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올바른 칫솔질, 정기검진 등 신경을 쓰지만 칫솔이나 치약 등 구강관리용품을 선택하는 방법 및 사용법에 대해서는 소홀한 경우가 많다. 특히 구강은 우리 몸속에서 가장 흡수율이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어 치약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치약은 기본적으로 지방 성분의 때를 제거하는 세정제와 치아 표면의 착색이나 때를 제거하기 위한 연
이를 닦은뒤 지나치게 물로 헹구면 충치예방 효과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빚을 수 있다는 지적이나왔다. 최근 논란이 된 파라벤 함유 치약성분을 씻어낸다며 과도하게 물 양치를 하지 말라는 충고다.
13일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에 따르면 치약은 칫솔과 함께 사용하는 대표적인 필수 구강관리용품이다.
치약에는 이번에 유해논란에 휩싸인 파라벤만 있는게
치약 속 성분
매일 3번 이상 사용하는 치약 속 성분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동시에 치약에 각종 화학성분이 들어 있어 사용한 뒤에는 잘 헹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도 부각되고 있다.
치약에는 치석제거와 광택을 위한 세마제, 계면활성제, 결합체, 습제, 향제, 감미제, 착색제, 방부제, 약제 등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계면활성제는
동화약품이 출시한 잇몸약 ‘잇치’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약의 특징은 잇몸치료와 양치를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편리함뿐만 아니라 탁월한 효과로 잇몸치료제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잇치’는 별도로 양치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매일 닦으면서 치료하는 잇몸약이다. 아침, 저녁 꾸준히 사용할 수 있어 높은 효과를 볼 수
치약은 다른 생활용품과 달리 하루 세 번씩 입에 직접 넣으며 사용한다. 80대까지 약 9만 번 양치질을 하는 셈이다. 나이가 들수록 치아 건강이 더 중요하지만, 시니어들은 자신에게 맞는 ‘맞춤 치약’을 고르는 데 별로 공을 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브랜드나 가격 등을 보고 가성비를 고려해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가 시리거나 잇몸 질환이 발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