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밸류 창출ㆍ1%나눔재단 사회공헌 성과 등 ‘K-기업시민’ 대표사례 소개
포스코가 4월 30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열리는 글로벌 기업시민 콘퍼런스(ICCC, International Corporate Citizenship conference)에서 ‘K-기업시민’ 모범사례를 발표했다.
글로벌 기업시민 콘퍼런스는 미국 명문사립인 보
전 세계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기업용 메신저 ‘슬랙’을 운영하는 슬랙테크놀로지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면서 재택 등 새로운 근무 형태가 생겨나는 가운데 투자자들도 이메일보다는 기업용 메신저의 효율성에 주목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상장 첫날인 20일(현지시간) 슬랙의 시초가는 38.50
◇비즈니스와 사회에 가치를 더하라-21세기 기업시민의식/ 데이브 스탱거스 외 1인/ 김영기 감수/ 코스리(KOSRI)/ 2만 원
미국 보스턴칼리지 기업시민센터의 캐서린 스미스 소장과 캠벨 스프 컴퍼니의 데이브 스탱거스 최고지속가능성 책임자가 공동 저술한 책 '비즈니스와 사회에 가치를 더하라'는 사회공헌 업무를 실행하기 위한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상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30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2017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대회위원회(위원장 이헌재)와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고 이투데이·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주관한다. 사회적 책임 실천 영상을 공유하는 국내 유일 행사이다.
우리 사회 변화를 잘 담아낸 우수 영상은 이날
기업공개(IPO)를 앞둔 모바일용 메신저 스냅챗의 모기업인 스냅이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 섰다고 16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스냅의 IPO 공모가는 14~16달러(약 1만8000원)로 정해졌다. IPO 후 스냅 시가총액을 195억~222억 달러로 하는 공모가다. 이는 이달 초 내놓은 공모계획서에 명시된 250억 달러에는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
2014 CSR필름페스티벌에서 기아자동차 등 기업 5개사, 금융 3개사, 일반학생 3곳 등 총 11곳의 기업과 사회단체가 대상을 수상했다.
기업부문은 △기아자동차(글로벌공헌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SK C&C(사랑나눔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아모레퍼시픽(밝은 사회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BMW 코리아 미래재단(건강한 사회 부문,
올해 CSR필름페스티벌 출품작에 대한 심사는 더 공정하면서도 까다롭게 진행됐다. CSR 활동은 물론 영상의 질이 높아지면서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이다.
출범 첫해와 지난해에는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우수작들을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등 3개 부처 장관상과 대회위원장상 등을 수여했지만 올해는 심사위원단 심사와 병행해 전체 출품작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간간이 눈발이 날리는,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 국제컨퍼런스’가 열린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행사장은 열기로 가득했다.
19일 오전에 열린 1부 행사에서는 정재계를 비롯한 각계 각층의 인사 500여명이 모여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새로운 트렌드와 아직 초보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국내
“각 기업들은 자신의 독특한 가치와 능력, 상황에 맞춰 차별화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합니다.”
캐서린 스미스 보스턴대학 기업시민연구소 소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3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발표자로 나서 코스리와 공동으로 설문조사해 분석한 내용을 발표했다.
그는 아직까지 설문조사 내용에 대한 분석을 완료하지 못해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SR전략연구소(KOSRI)가 따뜻한 시장경제와 글로벌 기업으로의 가치 제고한다는 취지 아래 개최한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에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0명이 참석해 영하의 날씨를 무색케 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CSR 축제인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벌’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캐서린 스미스 미국 보스턴 대학 기업시민센터 소장이 미국 기업 CSR 기업설문조사 분석발표를 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
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CSR 축제인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벌’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캐서린 스미스 미국 보스턴 대학 기업시민센터 소장이 미국 기업 CSR 기업설문조사 분석발표를 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
“무형가치자산(IVA) 평가 등급이 높은 기업일수록 CSR에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서린 스미스 보스턴대학 기업시민연구소 소장은 19일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강단에 선 스미스 소장은 이날 “기업들이 자국에서만 영업을
‘꿈·희망·사랑.’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업들의 ‘따뜻한 동행’을 담은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SR전략연구소(이하 코스리)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각계각층 인사 약 500명이 참석해 영하의 날씨를 무색케 할 정
“미국 기업들은 최고경영진 수준에서 기업시민에 더 많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달 19일 개최되는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 지난해에 이어 2년째 강연자로 나서는 캐서린 스미스 보스턴대학 기업시민센터(BCCCC) 소장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CSR의 방향을 제시했다.
CSR는 자선과 기부, 협력사와의
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CSR 축제인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벌’이 19일 오전 9시 30분에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CSR 필름 페스티벌에는 기업•금융•학생 및 일반 등 74개 참가팀이 89개의 영상을 접수해 막바지 심사를 진행 중입니다.
국내외 전문가 5명이 각 부문별로 접수된 영상을 심사한 후
“모든 출품작이 자신들만의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우열을 가리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작품 하나하나가 드라마 같았습니다.”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동영상으로 생생하게 알리는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행사 개최를 나흘 앞두고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순직한 소방관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아 모두의 눈시울을 붉게 만든 ‘
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벌’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씨티 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이번 행사는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 대회위원회(대회위원장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주최하고 이투데이와 한국SR전략연구소(코스리)가 공동 주관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총 55개팀 70여개 작
국내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이 진화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dponsibility)’에 대한 자발적인 인식과 실천에 사회적 요구가 맞물리면서 단순한 ‘자선’과 ‘공헌’을 넘어 ‘지속 가능한 책임’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진행되는 단계다.
지난 5월 본지와 코스리(KOSRI)가 공동으로 개최한 ‘2013 대한민국 CS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CSR)은 나은 의사결정, 장기적인 가치창출의 파격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킵니다” - 캐서린 스미스 보스턴대학 기업시민연구소 소장.
“자선에서 전략적 CSR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남영숙 이화여자대학교 글로벌사회적책임센터 소장
지난 7일 개최된 ‘제1회 CSR필름페스티벌’은 축제의 현장이자 동시에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CSR)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