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14개 매장 점포당 월평균 매출 1억원…몽골도 올해 2곳 추가 출점해외 운영 방식 국내에도 접목…강남역 일대 신규 점포 검토
더본코리아의 새마을식당이 미국 진출 약 3년 만에 월평균 매출을 70% 끌어올렸다. 태국에서는 점포당 월평균 매출 약 1억원을 기록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한국식 고기구이 메뉴를 앞세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20
올해 3분기 서울 A급 오피스 공실률이 전분기보다 1.1%포인트 낮아진 3.1%로 집계됐다. 도심의 신규 공급 물량이 소화되고 강남과 여의도에서도 프라임 오피스 임차 수요가 이어진 영향이다.
CBRE 코리아의 ‘2026년 3분기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권역별 공실률은 도심 5.1%, 강남 1.0%, 여의도 1.7%를 기록했다.
도
22일 월계점·은평점 열어…생활용품 7000~8000종 판매주방·뷰티·소형가전까지 상품군 확대…100여개 브랜드 협업
이마트가 초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와우샵'을 본격 확대한다. 2000원 이하 상품을 중심으로 주방용품부터 화장품, 소형가전까지 판매 품목을 넓혀 비식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형마트 방문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마트는 스타필드 마켓
9월 호찌민 1호점 이어 추가 출점…38평·42석 규모조각 치킨·‘치밥’ 등 현지 식문화 반영…해외 10개국 52개 매장 운영
bhc가 베트남 진출 한 달 만에 2호점을 열었다. 베트남 최고층 빌딩인 ‘랜드마크81’에 매장을 내고 현지 식문화에 맞춘 메뉴를 앞세워 시장 확대에 나선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bhc가 13일 베트남 호찌민 ‘빈컴 센터 랜드마크
화동 1호점 정식 오픈…가오픈 매출 목표 최대 2배 달성코스트코·허마·로손 공급 이어 내륙 진출 추진…매장·유통 투트랙 공략
부산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중국 상하이 핵심 상권에 거점을 마련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오프라인 매장으로 브랜드 경험을 넓히는 동시에 코스트코·허마·로손 등 주요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 공급망을 확대하며 중국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73평·78석 규모 매장…디저트·음료·델리 80여종‘떠먹는 아박·스초생’ 첫날 판매 상위권…DMV 권역 추가 출점 추진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버지니아주에 첫 매장을 열고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첫날 영업 시작 전부터 마감 때까지 대기 행렬이 이어진 가운데 ‘떠먹는 스초생’ 등 한국에서 판매해온 디저트를 앞세워 현지 사업을 확대한다
9월 강남 1호점 이어 두 번째 매장 출점3호점은 더현대 서울…핵심 상권 중심으로 국내 사업 확대
미국 멕시칸 푸드 브랜드 치폴레가 이달 2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2호점을 연다. 지난달 서울 강남에 첫 매장을 낸 지 약 두 달 만에 백화점으로 출점하며 국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치폴레는 28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
파리바게뜨 64.3%·뚜레쥬르 66.7% 위생점검 재검 대상파리바게뜨는 재검 완료 고득점 매장 7곳 중 6곳 A로 개선점포 급증 속 사후 교정 넘어 가맹점 ‘사전 관리’ 역량 중요해져
K푸드 열풍을 타고 미국에서 점포를 빠르게 늘리는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가 올해 뉴욕시 정기 위생검사에서 3곳 중 2곳꼴로 재검사 대상이 됐다. 파리바게뜨는 재검사에서 상당수
익산시, 4개월간 협의 끝에 대규모점포 개설등록 승인일부 품목 판매 제한·전통시장 홍보 등 상생 대책 마련
호남권 첫 코스트코 매장이 전북 익산에 들어선다. 지역 소상공인과의 갈등을 줄이기 위한 상생 협의가 마무리되면서 출점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코스트코는 지역 주민 고용을 늘리고 농특산물의 유통망 진입을 지원하는 한편 기존 골목상권 보호에도 나서기로
단독형 플래그십 매장 첫선...한옥 모티브연내 프놈펜 주요 상권 5개점 출점 속도
메가MGC커피가 캄보디아 1호점인 ‘코피치점’을 수도 프놈펜에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연내 캄보디아 주요 상권에 추가적으로 매장을 열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전날 메가MGC커피 코피치점은 프놈펜 대표 복합 개발 지역인 코피치 주거·오피스·상업·F&
1선 도시 베이징 첫 입성 및 상하이 2호점 오픈…대형 매장 선봬중부 핵심 거점 우한까지 진출…수도권ㆍ동부ㆍ중부 잇는 광역 유통망 완성아웃도어 성수기 FW 시즌 정조준…현지 파트너사 대규모 리오더 등 흥행 청신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우한 등 핵심 거점 도시에 매
현지 식품유통 기업 아라이상사와 MOU…품질·마케팅·교육 협력멀티유닛 프랜차이즈 방식 적용…도쿄 시작으로 주변 도시 확대
교촌치킨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2027년 상반기 도쿄에 첫 매장을 열고 복수 매장을 운영하는 멀티유닛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주변 도시까지 매장을 확대한다.
교촌에프앤비는 9월 29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일본 아라이상사(Ara
이마트24 캄보디아가 현지 에너지기업 ‘BVM페트롤리엄(BVM)’과 함께 주유소와 편의점을 결합한 주유소 결합형 편의점 점포를 50곳까지 확대한다. 모델을 확대한다.
5일 이마트24에 따르면 이마트24 카보디아는 지난달 27일 첫 주유소 결합형 편의점 ‘이마트24 BVM 쿠어 스로우(Kour Srov)점’을 오픈한데 이어 연내 2개를 추가로 선보인다.
목동점 369평으로 확장…피팅룸 7개→22개·계산대 4대→14대 롯데몰 의왕점 신규 출점…여성·남성·키즈·베이비 전 라인업 구성
유니클로는 ‘유니클로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새단장하고 ‘유니클로 롯데몰 의왕점’을 새롭게 연다고 2일 밝혔다. 두 매장은 유니클로의 2026년 하반기 첫 오픈 매장이다.
2009년 문을 연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이번 리뉴
상품기획·영업·마케팅 등 6개 직군 경력채용…비대위 “판권 분쟁 중 사업 강행” 주장 데커스와 조이웍스 간 ICDR 중재 절차 진행…신규 채용 인력 피해 가능성도 제기 국회 앞 피켓시위 이어가며 이른바 ‘호카법’ 제정 촉구…기존 유통사 보호장치 요구
글로벌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판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랜드의 전담조직 채용으로 번졌다
장쑤성 대표 관광·경제도시 우시 진출…태호 인근 쇼핑몰에 24평 규모 간장·레드·허니에 닭강정·닭꼬치 등 현지화 메뉴 더해 중국 고객 공략
교촌치킨이 중국 장쑤성 우시에 신규 매장을 열며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선전 1호점을 연 데 이어 선전 2호점 출점도 앞두고 있어 중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교촌에
벨리곰 협업 메뉴·스탬프 투어 등 선봬…11월26일까지 콘텐츠 운영 11월 미아사거리·12월 동대문 추가 출점…연내 4개 매장으로 확대
아워홈이 올해 5월 선보인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가 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넘긴 데 힘입어 매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2호점을 열고 연말까지 미아사거리와 동대문에도 추
광저우서 5개월 장기 팝업…티몰 고객 데이터 기반 중국 남부 시장 공략 항저우 팝업·일본 오프라인 거점 추진…유럽 글로벌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
LF 자회사 씨티닷츠의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Dunst)’가 중국 광저우와 서울 잠실에서 팝업스토어를 동시에 운영하며 국내외 오프라인 접점을 넓힌다. 중국에서는 온라인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남부 시장 공략에
백화점·역세권·복합쇼핑몰 생활상권 공략지역 특산물 메뉴·식혜 제품으로 제품군 확대
백미당이 경기권 생활상권으로 매장을 넓힌다. 이달 일산·화정·동탄에 잇따라 문을 열고 쇼핑객과 인근 주민을 공략한다.
백미당은 2일 롯데백화점 일산점을 시작으로 3일 화정역점, 30일 동탄 메타폴리스몰점을 차례로 연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일산점은 지하 2층 푸드코트에
19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는 색다른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과거에는 유행에 민감한 청년층을 겨냥한 기획전이 일반적이었으나, ‘액티브 에이징 라이프 페어’라는 이름의 이 행사는 보청기·돋보기·고령자용 운동기기 등 시니어를 위한 상품들로 채워졌다는 점이 다르다.
그간 고령친화 제품은 백화점의 문턱을 넘기 쉽지 않았다. 고령층 제품의 전면 노출이 ‘백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6월 중 프리미엄 주거-요양시설 ‘케어닥 케어홈·너싱홈’ 3곳을 신규 오픈하며 시니어 돌봄 인프라 집중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케어닥은 지난 2023년 자택처럼 편안한 시니어 돌봄을 제공하는 고품격 주거 및 요양 시설을 목표로 케어홈·너싱홈을 런칭했다. 케어홈은 장기요양등급 없이도 맞춤형 돌봄을 받을 수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가 수도권 동북부의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사통팔달’ 교통 호재를 비롯해 다양한 개발 훈풍이 불고 있는 것. 다산신도시의 주택과 상권에 대한 투자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직접 찾아가 살펴봤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수도권 부동산시장이 침체되고 있다. 하지만 수도권 전체 부동산시장이 가라앉은 건 아닌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