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가 올해 스포츠과학부 운동재활전공(구 운동재활복지학과)에서 국가대표 트레이너와 컨디셔닝 관리사 4명을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학교에 따르면 한 해 동안 동일 학과에서 국가대표 트레이너 및 컨디셔닝 관리사를 연속 배출하는 사례는 국내 여대 가운데 성신여대가 최초이자 유일하다.
올해 성신여대가 국가대표 트레이너를 배출한 종목은 양궁, 여자 컬링
유벤투스가 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유벤투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유벤투스는 1차전 2-1 승리에 힘입어 1ㆍ2차전 합계 3-2로 챔피언스리그 결승행
국제축구연맹(FIFA)이 2014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골키퍼 후보 5명을 발표했다.
FIFA는 2014년 월드 일레븐 선정을 앞두고 가장 먼저 골키퍼 부문 후보를 발표하며, 독일의 노이어와 이탈리아의 부폰, 칠레의 브라보와 벨기에의 쿠르투아, 스페인의 카시야스를 최고 골키퍼 후보로 ㎡선정했다. 다른 포지션 후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5명의 후보 중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펼친 유로2012 C조 맞대결은 그야말로 명불허전이었다. 양팀이 1-1무승부를 기록하며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승리와 패배' 빼곤 다 있었다.
스페인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다비드 실바, 사비 에르난데스 등이 게임에나 나올 봇한 패싱게임을 앞세워 이탈리아 수비진을 헤집었다. 이탈리아는 세계 최고의 빗장수비와 반격으로 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