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3-11-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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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63시티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수상작 시상, 전문가 강연

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벌’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씨티 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이번 행사는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 대회위원회(대회위원장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주최하고 이투데이와 한국SR전략연구소(코스리)가 공동 주관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총 55개팀 70여개 작품이 접수 마감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반기업 30개사를 비롯해 금융 9개사, 학생과 일반에서 각각 5개와 11개의 작품을 접수했고, 이에 대한 1차 심사는 오는 12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국내외 전문가 4명이 작품성과 참신성, 감동성,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에 들어갑니다. 본 행사에서는 심사위원들의 마지막 투표를 거쳐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가립니다. 수상 기업과 학생·일반·전문기관 및 단체 등에는 상패를 수여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SR의 국제적인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국제 컨퍼러스를 강화했습니다. 보스턴대 기업시민연구소장인 캐서린 스미스 박사와 크리스티 리브스 블루크로스 블루실드 오브 루이지애나 파운데이션 전무, 월러스 파트너 대표와 공공책임투자 자문위원을 역임한 마이클 월러스 글로벌 이니셔티브 국장 등이 CSR의 최신 흐름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강연을 합니다.

△행사: 11월 19일 서울 여의도 63씨티 컨벤션센터

△주최: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 대회위원회

△주관: 이투데이, 한국SR전략연구소

△후원: 국무총리실·지식경제부·보건복지부·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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