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건(崔鍾建) 명언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간.”
대한민국의 기업인. SK그룹 창업주이자 초대 회장이다. 자신이 다니던 적산(敵産)회사인 ‘선경직물공장’을 1953년 인수해 창업했다. 고 최윤원 전(前) SK케미칼 회장,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의 아버지이다. 또한, 최태원 SK 회장과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DL그룹 4세인 인플루언서 이주영 씨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손종원 셰프 탈락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씨는 7일 자신의 SNS에 손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앞치마를 착용한 손 셰프가 이 씨를 보며 미소 짓는 모습
연말을 마무리하는 용인특례시의회의 선택은 연회장이 아닌 복지관 식당이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29일 처인·기흥·수지구 장애인복지관 3곳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 해 의정활동을 정리하는 폐회연을 대신해, 시민 곁에서 연말을 보내겠다는 뜻을 행동으로 보여준 자리다.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3개구 장애인복지관을 나눠 방
더 빨라지고 더 다양해진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의 세계. 2025년의 밈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았는데요. 한 번 멈춰 서서 의미를 묻는 순간, 대화는 이미 다음으로 흘러갔죠. 한 장면, 한 소절, 한 문장이 떼어져 상황마다 재조립됐던 밈. 올해는 더 풍성한 ‘밈의 한해’가 됐는데요. 전통 방송보다 OTT와 과거 노래, 유튜버들의 활약이 2025
한해 전국 법원에서 다루는 소송사건은 600만 건이 넘습니다. 기상천외하고 경악할 사건부터 때론 안타깝고 감동적인 사연까지. '서초동MSG'에서는 소소하면서도 말랑한, 그러면서도 다소 충격적이고 황당한 사건의 뒷이야기를 이보라 변호사(정오의 법률사무소)의 자문을 받아 전해드립니다.
"실수니까 괜찮아"라는 말은 아이에게 다시 도전할 용기를 북돋아 준다. 아
귀여워
모든 계획과 일정을 무력화시키는 마법의 단어죠. 내가 소유한 ‘귀여움’을 더 ‘귀엽게’ 만들 수 있다면 지갑은 언제나 열려 있는데요. 계절과 장소, 유행을 따라가는 ‘귀여움’이라면 더더욱 놓칠 수 없습니다. 부담스러운 가격표에 잠시 주저한 건 비밀인데요. 그런데 요즘, 어쩔 수 없었던 주저함을 따스하게 어루만져주는 ‘착한가격’이 다가왔죠. 또
1일 서울 관악구 난우중학교 헌법 수업 참관교육부, 민주시민교육과 내년 부활시킬 방침헌법 교육 내년 고등학교까지 확대 예정
민주시민교육이 이재명 정부 교육 정책의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교육 현장에서 이를 강화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최 장관과 정 교육감은 1일 서울 관악구 난우중학교 3학년 교실에서 헌
서울시가 이번 겨울 서울 주요 공원을 돌며 '해치'와 친구들을 만나는 '2025 해치의 겨울정원여행'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12월 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서울숲, 남산공원, 서울식물원, 월드컵공원, 보라매공원, 북서울꿈의숲 등에서 겨울철 프로그램과 연계한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이 프로그램은 올해 키링을 4
동국제강그룹이 본사 및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ㆍ인천ㆍ부산 등 3개 지역의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제19회 ‘동국제강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하루’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름다운하루’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2005년부터 시행해 온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이다. 동국제강그룹은 임직원 기부물품을 모아 아름다운가게에 전하고, 아름다운 가게는 판매 수익
‘가을 우체국’의 정체가 가수 전건호로 밝혀졌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55대 가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백발백중 명사수’가 새 가왕에 올랐다.
이날 ‘가을 우체국’은 케이윌의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열창하며 가수 이수연을 77대 22로 꺾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어 가왕 방어에 나선 ‘백발백중 명사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골반통신’ 밈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숏츠 등에서 이용자들이 중독적인 리듬에 맞춰 골반을 흔드는 짧은 영상이 잇따라 업로드되면서다.
‘골반통신’ 밈은 크리에이터 퐁귀가 제작한 숏폼 영상 시리즈에서 비롯됐다. 영상은 “골반이 안 멈추는데 어떡해”라는 문장으로 시작해, AOA의 ‘짧은 치마
잠실 상권 내 카스0.0 판매 식당서 홍보올바른 주류 판매 가이드북과 건전음주 홍보물 배포
오비맥주가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lobal Beer Responsible Day)을 맞아 10월 한 달간 서울 잠실 일대에서 ‘건전음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비맥주 글로벌 본사 AB인베브는 책임음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0년 ‘글로벌
AI 알고리즘이 어떻게 대안 우파의 새로운 무기가 되었는가
“1964년 민권법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였다.” “동성애자는 돌로 맞아 죽어야 한다.” “영국의 식민주의는 세상을 구원했다.” “유색인종 파일럿을 두려워하는 건 당연하다.” “유색인종 정치인들은 백인의 자리를 훔친 도둑들이다.” “표백제를 마시면 코로나를 완치할 수 있다.” “여자는 남편의 소유물
현대백화점은 추석을 앞두고 대표적인 명절 프리미엄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를 역대 최대 물량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5일까지인 이번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 한우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10% 늘린 11만 세트를 준비했다. 초프리미엄 한우 세트인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No.9)’부터 10만 원대 소포장 세트인 ‘현대 한우 소담 성’까
제이미 올리버와 삼성, AI 주방 체험 클래스 선봬인덕션·스마트 오븐으로 완성한 3코스 이탈리안유럽 식문화 변화 맞춰 AI 기반 주방 솔루션 확대
영국 런던 프리미엄 백화점 존 루이스에 자리한 ‘제이미 올리버 키친 스튜디오’. 이곳 쿠킹 클래스에선 요리 초보자도 어느새 최고급 셰프로 변신한다. 제이미 올리버 요리팀의 노하우와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주
내수 침체로 신성장 동력에 목마른 국내 유통·식품외식기업들이 중앙아시아에 잇달아 진출, 신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앙아시아 지역은 높은 경제 성장률로 국민 소득은 늘고 있는 데다 K콘텐츠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2030 젊은 층이 많은 점이 매력적인 요소다.
9일 식품외식업계에 따르면 국내 토종 버거 브랜드 ‘맘스터치’는 조만간 우즈베키스탄에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국중박. 하지만 그 물이 너무 거셉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뮷즈(MU:DS) 굿즈가 또다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까치와 호랑이가 담긴 ‘까치호랑이 뱃지’로 불붙은 열풍은 올해 신상인 금관 이어링, 곤룡포 타월, 갓잔까지 줄줄이 품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상 출시 소식이 알려지면 곧바로 품절로 이어져
편의점 문 열고 들어가니 '한국어'로 인사직원 "불닭, 삼각김밥, 팩 음료 인기"한국 문화 호감 큰 30세 미만 청년층, 인구의 53%말레이시아ㆍ몽골 등 적극적으로 진출
“안녕하세요! 씨유(CU)입니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최대 도시이자 옛 수도 알마티에 있는 편의점 CU에 방문하자, 직원들이 한국어로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점포 직원은 기자에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가 (사)경기도스페셜올림픽코리아 소속 발달장애인 선수 및 지도자를 초청해 ‘파파존스와 함께하는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22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한국파파존스 교육실에서 진행된 초청행사에는 (사)경기도스페셜올림픽코리아 태권도시범단 선수 8명과 지도자 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도우 슬래핑부터
전남 여수시 음식점 불친절과 숙박업소 위생 문제 등이 연이어 터졌다.
이에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관광서비스 대전환을 위한 대도민 담화문을 통해 음식점과 숙박업소 위생관리 강화, 불편 해결 시스템 구축 등을 약속하겠다 고 13일 밝혔다.
김 지사는 "관광객 1억명 시대를 앞두고, 올해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