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현중, '꽃보다 남자'로 100억 수입⋯"자고 일어나면 CF 찍어"

입력 2026-02-28 21:4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캡처)

‘SS501’ 출신 김현중이 ‘꽃보다 남자’ 당시 억 소리나는 수입을 고백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잠자고 있던 우주 대스타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김현중과 박효준과의 토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MC 남호연은 “김현중은 SS501을 하다가 배우의 길을 걸었다. 그때 ‘꽃보다 남자’ 시청률이 거의 1위였다”라고 김현중의 배우 활동을 언급했다.

이에 김현중은 “사람들이 오해하시는 게 그때 ‘꽃보다 남자’가 시청률 1위가 아니었다. 1위는 MBC ‘에덴의 동쪽’이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당시 인기를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것 같다”라며 “지금 생각하면 자고 일어나면 CF를 찍고 뭐 찍고 그래서 밖을 못 돌아다닐 정도”라고 회상했다.

MC 최성민은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었을 것 같다. 100억 정도는 벌었던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김현중은 “적지 않게 벌었다. 그 이상을 벌었을 수도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현중은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MBC 시트콤 ‘논스톱5’을 통해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지난 2022년 2월에는 첫사랑인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밴드 활동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7,000
    • -0.41%
    • 이더리움
    • 3,02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22%
    • 리플
    • 2,022
    • -0.74%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2.15%
    • 체인링크
    • 13,21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