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친서를 주고 받았다고 청와대가 25일 공개했다.
청와대는 우리측 공무원 사살과 관련해 이날 북한이 보내온 통지문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사과 의사를 전해왔다고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사건 발생 전까지 친서를 주고받을 정도로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간의 관계가 원만했다는 설명이다.
서훈 국가안
[오늘의 라디오] 2020년 9월 18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포항시, 오늘부터 ‘마스크 의무착용’ 행정명령…“모든 대면 상황에서 의무화 실시”
- 장강윤 포항시 사회재난팀장
한 달 만에 찾아낸 ‘광주 3차 유행’의 기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강하다는 글을 남겼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친서가 공개된 후 별다른 언급 없이 나온 발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김정은은 건강하다”며 “그를 과소평가하지 마라!”는 글을 남겼
북한이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등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예고한 경고가 현실화했다. 안보 시계가 첨예하게 돌아가고 있지만 청와대는 미온적인 반응을 내고 있다.
북한이 연일 대남 공세를 통해 우리 정부를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남북 정상 간 대화와 소통만을 강조하는 모양새다. 이 같은 안일한 태도에 사태 파악에 미진한 것
북한으로부터 사실상 '소통'을 전면 거부당한 문재인 대통령의 다음 선택이 주목받고 있다.
북한은 16일 남북합의로 비무장화된 지역에 다시 진출하겠다고 선언한데 이어 오후에는 개성공단내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하는 등 마치 문 대통령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듯한 행동에 나서고 있다.
전날 문 대통령이 "더는 여건이 좋아지기만 기다릴 수 없는
우리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와 기업인 입국 절차 간소화를 도입키로 했다.
외교부는 15일 김건 차관보의 UAE 방문을 계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양국 기업인들이 원활히 교류하며 활동할 수 있도록 UAE와 신속입국 제도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신속입국은 중요 사업, 학술, 인도적 목적의 필수 방문자의 입국
북한이 9일 남북 당국 간 모든 통신연락채널을 차단하고 대남 사업의 방향도 ‘대적사업’으로 전환하겠다고 초강수를 두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고민이 깊어지게 됐다. 판문점 선언이 나온 지 775일 만에 남북이 적대관계로 되돌아갈 위기에 놓였기 때문이다.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이날 정오부터 개성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유지해온 통신선, 군의
중국 역사에서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고 유명한 인물을 꼽으라 하면 아무래도 진시황이 첫손가락으로 꼽히게 된다. 천년에 걸친 천하대란을 종식시키고 중국 최초의 통일제국을 이뤄낸 진시황의 강력한 추진력과 통일 이후 독재자의 모습, 그리고 어이없이 급속했던 붕괴가 선명하게 대비되면서 모든 사람에게 강력한 이미지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중국 첫 통일제국 이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구두친서를 보내고 "중국은 북한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길 원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김 위원장이 지난 7일 보낸 구두친서에 대한 답신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국은 북한의 필요에 따라 힘이 닿는 한 (코로나19 방역을) 지원할 것"이라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년 만에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을 축하하는 전문을 보내며 배경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9일 김 위원장이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5주년 기념일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축하 전문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축전에서 "러시아 인민은 인류의 운명을 위협하던 파시즘을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첫 회담 결과물인 4·27 판문점선언 2년을 맞이한 가운데, 답보 상태에 처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전환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4·27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완전한 비핵화 실현을 공동의 목표로 확인한 바 있다. 이를 시작으로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이 완화되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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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건강 이상설'에 정부 "북한 내부 특이동향 없다"
정부는 21일 일부 언론이 보도한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 이상설'에 대해 "북한에 전혀 특이 동향이 없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북한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친서를 받았다고 말한 데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북한은 1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국 대외보도실장' 명의로 담화를 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북한은 "미국 언론은 18일 미국 대통령이 기자회견 중 우리 최고지도부로부터 '좋은 편지'를 받았다고 소개한 발언 내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친서를 받은 사실을 언론에 공개하기 이전에 문재인 대통령에게 미리 알려줬다고 청와대가 19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8일 오후, 한국 시간 19일 오전 백악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태스크포스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으로부터) 좋은 편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코로나 19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계 각국 정상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거나 친서를 보내 "한국이 도와달라"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일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2월 20일 시진핑 주석과의 통화를 시작으로 오늘 오전에 있었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까지 총 14번의 정
코로나 19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계 각국 정상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거나 친서를 보내 "한국이 도와달라"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일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2월 20일 시진핑 주석과의 통화를 시작으로 오늘 오전에 있었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까지 총 14번의 정
호반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 200곳에 긴급 경영자금으로 약 20억 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호반그룹은 대구ㆍ경북지역 협력사엔 회사당 2000만 원씩, 나머지 공사 현장 협력사엔 1000만 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은 대ㆍ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전달된다. 호반건설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