부스들 전면에는 실제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초고해상도 TV 수십대가 관람객을 맞이했다.
65·78·88인치 퀀텀닷 TV ‘SUHD TV’로 구성된 하이라이트 존으로 시작된 2600㎡(약 790평) 규모의 삼성전자 전시장에는 CES 최고혁신상을 받은 105인치 벤
LG전자의 야심작 두 번째 커브드 스마트폰 'LG G플렉스2'가 공개됐다. 전 모델에 비해 디스플레이, CPU 등 하드웨어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 5.5인치 커브드 스마트폰 ‘LG G 플렉스2(LG G Flex2)’를 선보였다. 2013년 11월
LG전자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 5.5인치 커브드 스마트폰 ‘LG G플렉스2(LG G Flex2)’를 공개했다.
LG G플렉스2는 2013년 11월 출시한 ‘LG G플렉스’의 후속 모델로 독창적인 곡면 디자인과 고성능 하드웨어로 사용 편의성과 심미성을 한층 강화했다. LG전자는 이달 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소비자가전쇼(CES) 2015’에서 휘는 스마트폰을 공개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G플렉스2’를 선보일 전망이다. 두 모델 모두 이전 모델 출시 이후 1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후속
LG디스플레이가 TV 대형화와 ‘UHD 붐’을 타고 하반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CFO(최고재무책임자) 김상돈 전무는 23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2014년 1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북미 등 선진국에서 TV는 수량 차원의 성장은 없지만, 대신 50인치 이상 대면적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이어
LG전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대상 2개 제품을 포함해 총 33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린다.
대상은 LG G플렉스와 LG 스마트 3D 블루레이 홈시어터가 받았다. 전체 4815개 출품작 중 대상은 약 1.5%인 72개 제품이다. 6인치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을 휩쓸었다.
삼성전자는 ‘iF 디자인어워드 2014’에서 국내 업계 최다인 총 38개의 수상작을 배출했다. 특히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수상작을 점수로 환산해 발표한 ‘iF 랭킹’에서는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iF 디자인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 주관으로 1953년부터 시작한
LG전자는 커브드 스마트폰 ‘LG G플렉스’를 유럽 20여개국에서 판매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태리, 스웨덴, 오스트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에는 다음 달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 이어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 지역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하며 ‘LG G 플렉스’의 글로벌 공략을 시작했다.
LG전자는 올 1분기에 미국 이동통신사 AT&T, 스프린트, T모바일 등 3개 사업자를 통해 커브드 스마트폰 ‘LG G 플렉스’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 이어 12월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하며 G 플렉스의 글로벌 공략을 시작했다.
LG G 플렉스는 LG그룹 핵심 역량이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은 6일(현지시간) “웹OS 탑재 LG스마트 TV가 올해 스마트 TV의 혁명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사장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LG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LG전자의 우수한 하드웨어 역량과 혁신적인 웹OS 플랫폼을 집약한 스마트TV로 차원이 다른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LG전자가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2043㎡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올해의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매 순간 가능성이 열립니다(With LG, It’s All Possibl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웹OS 탑재 스마트 TV, OLED TV, UHD TV, 스
‘사람을 닮고, 사람을 알아보고…’ 올해 스마트폰 시장 트렌드는 ‘사람’으로 압축된다. 사람의 눈이 더욱 실감 나게 볼 수 있도록 해상도도 높아지고, 부드럽게 휘어져 사람의 몸에 밀착된다. 여기에 사람의 홍채와 지문도 인식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5’, ‘아이폰6’ 등 올해 출시될 차세대 스마트폰은 강력한 하드웨어와 더불어 사람에게 더 친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강조해 온 융복합을 통한 시장 선도 성과가 소개된다. 구 회장은 “우리의 강점인 융복합 IT 역량에 틀을 깨는 창의력 더해 시장의 판을 흔들자”고 수차례 강조해 왔다.
LG그룹은 커브드 스마트폰 및 OLED TV 등 혁신제품 개발을 이끌어 낸 ‘융복합 기술’과 ‘상생협력’ 등 창조경제의 성과를 알린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
LG전자는 첫 커브드 스마트폰 ‘LG G플렉스’의 양산 1호 제품을 이달 21일부터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LG G플렉스’ 양산 1호는 평택 스마트폰 공장에서 ‘LG G플렉스’ 생산 시작 후, 가장 먼저 제조된 제품이다.
‘LG G플렉스’는 곡면 디스플레이와 휘어진 배터리를 동시에 탑재한 최초의 커브드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