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기는 칸영화제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상호 감독과 함께 등장한 공유와 정유미, 아역 김수안이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공유는 관객들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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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은 줄리아 로버츠가 맨발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2일(현지시각) 외신들은 줄리아 로버츠의 '맨발 등장' 이색 행동을 집중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 '머니 몬스터' 레드 카펫에 오른 줄리아 로버츠는 이날 우아한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그녀가 계단을 오르자 드레스 속 맨발이 드러나
'곡성' 천우희가 칸 영화제 참석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2일 "칸에 첫 발을 내딛기 위해 출국을 앞두고 있는 천우희가 새로운 경험을 앞두고 즐거워하고 있다"며 "어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할지를 고민하기 보다 칸에 간다는 것 자체가 훌륭한 경험이고, 앞으로 연기를 하는 데 있어서 좋은 자극이 될 것 같다고 눈을 반짝이고 있다
하반기 애니메이션 시장을 평정할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스파크(SPARK)’가 글로벌 배급사와 해외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첫 시동을 걸었다.
글로벌 콘텐츠 기업 레드로버는 10일 더블 더치 인터내셔널(Double Dutch International, 이하 DDI)과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파크’의 해외판권 계약(미국, 중국, 한국 제외
“처음으로 칸에 간다.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김민희(34)다. 그 옆에 있던 박찬욱 감독은 “김민희는 칸에서 상을 받고도 남을 만한 연기를 했다”는 찬사를 한다. 두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 1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6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김민희가 어떤 모습을 연출할까 떠올려본다.
2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아가씨’ 제작발표회장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가 5월 11~22일 열리는 69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경쟁 부문에 진출해 수상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칸국제영화제에 경쟁부문에 한국영화로는 4년 만에 진출한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는 영국 소설가 세라 워터스의 ‘핑거 스미스’를 1930년대 조선과 일본을 배경으로 상속녀 아가씨와 재산을 가로채려는 사기꾼 백작 이야기로
◆ 일본 규슈 규모 6.5 강진 발생 9명 사망… 부산, 제주서도 감지
어젯밤 일본 규슈의 구마모토 현에서 규모 6.5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9명이 숨지고 700여 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에서 지진으로 진도 7의 흔들림이 관측된 것은 2011년 3월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이후 5년여 만에 처음입니다. 이 지진으로 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가 제6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박 감독으로서는 세번째 경쟁 부문 진출이다.
칸영화제 조직·집행위원회가 프랑스 칸에서 14일(현지시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식·비공식 부문 초청작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아가씨'는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겨루게 되는 공식 장편 경쟁 부문 진출작으로 호명됐다.
아가씨는
“그는 이 영화에서 파시즘 시대에 유행하던 신고전주의 건축물을 이용하고 있다. 이 건물은 신화시대의 거대한 신전 같다. 영화 안에서 개인은 무시해도 좋을 정도로 대단히 왜소하게 그려지는 반면, 이들이 머무는 공간은 사람을 압도할 정도로 과장돼 있다.”
영화 평론가 한창호씨가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1941.3.16~)의 영화 ‘순응자’에 대해 바친 평론이다
배우 정하담 주연의 ‘스틸 플라워’(배급 인디스토리, 감독 박석영)가 제14회 마라케시국제영화제에서 2등에 해당하는 심사위원상(the Jury Prize)을 공동수상했다.
지난 12일 폐막된 제14회 마라케시국제영화제에서 ‘스틸 플라워’가 심사위원상의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스틸 플라워’는 지난 가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국민이 함께하는 영화제의 대리수상은 바람직하지 않다. 참석하지 않는 배우에게 상을 주지 않겠다!” 대종상영화제 조근우 사업본부장이 14일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11월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릴 제52회 대종상에선 대리수상을 불허하고 참석하지 않는 사람에게 시상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대종상의 권위 부재의 인정이자 상(賞)의 공정성
‘해피투게더’ 배성우가 잘못 수선된 바지때문에 굴욕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성우는 올해 칸영화제 입성한 사연을 밝혔다.
당시 짧은 바지 기장으로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 “프랑스 가기 전에 대행업체에서 길이 잡아준다고 했는데, 가서 보니 바지가 짧더라. 그래서 한국에서는 이런 기장이 유행이니까 하고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는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산업 특성화 대학교로, 지난 1996년 문화를 산업과 연계시킨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미래 문화산업의 인재 육성을 비전으로 내세운 가운데 정부 평가 및 문화산업계에서 우수한 교육 역량을 인정 받아왔다.
특히 최신 트렌드에 빠른 적응력을 보이는 10대들에게 익숙한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푸드, 패션,
베네수엘라 로렌소 비가스 감독의 데뷔작‘프롬 어파(From Afar)’가 12일(현지 시각) 열린 7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대상인 황금사자상의 주인공이 됐다. 중년의 동성애 남자가 10대 소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스릴러물인 ‘프롬 어파’가 황금사자상을 받고 은사자상은 아르헨티나 파블로 트라페로 감독의‘엘 클란(El Clan)’에게 돌아갔다. 한
매그넘 아이스크림이 탄생한 1989년 당시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스크림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매그넘은 그런 편견을 깨고 처음으로 어른들에게 그들 스스로를 위한 즐거움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바삭한 크랙킹 초콜릿과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이루어진 어른들을 위한 아이스크림을 탄생시켰다. 매그넘은 삶에서 즐거움을 찾고자 하는 성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4주기를 맞아, 그의 일상의 모습을 다룬 다큐로 만든 '에이미'가 화제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 '에이미'(Amy)가 지난 5월 칸 영화제에서 초연됐다. '에이미(Amy)'는 '세나: F1의 신화'로 2011년 영국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아시프 카파디아가 제작했다.
제작사 측은 "다큐를 만들기
LG전자는 7일부터 11일까지 체코 카를로비 바리에서 열리는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KarlovyVary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특별전시관을 마련해 65인치 LG 울트라 OLED TV, 55인치 LG OLED TV 등을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계적 권위의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는 특히 냉전 시대에 억압받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