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획기적인 업무 혁신과 기관장 주도의 탄탄한 윤리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
서부발전은 17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기관 분야 '인공지능(AI) 경영 부문'과 '윤리·인권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윤리·인권경영 부문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한국수자원공사와 손잡고 공공기관 내부통제 및 감사 역량 고도화에 나선다.
광해광업공단은 17일 한국수자원공사와 감사 역량 및 내부통제 강화, ESG 감사 역할 정립을 위한 감사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감사 분야의 전문성과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유기적인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공공기관의
부산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공연과 마음 건강 특강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오후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교육가족과 함께하는 ‘2026년 청렴 문화의 날’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청렴을 단순한 공직윤리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체험할
“저부터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경기교육 대전환’의 출발점을 정책보다 조직문화, 그 중심을 관리자의 청렴에 뒀다.
안 교육감은 4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청렴교육’에서 “관리자의 청렴이 곧 경기교육의 신뢰”라며 간부공직자들에게 원칙과 책임을 주문했다.
이날 교육에는 본청과 교육지원청·직속기관
대한체육회가 상임임원의 청렴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직무청렴계약제도를 강화한다.
대한체육회는 26일 열린 제19차 이사회에서 ‘대한체육회 임원 직무청렴계약제도 운영 규정’을 전면 개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상임임원이 직무 수행 과정에서 지켜야 할 청렴의무와 책임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청렴의무 위반 시 심의와 제재 절차를 명확히 하는 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대대적인 '반부패·청렴 주간' 운영에 나선다.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청렴을 조직의 핵심 가치이자 일하는 방식으로 뿌리내리게 해 국민과 기업의 신뢰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KIAT는 24일 '2026년 반부패·청렴 주간(8월 24일~9월 4일)'을 맞아 원장 주도의 '반부패·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등 대전지역 공공기관 7곳이 청렴·윤리·인권의 조직문화 확산과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공동 선언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소진공 등으로 구성된 청렴한빛네트워크는 전날 대전 전통나래관에서 ‘2026년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라이브’를 개최했다.
청렴한빛네트워크에는 △소진공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대전
한국벤처투자(한벤투)가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 ‘ISO 37301’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O 37001은 조직의 부패 위험 예방과 탐지, 대응 체계의 적정성을 검증하는 국제표준이다. ISO 37301은 법적·윤리적 규범준수 의무와 내부통제 체계의 적정성을 평가한다.
두
경기도의회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하위등급이라는 성적표를 정면으로 마주했다.
남종섭 의장은 제12대 의회 출범과 함께 의원 전원이 참여하는 청렴서약식을 열고 "지난 결과를 뼈아프게 받아들인다"며 쇄신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청렴도 제고를 위한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부패 취약 분야 점검으로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 방침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기관 내에 청렴한 조직문화를 뿌리내리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강력한 반부패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조치는 콘텐츠산업 진흥을 총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업무 전반의 공정성을 한층 높여 대국민 신뢰를 두터이 하겠다는 취지다.
7일
남한규 직무대행·안광복 감사위원, 사북 ‘M650’ 및 태백 요양시설 현장서 애로 청취고위직 주도 내부 통제 강화…현장 중심 공정·투명한 계약 문화 구축 총력
강원랜드 경영진이 계약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유관 업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청렴 문화 정착에 고삐를 쥔다.
강원랜드는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고위 경영진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감사 전문성 강화 및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북 완주군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이흥범 중진공 상임감사, 허정환 전기안전공사 상임감사와 양 기관 자체감사기구 소속 직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은 전국 단위 조직을 기반으로 공공서비스를 수행하는
GH(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고위직 중심의 반부패 전략 논의를 실무진 전체로 확대하며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21일 수원 본사 9층 역량개발센터에서 이광진 상임감사 주재로 '부패취약분야 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각 부서별 청렴담당관 31명과 실무자 31명 등 총 63명의 청렴리더가 참석해 전사적 청렴문화
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내부 감사 시스템의 품질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내부감사품질 개선과 청렴가치 확산을 위해 16일 하이원리조트 트레킹 축제 현장에서 대국민 인식조사와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안광복 상임감사위원과 감사실 직원들은 리조트를 찾은
한국남부발전은 28일 강원도 삼척중앙시장과 경북 안동 풍산장터에서 지역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국민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화되는 에너지 수급 위기 속에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거리로 나선 남부발전 직원들은 △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준수 △승용
한국남부발전이 전사 환경화학 분야 핵심 인력들을 한자리에 모아 고도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흔들림 없는 윤리경영 실천을 결의했다.
남부발전은 27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전사 환경화학 부서장 및 실무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ON, 청렴 UP 환경화학 리더십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날로 높아지는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이 감사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3개 유관기관과 손을 잡았다.
사학연금은 24일 지방재정회관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국가철도공단, 한국남동발전과 감사 전문성 제고 및 내부통제·반부패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간 감사 역량을 높이고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윤소하 상임감사·이정문 상임이사 직무청렴 계약 체결금품수수·청탁·이권 개입 금지…KRC 클린 웨이브로 내부통제 강화
한국농어촌공사가 임원진의 청렴 의무를 계약으로 다시 확인하며 윤리경영 강화에 나섰다. 직무 관련 법령 준수와 금품수수·청탁 금지는 물론 위반 시 성과급 환수까지 명시해 경영진부터 청렴 문화 확산을 이끌겠다는 취지다.
농어촌공사는 23일 청
청렴 슬로건·캐릭터·BI 공모전 결과 발표두 달간 직원 아이디어 59점 접수…캠페인·홍보물 등에 활용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제안한 청렴 캐릭터 ‘가꿈이’를 기관의 새 청렴 상징으로 확정했다. 청렴을 딱딱한 윤리 구호가 아닌 일상 속 친근한 브랜드로 풀어내겠다는 취지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2
한국남부발전이 최근 심화되는 자원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손잡고 대국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나섰다.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14일 코레일 안동역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동역 일대에서 '에너지절약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과 직원들은 안동시민과 방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승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 표준화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다. 공인된 인증기관으로부터 최초 인증을 취득한 후 매년 사후심사를 통해 인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