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는 21일 올해 첫 출시 호빵으로 모짜햄치즈 호빵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GS25는 올해 호빵 트렌드를 식사 대용이 가능한 요리 스타일로 잡고 신선하고 다양한 내용물로 꽉찬 호빵을 선보일 예정이다.
GS25가 쿠캣과 협업해 선보이는 이번 호빵은 요리 스타일에 가장 충실한 상품으로, 소시지햄과 프레스햄, 신선한 채소 등으로 구성된 재료에
비건 식품은 동물성 원료 및 기타 모든 동물 유래 성분이 사용되지 않는다. 또한 동물성 실험을 하지 않고, 인증 기관에서 인증 받은 식물성 원료나 대체육을 사용해 만들어진다. 전 세계적인 관심 증가로 비건은 식품업체 미래 먹거리로 여겨진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018년 말 발간한 ‘세계경제대전망 2019’를 통해 2019년을 ‘비건의 해’로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 ‘맥그리들’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한국맥도날드는 단짠 매력 가득한 맥모닝 신메뉴 ‘맥그리들’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맥그리들은 맥모닝 대표 재료 ‘잉글리시 머핀’ 대신 구운 팬케이크인 ‘핫케이크 번’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이플 시럽이 콕 박혀 있어 부드럽고 달콤한 핫케이크
CJ프레시웨이는 식물성 재료로 만든 노 미트(No-meat) 버거를 학교 급식에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다수 지방자치단체 교육청이 급식에 채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측은 관련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신제품을 출시했다.
노 미트 치즈 커틀렛 버거는 제조 과정에서 탄소배출을 최소화한 식물성 재료들로 만들어진다. 주재료
한국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 통해 국내산 식재료 활용한 신메뉴 공개SPC삼립, 국산 밀 사용한 베이커리 4종 판매CJ푸드빌, 남해마늘 활용한 제품 개발 돌입
식품업계가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품질 좋은 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농가 회복에 이바지하는 등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다.
지역 농가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호텔업계가 다양한 패키지 상품,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추석 명절 고객 몰이 나선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명절에 놓칠 수 없는 특식들로 구성된 ‘테라스’의 추석 뷔페, 소중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직접 고를 수 있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기프트샵’, 명절증후군을 한 방에 날려줄 ‘칠링 어텀’ 객실 패키지를
배스킨라빈스, 아이스 모찌 크림치즈 곶감ㆍ아이스 강정 출시SPC삼립 ‘빚은’, 캐릭터 모양의 설기 판매신세계푸드 ‘시그니처 피칸파이’, 대용량 사이즈로 온 가족 같이 먹기 좋아매일유업, 딸기요거트 롤케이크 선보여커피프랜차이즈 업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커피ㆍ차 선물세트 판매
식품업계가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추석 상차림이 간소화되고 혼자 또는 소규모로 집에서 보내는 명절 문화 확산에 발맞춰 델리 상품과 간편식 구성을 강화하고 14일까지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추석을 맞이해 가정에서 직접 소량 조리하기 번거로운 제수 음식을 선보인다. 진주식 육전 한 판, 모듬전 등 각종 전, 삼색나물, 송편, 전통 떡류 등(취급점포에
생활주기 맞춤형 식단 ‘디자인밀(Design Meal)’ 사업을 펼치는 풀무원이 ‘300샐러드Meal’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개인 맞춤 식단 제품군을 강화한다.
풀무원식품은 가벼운 식단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평균 300칼로리(㎉)에 포만감은 높인 디자인밀 칼로리 조절식 ‘300샐러드Meal’의 신메뉴 2종(당근라페메밀면 샐러드, 레몬비트크림
국내 냉동피자 시장 최근 800억 원대 후반까지 성장CJ제일제당 ‘고메 프리미엄 피자’ 앞세워 승승장구
높은 가성비로 주목받고 있는 국내 냉동피자 시장에서 CJ제일제당이 선두 업체 오뚜기를 매섭게 추격하고 있다. 30%포인트 이상 벌어졌던 두 회사 간 점유율 격차는 최근 약 14%포인트까지 좁혀졌다.
지난 2019년 CJ제일제당이 인수한 미국 식품업체
푸드앤라이프스타일 기업 GFFG가 이달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에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 등 F&B 팝업 스토어를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프리즈(Frieze)는 2003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아트페어로 스위스 ‘아트 바젤(Art Basel)’함께 세계 2대 아트페어로 꼽힌다. ‘프리
디저트 카페 ‘설빙’은 오리온과 손잡고 국민 과자 ‘미쯔블랙’을 활용한 신메뉴 ‘미쯔초코설빙’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미쯔’를 빙수에 접목해 다양한 토핑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메뉴다. 특히 미쯔는 브랜드 첫 협업 대상으로 설빙을 선택해 컬래버 메뉴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됐다.
미쯔초코설빙은
신세계푸드는 유명 외식 브랜드 ‘썬더버드’, ‘타르틴 베이커리’에서 ‘베러미트(Better Meat)’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베러미트’ 신메뉴 출시는 소비자들에게 일상에서 보다 쉽게 대안육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인류건강, 동물복지, 지구환경 등 대안육에 담긴 사회적 가치를 함께 알리자는 신세계푸드와 각 외
유통업계가 1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동행세일에 대거 참여한다. 오를만큼 오른 고(高)물가에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반값 할인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로 상생에도 힘을 쏟는다. 특히 일부 유통업체는 소비 활성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행사 기간을 확대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 편의점, 이커머스 등 유통가
대형마트의 '반값 치킨'이 쏘아 올린 저가 경쟁이 유통가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치킨, 피자 등 외식 메뉴뿐만 아니라 맥주, 와인, 뷰티 상품까지 할인대상 품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압도적인 가격경쟁력을 자랑하는 쿠팡까지 '300원 뷰티 상품'을 내놓으며 저가 전쟁에 가세하고 있다. 쿠팡은 립글로스, 향수, 앰플 등 중소 뷰티브랜드 제품을 300원에
에어부산이 여행객 취향을 반영한 기내식 메뉴를 선보인다.
에어부산은 기내식에 대한 여행객의 관심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신규 기내식 6종을 출시하고 기존 인기 메뉴 6종과 함께 총 12종의 메뉴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규 기내식 메뉴는 △지역 로컬 브랜드와 협업해 만든 기내식인 ‘유가 솜씨 닭갈비’ △안심스테이크 △아메리
최근 익숙한 제품 대신 이전까지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의 제품을 선호하는 MZ세대의 ‘모험 구매’가 늘고 있다. 이에 식품업계는 MZ세대를 겨냥한 이색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디저트 쿠키 ‘오레오(OREO)’를 국내에 선보이는 동서식품도 MZ세대 취향을 공략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이색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
현대자동차가 강원도에서 고성능 N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여름 행사를 연다.
현대차는 강원도 양양에 있는 서피비치에서 N 브랜드를 체험하고 시승할 수 있는 ‘N 비치(beach)’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 5월 어린이날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했던 ‘칠드런스 데이’에 이어 인기 장소를 중심으로
민족 대명절 ‘추석’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엔데믹 전환 이후 맞이하는 첫 명절인 만큼 그동안 못다 한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호텔 업계에서는 셰프들이 정성 들여 만든 프리미엄 상품부터 호텔 전문가들이 높은 안목으로 선별해 가심비를 충족시켜줄 제품까지 다채로운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19일 호텔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