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만 기다렸다"…내달 2일까지 열리는 '대관령 눈꽃축제'
다음 달 2일까지 평창군의 마스코트인 눈동이와 함께 떠나는 '눈꽃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대관령 눈꽃축제가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주최 측이 준비한 120m의 눈 터널과 대형 눈 조각, 얼음조각은 대관령 눈꽃축제의 백미로 올해는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모양의 눈 터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1일 "8월 24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전주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이 의원 사무실로 연락을 해 이상직 전 중소벤처진흥공단 이사장 임명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으라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언론보도를 보면 검찰은 이 사건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
최저임금·부동산 등 실정 부지기수종북친중 외교로 대북억지력 약화통계조작해 정책오류·국민눈 가려실패한 文정부 현실호도 자중해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전국적인 격전지로 꼽히는 낙동강벨트인 부산 사상과 경남 양산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지금 정부가 너무 못하고 있다. 70 평생에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 본다”고 말했다. 이에 대
DDP~청와대로~광화문광장 6km 도심 산책외국인·휠체어·유아차 등 5000명 시민 참여당일 6~11시 시내 곳곳 차량 통제될 예정
국내 유일한 대규모 걷기 축제인 ‘2023 서울 걷자 페스티벌’이 이달 17일 열린다. 가족·연인을 비롯해 외국인·장애인도 함께 청와대로, 광화문광장 등을 자유롭게 걷게 된다. 행사 당일에는 서울 시내 곳곳에서 단계적으로 교
지난해 경복궁 연간 관람객의 2배 육박
청와대가 시민에게 개방된 지 146일 만에 관람객이 200만 명을 넘었다.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은 2일 오전 10시 35분쯤 청와대 누적 관람객이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청와대개 5월 10일 일반에 개방된 이후 약 5개월 만, 정확히는 146일째 세운 기록이다. 또 누적 관람객은 지난해 경복궁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첫 추석 연휴를 맞아 무료급식소를 방문했다. 청와대에 머물며 정국 구상을 했던 역대 대통령들과 달리 활발히 행보에 나선 것이다.
윤 대통령은 추석 연휴 첫날인 이날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서 백광진 센터장과 함께 김치찌개를 만드는 등 봉사에 나섰다.
윤 대통령의 무료급식소 방문은 취약계층에 집중하는 ‘약자복지’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내달 13일 청와대 본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2022년 ‘문화유산 방문캠페인’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28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우리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각 분야의 예술가들 공연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 유산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광복 77주년을 기념하고, 10개의 문화유산 방문코스 중 ‘
청와대 관람객이 개방 44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
22일 문화재청 청와대개방추진단은 이날 오후 1시 19분 100만 번째 관람객이 청와대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100만 번째 관람객 주인공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73세 김영순씨다. 김씨에게는 축하 꽃다발과 함께 기념 시계가 증정됐다.
김씨는 “72년 만에 (찾아온) 최고의 행복이다. 청와대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6일 법무부에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하는 것에 대해 "한동훈 법무부가 21세기 빅브라더가 되려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정책조정회의에서 "검찰의 직접수사권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인사검증까지 하게 되면 정보가 법무부로 집중될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은 제왕적 청와대를 없애겠다며 민정수석실을 폐
11일 아침 6시 50분경, 청와대 입구 중 하나인 영빈문 앞에는 300명이 족히 넘는 인파가 몰렸다. 이들은 청와대 개방 이튿날 마수걸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모인 사람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했다. 졸린 눈을 비비고 있는 아이들도 꽤 있었다. 유모차와 만삭의 배를 쓰다듬고 있는 임신부도 보였다. 몇몇은 꽤 전문적인 장비로 입구 전경을 담고 있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박범계 법무부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 면직안을 재가했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문 대통령은 금일 오후 5시 20분경 유 부총리, 박 장관, 이 장관 면직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 사퇴 의사를 밝힌 7명의 국무위원 중 3명의 사표만
청와대 개방을 맞아 서울시가 청와대 인근 주민 불편 최소화와 청와대 접근성을 위해 이동 편의 대책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10일 청와대 개방을 맞아 교통 및 주차 등 이동 편의 대책 등 종합지원대책을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버스 △지하철 △주차 △보행·공공자전거 △교통소통 등 다각도로 교통대책을 준비했다.
우선 청와대와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김오수 검찰총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관련 면담을 신청한 것과 관련해 “면담 신청을 청와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14일 오전 법무부 청사 출근길에서 “아직 대통령께서 (면담을) 결정하실 단계는 아닌 것 같다”며 이처럼 말했다.
그는 “총장의 대통령 면담 신청의 이유가 분명하기 때
청와대를 상대로 한 ‘특수활동비(특활비) 공개 소송’이 김정숙 여사의 옷값 등 의전비용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논란의 본질은 특활비 사용 내역의 공개 여부지만, 청와대가 정보 공개에 극도로 반발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를 둘러싼 논란이 더욱 커지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 초점이 김정숙 여사에게로만 쏠리는 모양새다.
특활비는 기본적으로 ‘기밀 유지가 필
尹 "1년에 몇 번 안 쓰인다고 들어"결혼식 준비하던 부부들, 어리둥절尹 측 "붙박이로 쓴다는 건 아니다"'국격' 보여주는 영빈관 대안 없어
올 여름 결혼을 앞둔 현역 군인 A 씨는 식장으로 예약한 국방컨벤션 사용이 불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들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가 아닌 국방부 청사로 집무실을 이전하면서 외국 귀빈이 머무는 영빈관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대통령 후보 등록 후 소속 의원들을 만나 국가 운영 방향에 관한 특강을 할 것으로 보인다. 네거티브 공격보단 비전과 정책을 앞세워 남은 선거 기간을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형동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은 13일 통화에서 "내일 의원총회에서 (윤 후보가) 오늘, 내일 기조를 정해서 의원들 앞에서
국내 항공사 조종사 노동조합이 항공업계 생존을 위해 정부의 추가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달 말 종료되는 항공사 고용유지지원금 지급을 연장하는 한편, 국제선 여객운송을 위해 방역 정책의 완화를 촉구했다.
대한민국 조종사 노동조합 연맹은 11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지원 연장을 비롯해 방역 대책완화를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진에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종로 등 책임 소지가 있는 곳에 재·보궐선거 무공천을 약속하자 야권 대선 후보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치적인 의도가 깔렸다는 이유에서다.
윤 후보는 25일 송 대표가 발표한 쇄신안에 대해 "선거가 임박해 전격적인 이런 발표를 하는 것에 대해 국민들이 진정성을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세 국민의힘 선대본부장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선 후보와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가진 뒤 선대위 합류를 만류하는 지지자에게 “그래도 양아치가 대통령 되는 건 막아야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홍 의원은 지난 19일 자신이 운영하는 청년 소통 홈페이지 ‘청년의 꿈’에서 ‘홍준표는 보수우파 당의 어르신이지 잡탕밥의 어르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