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는 3분기 매출액은 23억1000만 원, 영업이익 8억4000만 원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3%, 영업이익 22.4% 오른 것이다. 당기순이익 7억3800만 원으로 7% 증가했다.
누적 기준으로 매출액은 62억276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64.5% 증가한 17억4700만
테고사이언스가 새로운 세포치료제 라인업인 주름개선세포치료제 ‘TPX-105’를 외부에 첫 공개했다. TPX-105는 현재 내년 출시를 목표로 국내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다.
테고사이언스는 12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막한 ‘바이오재팬(BIO Japan)2016’에 독립부스를 꾸려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0개국 800개 기업이 참여했다.
테고사이언스
세포치료제 기업 테고사이언스가 마곡산업단지 연구개발(R&D)센터 신축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동력을 구축한다.
테고사이언스는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R&D센터 신축공사에 96억 원을 투자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8.08%에 해당한다.
이번 R&D센터 투자는 글로벌 수준의 세포치료제 제조·생산 및 연구시설을 구축하여 내수 증대
세포치료제 개발기업 테고사이언스가 오는 10월 새 성장 동력인 마곡산업단지 R&D센터 착공에 들어간다.
테고사이언스는 19일 마곡산업단지 R&D센터 건립을 위해 96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R&D센터 투자는 글로벌 수준의 세포치료제 제조·생산 및 연구시설을 구축해 내수 증대와 수출을 위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투자금액은 자기
테고사이언스가 올해 2분기 매출 22억 1400만원, 영업이익 6억 5100만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9%, 영업이익은 86% 증가했다. 순이익 역시 5억 7900만원으로 43% 늘었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모든 제품의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으나 동물 실험 대체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험용 3차원 배양피부모델인
테고사이언스는 올 2분기 매출액 22억1400만 원, 영업이익 6억5100만 원, 순이익 5억79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9%, 86%, 43% 증가한 수치다.
모든 제품의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으나 동물 실험 대체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험용 3차원 배양피부모델인 ‘네오덤(Neoderm®)’등의 성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테고사이언스의 '테고(Tego)'는 ‘덮는다(I cover)’는 뜻을 가진 라틴어에서 나왔다. 화상 당한 피부를 덮어 상처를 치료하는 국내 최초 자기유래·동종유래세포치료제인 홀로덤·칼로덤을 내놓으며 국내 화상치료에 기여한 회사의 정체성과도 딱 맞아떨어진다.
테고사이언스는 홀로덤·칼로덤을 통해 10년 넘게 쌓아온 '덮는' 노하우와 독
생명공학 기반으로 줄기세포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테고사이언스가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테고사이언스는 임상시험수탁기관 씨엔알리서치와 국내 협력 강화와 해외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동종유래세포치료제 칼로덤과 향후 개발되는 제품에 대한 중국 등 해외 진출 전략을 상호 협력 하에 추
테고사이언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상처치유용 동종유래세포치료제 ‘칼로덤’의 당뇨성족부궤양 적응증에 대한 재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칼로덤은 지난 2010년 당뇨성족부궤양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 받았다. 이후 4년간의 시판후조사결과(PMS)를 근거로 안전성정보가 추가돼 이번 당뇨성족부궤양에 대한 재심사를 통과하게 됐다.
전세화 대표이사는 “
테고사이언스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543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억1649만원으로 4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9497만원으로 흑자전환 했다.
매년 1분기가 실적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이는 큰 폭의 성장으로 평가된다.
이번 실적 개선에 대해 회사 측은 “2도화상 및 당뇨성족부궤양에 적용
테고사이언스는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의 바이오∙제약전시회인 ‘바이오테크 재팬 2015(BIOtech Japan 2015)’ 전시회에 참가한다.
테고사이언스는 이번 전시회에 상처치유 분야에 있어 독보적인 ‘칼로덤’과 배양피부모델인 ‘네오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참가한다. 이미 일본 내 인지도가 상당한 칼
테고사이언스는 지난해 매출액 67억 3700만원, 영업이익 17억 500만원, 당기순이익 15억 3,600만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액은 4억 3100만원 증가해 전년 대비 약 7%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억1500만원, 6000만원 가량 소폭 감소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에는 경상연구개발비가 전년대비 59% 증가했으며,
테고사이언스가 오버행 이슈 해소와 배당주 매력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세포치료제 국내 매출 1위 기업 테고사이언스는 최근 구주주 및 기타 지분물량 대부분이 장내 매각된 것으로 파악돼 대량매물부담(오버행)이 상당기간 해소됐다고 22일 밝혔다.
테고사이언스는 지난 19일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오버
세포치료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테고사이언스가 다음달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테고사이언스는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코스닥 시장 상장 및 향후 비전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전세화 대표는 “2001년 창업이래 꾸준하고 올바르게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판매해왔다”면서 “코스닥 상장이
항암 세포치료 전문기업 이노셀은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임상시험 진행성과 및 상업화에 대해 국제학회에서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세포 및 유전자 치료 아시아 포럼 2011’는 세포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에 대한 연구 동향과 가이드라인, 임상사례 등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아시아 및 세계 각국의 제약사 및 바이오
- 식약청, 2007년 19품목 승인...바이넥스 '최다'
현재 임상시험이 진행중인 바이오의약품의 41품목으로 업체별로는 바이넥스가 4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식약청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07년 11월까지 임상시험이 승인된 바이오의약품은 총 41품목으로, 2007년에만 19품목이 임상승인을 받았다.
2007년에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