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 서울’에서 GFFG ‘노티드’ 즐기세요

입력 2022-09-02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GFFG)
(사진제공=GFFG)

푸드앤라이프스타일 기업 GFFG가 이달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에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 등 F&B 팝업 스토어를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프리즈(Frieze)는 2003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아트페어로 스위스 ‘아트 바젤(Art Basel)’함께 세계 2대 아트페어로 꼽힌다. ‘프리즈 서울’은 유럽, 미국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첫 발을 내딛은 만큼,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GFFG는 노티드가 선보이는 달콤한 디저트와 ‘프리즈 서울’ 한정 메뉴를 통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고자 입점을 추진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4일간 수만 명 이상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도넛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며 MZ세대의 관심을 집중시킨 ‘노티드’를 주축으로 패밀리 브랜드인 ‘리틀넥’, ‘애니오케이션’이 함께 팝업 스토어에 입점한다. 해당 팝업 매장에서는 △도넛 8종 △케이크 1종 △스콘 4종 △크루아상 5종 △샌드 크로플 6종과 함께 △브라우니 △크림떡 △팝콘 △샤벳 아이스크림 △롤리팝 △콜드브루 등 노티드의 특색 있는 매력을 갖춘 PB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리틀네과 애니오케이션의 특별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 리틀넥은 든든한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토마토 카프레제·햄&치즈·치킨·베지테리언 등의 샐러드 메뉴를 포함해 △치킨·트러플 참치·베지·요거트 보울(Bowl)를 준비했다. 애니오케이션에서는 △햄&치즈·치킨 베이글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 한정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커피 및 다양한 티 등 기본적인 음료 메뉴도 이용 가능하다.

이준범 GFFG 대표는 “세계 2대 아트페어로 이름을 알린 ‘프리즈’가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열린 만큼, 노티드를 비롯한 GFFG의 주력 브랜드가 F&B에 팝업 스토어 형태로 미술 애호가들과 만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프리즈 서울에 방문하시는 모든 관람객들이 즐겁게 전시를 관람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채로운 메뉴를 준비했으니,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80,000
    • +0.25%
    • 이더리움
    • 2,960,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45%
    • 리플
    • 2,000
    • -0.65%
    • 솔라나
    • 124,200
    • +0.89%
    • 에이다
    • 378
    • +0.27%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2.86%
    • 체인링크
    • 12,990
    • +0.93%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