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올 11월 증권사장단 20명이 투자기회를 모색하고자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을 방문, 베트남 정부와 민간 투자 파트너를 만날 예정”이라며 “베트남 증권위원회(SSC)와는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한 상태로, 양국 간 금융투자업 혁력은 물론 자본시장과 실물경제 발전을 체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정무위원회소속 국회의원들은 증권거래세 인하 첫날인 3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금융투자업계 인사들을 만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에 대해 종전보다 0.05%포인트 인하된 증권거래세율이 처음 적용된다. 유가증권시장은 0.15%에서 0.10%로, 코스닥시장과 장외주식시장인 K-OT
정부는 국내 금융기관의 신남방 국가 진출을 돕고 현지 진출 기업의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한·아시아 금융협력센터(KAFCC·가칭)’를 내년에 설립할 예정이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는 2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여린 ‘제2회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KAFCC 설립방안에 대한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용역의 중간결
미래에셋대우는 기존의 수동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임직원 주도의 혁신적 사회공헌’이라는 타이틀 아래 새로운 형태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이를 실천할 ‘희망체인리더’ 1기 발대식을 열고 아이디어 워크숍을 통해 10개의 사회공헌 대표모델을 선정해 그해 8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발대식 이후 부문·본부별 희망체인리더 인솔하에 현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는 12일부터 사흘째 정재계 인사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사흘간 다녀간 조문객만 무려 2000여 명에 달한다.
빈소에는 고인의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조 회장의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에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빈소에는 고인의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12일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조 회장의 빈소에는 조문이 가능한 정오 직후부터 인사들이 다녀갔다.
빈소에 가
미래에셋대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재선임된 권태균·박찬수 씨가 사임했다.
미래에셋대우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권태균, 박찬수 사외이사의 사임 결정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권태균 사외이사는 2년, 박찬수 사외이사는 1년 동안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에셋대우 경영 전반에 많은 조언과 전문지식을 제공했다”며 “현행 법규상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이 올해 글로벌 투자은행(IB)로의 체질 변화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7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최 수석부회장은 이날 열린 정기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장 환경을 극복하고 오히려 차별화의 기회로 삼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18년 한 해 동안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데 주력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금융투자업계와 만나 증권거래세를 단계적으로 인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당 자본시장활성화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최운열 의원 등은 이날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과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등과 오찬 회동을 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기업인들이 오는 15일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 재계 현안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가하는 기업인 명단을 14일 발표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한 4대 그룹 총수와 전국상공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 도약하기 위한 임직원의 역량 강화와 성장전략에 대한 실천, 사회적 책임 등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최 수석부회장은 “작년에는 연초 7000억 원 증자에 성공해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의 독보적 초대형 IB로 자리매김했고, 확대된 투자여력을 기반으로 IB, PI, 트레이딩 영
저축은행중앙회는 9일 미래에셋대우와 저축은행 정기예금 제공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과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MOU 체결에 따라, 내년 3월 중으로 미래에셋대우 랩어카운트 계좌를 보유한 고객의 투자일임자산으로 최대 5000
미래에셋대우는 25일 금융소비자보호와 사회공헌활동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적책임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사회적책임위원회는 기부,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기업사회책임 활동 등에 연간 계획을 수립, 다양한 사회공헌과 관련된 특별 활동에 대해 지원 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이사회 내 소위원회로 설치하고 최
금융권 최고경영자(CEO) 중에서 올 상반기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사람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20억 원 가량의 보수를 수령한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대표로 조사됐다.
15일 주요 금융그룹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현대카드·캐피탈에서 급여 8억4400만 원, 성과급 6억3800만 원 등 총 14억8200만 원
미래에셋대우는 9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대명그룹과 금융교육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흥석 대명그룹 부회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권익 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1사 1교 금융교육과 각종 맞춤형 금융교육 특강(초, 중, 고, 군인 등)
미래에셋대우는 18일 포시즌스 서울 호텔에서 ‘미래에셋 디지털 혁신 플랫폼 출범 및 핀테크 허브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과 송준상 금융위원회 상임위원(CFO),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김대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전길수 금융감독원 선임국장,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장 등 다양한 분야의 핀테크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과 조웅기 사장이 재선임됐다. 이 두 사람은 미래에셋대우 홍콩 글로벌 회장으로 취임하며 글로벌 경영에 주력할 박현주 회장을 대신해 국내 경영을 맡으며 책임경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는 27일 을지로 센터원 빌딩(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등기이사와 감사위원 선임, 배당을 포함한 재무제표 승인 등을 확정
한 여검사의 폭로로 촉발한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우리 사회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주식시장도 미투 운동의 소용돌이를 비켜 가지 못하는 모습이다. 정치테마주로 거론되던 종목들이 유례없이 정치인들과의 선긋기에 나서는가 하면, 대형 금융회사와 상장사는 성 추문 관련 오너 리스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미투 관련 정치인과 테마주로
‘11연임’.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증권업계 최고경영자(CEO)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작년 증시 호황에 따른 뛰어난 실적을 거둔 것은 물론,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업무 인가까지 겹경사를 맞은 덕분이다. 이밖에도 KB증권, 대신증권, 하나금융투자, 교보증권 등 임기 만료를 앞뒀던 증권사 CEO들도 연임이 줄줄이 확정됐다.
◇단명 CEO 이제 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