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농 12명과 간담회…농지 전수조사 계기 농지 공급·제도 개선 논의부모 농지 빌린 청년농 지원 허용 등 의견 수렴…“농지를 미래세대에 제대로 물려줄 것”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지 전수조사를 청년농의 농지 확보와 농업의 세대교체를 뒷받침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행적 위반에는 정상화 기회를 주는 한편 청년농 등 실제 농사지을 사람에게
농식품부, 2045년 농업·농촌 미래전략 논의…청년농 등 현장 의견 수렴청년농·전문가 등 50여 명 타운홀 미팅…농업 경쟁력·농촌 발전·세대 전환에 초점
기후위기와 지역소멸에 직면한 농업·농촌이 2045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바뀔 수 있을까. 농림축산식품부가 AI·로봇 등 첨단기술의 확산과 농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연결하기 위해 청년농
李 대통령, 청년들 만나 '청년 예산 언박싱' 행사"청년, 잘 이해받지 못하는 진정한 취약 세대""청년 피부로 체감할 베스트셀링 정책 만들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정책이 수요자인 청년의 필요가 아니라 공급자인 정부의 편의대로 설계돼 온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며, 과감하게 고칠 것은 고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8일 청와대 본관
28일 청와대서 개최⋯청년·전문가 60여 명 참석예산안 발표 전 사전 설명은 처음⋯청년 의견 청취장관 아닌 실무자가 직접 발표⋯6개 부처 참여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안 발표에 앞서 청년 예산과 주요 사업을 청년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행사를 주재한다. 정부가 예산안 발표 전에 주요 예산과 사업을 국민에게 설명하는 것은 처음이다.
청와대는
산업통상부가 정부 부처 중 최대 규모인 42명의 '2030청년자문단'을 출범시키며 정책 전반에 청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다.
특히 지방 인재 유출과 수도권 집중 현상 등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분과'를 신설하고, 청년 일자리 및 지역 산업 정책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에 나선다.
산업부는 7일 서울 중구에서 정책 전반에 청년의 의견을 반
국토교통부는 청년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한 부서에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청년정책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정책 마일리지 제도는 청년 대상 정책과 신규 사업 발굴, 청년과의 소통·홍보 실적, 정책 체감도와 만족도 등을 평가해 부서별로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다.
국토부는 그동안 청년월세지원, 청년특화주택 공급 등 주거 분야에 집
정부가 성과 중심의 역동적인 공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성과포상제도를 국민 추천·심사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다.
기획예산처는 '2차 특별성과 포상'부터는 기획처 홈페이지에 대국민 추천 배너를 신설해 국민 추천 절차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월 실시한 1차 포상에서는 기획처 내부 추천을 통해 후보군을 마련한 바 있다.
기존 내부·전문가 중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장관이 30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제4기 2030청년자문단 36명, 제5기 MZ보드 25명과 함께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30청년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청년의 시각을 더하는 외부 자문그룹이다. MZ보드는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 내부 저연차 직원들로 구성된 실무자 그룹이다. 국토부는 두 그룹의 결속과 시너지를 높이기
청년보좌역 간담회 이어 기후협의체 출범까지 ‘현장 의견 수렴’ 확대이재명 대통령 “청년 전담 연구조직 없다”…정책 체계 개편 논의 예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말 동안 청년들과 잇따라 만나며 청년정책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까지 청년 전담 연구조직 신설 필요성을 직접 언급하면서 정부 전반의 청년정책 체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
김민석 국무총리가 28일 고졸 미취업 청년도 대학생과 같은 수준의 저금리 생활비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내년 도입되는 ‘청년미래적금’의 우대형 혜택을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뿐만 아니라 일정 소득 이하 기존 재직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제4차 미래대화 1‧2‧3 #청년금융(제5차 K-토론나라
정부가 디지털 통상 청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주요 국가별 지침서를 내놨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디지털 통상규범과 국가 간 협정의 발전'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업부는 디지털 통상 분야 청년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디지털 통상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하나로 '디지털 통상 교재'를 매년 개발·보급하고 있다.
이번 교재는 △20
국토교통부는 뉴:빌리지 사업에 대한 청년 의견을 듣기 위해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타운홀 미팅은 연립·다세대·다가구 등 빌라촌 거주 비율이 높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설명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사업 추진 방향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고자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국토부 2030 청년자문단과 청년 인턴 등
PI 필름 글로벌 최대 생산 거점 'PI첨단소재 진천공장' 찾아PI첨단소재, 1000억 원 증설 투자 계획…산업부, 인력 유치 지원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2일 "우리 중소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협력 모델 확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이날 충북 진천에 있는 PI첨단소재의 산업용 폴리이미드(PI·polyimide)
국토교통부는 26일 오후 서울에서 국토교통 인구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국토교통 인구대응 협의체'를 발족한다.
협의체는 민관학연 전문가로 구성된다. 참여기관은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산업연구원, 서울연구원, 지방연구원, LH 토지주택연구원, 한국도로공사 등이다.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와 인구구조 불균형 심화가 지역생활패턴, 주거형태,
청년과 ‘한국경제의 미래’ 간담회“韓 경제 미래 기업가정신 중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청년일자리 해결을 위해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는 기업가정신에 달렸다”며 “청년 스타트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1일 류 회장은 청년자문단 10명을 초청해 ‘한국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저출산 문제부터 진로와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