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아 서울시를 비롯해 각 자치구가 책 읽기를 독려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광장·광화문광장·청계천 내 야외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가와의 만남, 클래식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도 즐겨볼 수 있다.
20일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따르면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해 이달 내내 다양한 형태의 도서
‘2024년 서울야외도서관 시즌2’ 18일 개장봄·여름·가을 계절 내내 휴장 없이 운영
서울의 주요 명소인 광화문광장, 서울광장, 청계천에서 자유롭게 앉아 책을 읽고 각종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서울야외도서관’이 시민들을 다시 찾아온다. 올해는 한여름에도 휴장 없이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펀(Fun) 디자인을 적용한 의자를 비치해 색다른 즐거움을
지난해 우리나라 성인 10명 가운데 약 6명이 1년 간 책을 단 한권도 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8일 발표한 '2023 국민 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2022년 9월~2023년 8월) 성인 가운데 일반 도서를 이라도 읽거나 들은 사람의 비율을 뜻하는 종합독서율이 43.0%에 그쳤다. 직전 조사 시점인 2021년 대비 4.5%포인트
서울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인 8일 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에서 가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한낮 기온은 서울 23도, 대전과 춘천 24도, 대구 26도 등 낮 동안 25도를 넘나들 것으로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을지로3가역 일대 수표구역에 33층 규모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3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입정동 237번지 일대 '수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지는 동측으로 지하철 2·3호선 을지로3가역 및 북측으로 청계천이 있다.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되어 2010년 재
50여 년간 베드타운으로 여겨져 온 서울 성산로‧왕십리‧북한산‧중랑천‧노해로 일대가 신속추진사업을 통해 경제 활성화와 도시경쟁력을 갖춘 신(新)경제도시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강북권역의 경제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해 '서북·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 대상지 5건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성산로 일대 입체 복합개발(서대문
드라마 주연배우·제작자 명예 시민증 수여한강, 여의도 등 촬영…국내 스텝 200여 명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선보일 드라마 시리즈 ‘버터플라이(Butterfly)’의 주연배우이자 제작자 다니엘 대 킴(Daniel Dae Kim)이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된다. 올해 2월 말부터 서울 청계천, 여의도 일대에서 촬영 중인 ‘버터플라이’는 전 세계인들에게 서울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1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 신규 매장 'BBQ 청계광장점'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청계광장점은 대규모 루프탑과 야외 테라스, 매장 최초 샌드위치와 와인 판매, 새로운 타입의 플래터 등 확장된 매뉴를 선보인다. 인테리어는 이국적 느낌와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 매장은 BBQ 빌리지 타입으로 해외 휴양지를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12일 정부 출범 직후 터진 광우병 사태와 관련해 “그때 광우병이 문제가 아니고 이명박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것이란 이야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날 이 전 대통령은 서울 강남구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전문건설공제조합 ‘건설경영 최고경영자(CEO) 과정’ 강연에 참석해 “소고기 광우병 시위할 때 위원장을 하던 운동권자가 전향했
종로4가~을지로4가 교차로 0.45km 도로공간재편종묘·창경궁로 역사명소부터 청계천 등 상업지 연결
서울을 대표하는 역사 도심지인 ‘창경궁로’가 걷기 편한 중심 보행 거리로 거듭난다. 종묘·창경궁로 등 역사명소부터 청계천·광장시장 등 관광·상업지가 연결돼 매력적인 거리가 탄생할 전망이다.
10일 서울시는 종로4가에서 을지로4가까지 약 0.45km 구간을
서울시는 제5차 건축위원회에서 '신길 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등을 비롯해 총 6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곳은 △신길 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촌지역 마포 4-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무교 다동 구역 제3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명동 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신길음1 재정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위한 현장의 모든 준비는 끝나 유통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만을 기다리고 있다.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2일 이마트 청계천점을 찾아 온라인 주문‧배송 처리센터(PP 센터· Picking & Packing)를 둘러보고, 과일, 생필품 등 물가 현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달 22일 생활 규제 개선 민생토론회에서 대형마트 의무
서울 중랑천·청계천·정릉천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약 1.7km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개통된다.
14일 서울시는 정릉천에서 청계천, 중랑천, 한강을 잇는 총 1655m 길이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15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막힘 없이 이어지는 자전거 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서울시는 우선 정릉천과 청계천을 직접 연결하는 ‘보행·자전거 전용교(길이 3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 50여 명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
2일 이 전 대통령은 서울 시내 한 호텔의 한식집에서 시의회 초청 신년인사회 형식으로 약 120분간 회동을 진행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오찬장에 들러 10여 분 가량 머물며 이 전 대통령과 인사를 나눴다.
이번 회동은 최호정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원내대표)이 추진해 마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열린 ‘서울윈타페스타(서울윈타) 2023’에 총 7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겨울 축제로 계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올해 1월 21일까지 38일간 열린 ‘서울윈타 2023’에 총 740만 명이 방문했다. 전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과 양향자 대표가 주도하는 한국의희망이 24일 합당을 발표한다.
2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 대표와 양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을 발표한다. 두 사람은 미래 경제발전의 핵심인 첨단산업을 육성하고, 과학기술을 국정의 중심에 둬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