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추영우와 김소현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갈등에 직면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6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2.2%)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과 타이를 이뤘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과 배우 차우민이 영화 '구름이 구르미'에서 첫사랑의 설렘을 그린다.
21일 제작사 테이크원스튜디오에 따르면 영화 '구름이 구르미'는 다현과 차우민을 주연으로 캐스팅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구름이 구르미'는 태어날 때부터 휠체어와 함께해 온 소녀와 마음속 상처를 간직한 수영 유망주 소년이 만나 서로의 세상을 넓혀가는 청
4년의 기다림 끝에 베일을 벗는 '밑도 끝도 없이, 너다'가 유쾌한 로맨스와 따뜻한 위로를 앞세워 안방극장을 찾는다.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에서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윤종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용화, 홍승희, 한채아, 조재윤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밑도 끝도 없이, 너다
부크크와 두 번째 협업…쥬시후레쉬·스피아민트·이브껌 등 4종 껌 종이에 시집 속 문장 담아…신제품 ‘믹스커피껌’도 선봬
롯데웰푸드가 껌 종이에 시집 속 문장을 담은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독서를 감각적인 문화로 즐기는 2030세대의 ‘텍스트힙(Text-Hip)’ 트렌드를 겨냥해 식품과 문학을 결합한 협업을 확대한다.
롯데웰푸드는 출판사 부크크(Boo
11월 18일,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상담회 개최
신진 창작자의 콘텐츠를 투자와 제작, 유통으로 연결하는 상담회가 열린다. 영상과 웹툰, 게임, 공연 등 지식재산(IP) 40종을 대상으로 창작자와 산업 관계자가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개발 초기 프로젝트부터 출시된 작품까지 다양한 단계의 콘텐츠가 참여한다.
1일 한국콘텐츠진흥
가수 우즈(WOODZ)와 배우 심은경이 한일 합작 영화 '다마코'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심은경 측은 영화 '다마코'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최종적으로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심은경 측 관계자는 “해당 작품은 제의를 받았지만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매체는 심은경과 우즈가 일본 배우 안
‘전설의 사내’ 하루가 김수희의 대표곡 ‘애모’를 부르며 ‘김수희 후계자’ 자리에 도전한다. 김수희는 하루의 무대를 지켜본 뒤 첫사랑까지 궁금해졌다며 깊은 여운을 드러낸다.
16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0회에서는 김수희·최진희·이은하가 자신의 왕관과 애장품을 물려줄 후배를 뽑는 ‘여왕의 후계자’ 특집이 펼쳐진다. 김수희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피가 번지는 손으로 콩쿠르 연주를 끝낸 열일곱 살의 피아니스트는 9년 뒤 사라진 친구의 환영 앞에서 건반을 누르지 못했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시간의 간격을 단숨에 뛰어넘은 가운데, 강비오를 연기한 송강도 집착과 상실을 오가는 감정 변화를 앞세워 극의 전환점을 이끌었다.
13일 방송된 ‘포핸즈’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차태현이 자신의 '국민 사랑꾼'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4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배우와 가수, 라디오 DJ, 예능인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해 온 차태현이 '마이 스타'로 출연한다.
차태현은 고등학생 시절 만난 첫사랑과 결혼해 세 자녀를 둔 연예계 대표 애처가로 알려져 있다. 오
배우 한효주와 공명이 '너의 그라운드'에서 11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으로 호흡을 맞춘다.
MBC는 2일 새 금토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에 한효주와 공명, 김신록, 성준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 첫 방송되는 ‘너의 그라운드’는 좌절을 경험한 야구 선수가 변호사 출신 에이전트를 만나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강훈과 김혜준의 비밀 사내 연애에 첫사랑 연우가 등장하며 새로운 긴장감이 형성됐다.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9회에서는 연인이 된 강하기(강훈 분)와 남다름(김혜준 분)이 회사에서 비밀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를 뒤흔들 인물 한정연(연우 분)이 등장했다.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강하기와 남다름은 스캔들의
배우 정해인과 신세경이 새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로 만난다.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 차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일말의 미련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멜로 장인’ 정해인은 극 중 능력 있는 변호사이자 강채린(신세경
배우 문상민과 신시아가 엄격한 교칙을 피해 비밀스러운 첫사랑을 시작한다.
넷플릭스는 20일 새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에 문상민, 신시아, 이민재, 최희진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둔 명문 남고와 여고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 '연애 적발 시 퇴학'이라는 교칙 아래 열아홉 청춘들이 처음 마주
"로맨틱 코미디는 숨을 곳이 없는 장르라고 생각해요."
배우 황인엽에게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단순한 첫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었다. '황인엽이라는 배우가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정면으로 보여줘야 하는 시험대였고, 배우로서 다음 단계로 향하기 위해 반드시 지나야 할 과정이었다.
'그대에게 드림'은 15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우수빈
배우 황인엽이 ‘그대에게 드림’의 시청률에 대한 솔직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황인엽은 1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종영 인터뷰에서 작품을 마친 소감과 시청자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종영한 ‘그대에게 드림’은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우수빈과 주이재가 함께 영화를 만들며 꿈과 사랑을 되찾아가는 이
'그대에게 드림'이 황인엽과 이혜리의 꿈과 사랑이 모두 이뤄지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1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최종회에서는 각자의 꿈을 위해 잠시 헤어진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2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수빈은 유학 지원 프로그램에 합격해 캐나다로 떠나는 주이재를 응원했다. 주이재가
MBN ‘돌싱글즈6’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문방글과 염시영이 현재 서로에게 시간을 두고 관계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방글은 11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고 “최근에 ‘시영님과 헤어졌느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며 “저희는 지금 각자의 시간을 조금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돌싱글즈’ 덕분에 저희가 만났고 여러분 덕분에 지금의 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이 첫 방송부터 전혜원과 주새벽의 갈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출발했다.
10일 방송된 ‘욕망의 덫’ 1회에서는 주미란(장서희 분), 강해라(주새벽 분), 고은설(전혜원 분)의 관계가 얽히기 시작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첫 방송 시청률은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고은설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첫사랑 이혜리를 향한 마음을 접기로 결심했다.
2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6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지만, 꿈을 위해 동료로 남기로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수빈은 주이재가 과거 교통사고로 큰 후유증을 겪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죄책감에 휩싸였다.
블랙핑크 제니의 사진 속 남성으로 주목받은 대만 출신 모델 카이가 첫 인터뷰 영상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열애설까지 불거졌던 그는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남자 주인공으로 확인됐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카이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카이는 긴 흑발과 짙은 눈썹, 또렷한 이목구
●Stage
◇나와 할아버지
일정 9월 11일 ~ 11월 29일
장소 예스24아트원 3관
연출 민준호
출연 김승욱, 오용, 양경원, 신현수, 표지훈, 이상준 등
연극 ‘나와 할아버지’가 2024년 10주년 기념 공연 이후 2년 만에 다시 대학로를 찾는다. 민준호 작·연출이 실제 외할아버지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멜로드라마를
부신 조명 아래 번쩍거리는 후광을 뽐내며 웅장한 자태로 고객을 유혹하는 놈. 몇 번이고 동네 백 원짜리 고스톱 판에서 상대방 패를 가늠해보듯 이리저리 살피고 살펴본 그날, 사건의 발단이었다. 딸의 혼수용 전자제품을 사기 위해 딸과 함께 매장을 찾았다. 로봇 청소기·스타일러 등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모를 신제품이 한가득. 유독 냉장고는 최신형을 장만해야
지난해 12월 시작한 응모작 모집부터 3월 총 22편의 수상작 발표와 시상식까지, 제2회 ‘나의 브라보! 순간’ 수기 공모전이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올해 공모전을 진행하며 한 가지 가능성을 확인했다. 50대 이상 꽃중년 세대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이 공모전이 ‘꽃중년 신춘문예’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잠재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