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12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공모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대회는 에너지전환 정책이 현장에서 실현되는 과정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올해 4월 에너지전환이 중앙정부 차원을 넘어 기업과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이 주체가 돼 적극 확산하고
신안 흑산도 해상서 10명 탄 어선 전복돼 실종된 선장 수색 중
전남 신안군 흑산도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해경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9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6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약 31km 해상에서 승선원 10명을 태운 35톤급 어선 A 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B(59) 씨가 실
김정우 신임 조달청장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공공 조달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은 마스크 12억장의 공적 공급과 1억5000만장 비축 등 공공 조달의 위기 대응 능력을 시험하고, 디지털·비대면의 조달혁신을 가속하는 계기가 됐다
국토교통부는 3분기(7~9월) 동안 사망사고가 발생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와 발주청 명단을 21일 공개했다.
3분기 동안 가장 많은 사망사고가 발생한 대형 건설사는 동부건설로 3명의 건설근로자가 사망했다.
7월 30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 및 서비스드레지던스 신축공사 건설현장에서 기존 조적벽 해체작업 과정에 조적벽이 무너지면서 작업자를 덮쳐
15일 아침 최저기온이 올해 가을 들어서 가장 낮아질 전망이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0~13도에 그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15일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6도, 철원 0도, 춘천 3도 등으로 올해 가을 들어 가장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14일 밝혔다.
일부 해안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도 이하로, 중부 내륙과 전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13일 "농협 방역역량을 총동원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이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에 따라 방역활동을 하고 있는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을 찾아 방역 관계자들과 차단방역 대책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언제든지 추가 발생이 될
강원도 화천군 양돈 농가에서 1년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재발했다. 방역 당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즉각 이동중지 처분을 내리고, 인접 시군 농가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10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강원 화천군 양돈농가의 사육 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된 이후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조치에 나섰다.
강원도 화천군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건 1년 만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강원도 화천군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확진했다고 9일 밝혔다. 중앙수습본부는 인근 철원군 농가를 예찰하던 중 발병 농가에서 출하한 어미돼지(모돈)이 폐사한 것을 발견했다. 정밀분석 결과, 폐사 돼
집밥족이 늘면서 가정간편식과 반찬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식자재 가격이 대폭 상승하면서 손이 많이 가거나 장시간 보관이 가능한 반찬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본격 시행된 지난달 18일부터 최근까지 반찬 매출이 가맹점별로 50~70% 상승했다고 22일 밝혔다.
진이찬방
법원이 철원에서 월북을 시도한 탈북민 A 씨의 구속을 결정했다.
20일 법원에 따르면 김동현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전날 A 씨에 대해 “혐의사실이 소명되고 피의자의 도망 우려가 있으며 국가안보와 관련된 사안의 중요성에 비추어 구속수사할 필요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30대 중반으로 2018년 입국한 A 씨는 17일 오전 9시쯤 강원도 철원군 소재
경찰은 강원도 철원을 통해 월북을 시도한 30대 탈북민을 긴급체포하고 구속해 수사 중이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에 따르면 30대 남성 A 씨는 17일 오전 9시께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소재 육군 3사단 지포리 사격장에 침입했다 군에 발각됐다. A 씨는 체포 당시 절단기와 캠코더 등을 소지하고 있었다.
앞서 북한군으로 철원 지역에서 복무한 A 씨는
흥국화재가 사상 초유의 긴 장마철 폭우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에 긴급 구호품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흥국화재는 연일 지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철원 지역에 1000만 원 상당의 즉석밥, 컵라면, 통조림 등 총 1만개의 식료품을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복구 인력, 자
불특정 다수에게 자금을 모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크라우드 펀딩(Cloud funding).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크라우드 펀딩은 가장 최신의 소비·문화 트렌드를 잘 보여줍니다. 현재 주목받고 있는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고자 합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성공할 수 있는 크라우드 펀딩은 작은 이야기가 성장하기 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서귀포에 가까워지면서 제주도 전 해상에 태풍 특보가 발효됐다. 여기에 제10호 태풍 '하이선'도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마이삭은 서귀포 남쪽 약 37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의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40hPa, 강풍반경은 370㎞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하는 우체국쇼핑 ‘2020년 추석선물 할인대전’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할인대전은 9월 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우체국쇼핑은 명절 인기 상품인 과일 세트, 곶감 세트, 한과 등 특산물과 생활용품을 할인가로 판매한다.
올 여름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38곳의 농어민을 돕
태풍 '바비'의 북상을 앞두고 제주 한 해수욕장 근처에서 물놀이하던 학생 5명이 파도에 휩쓸려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5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9분께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곽지해수욕장 동쪽 방파제 인근에서 학생 5명이 물놀이 도중 큰 너울에 휩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119 구급대가 오전 11
◇ 바비 북상, 태풍 시 대비 및 행동요령 '관심집중'
제8호 태풍 바비 위치와 이동 경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오전 6시 기준 태풍 바비는 제주 서귀포 남서쪽 2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심기압은 950hPa까지 떨어졌고, 중심에서의 최대 풍속은 초속 43m로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있다. 태풍의 이동 경로는 이
강원도 철원의 육군 병사가 제초 작업 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해당 병사가 한타바이러스 감염증인 신증후성출혈열(HFRS)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5일 육군에 따르면 6사단 소속 A 일병이 11~12일 부대에서 제초 작업을 하고 일주일 뒤인 19일께 체온이 40도가 넘는 고열 증상을 보여 국군포천병원으로 이송됐다. A 일병은 코
이브자리가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침구류 1000채를 기부했다.
24일 전달된 구호물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전남 곡성군∙전북 남원시∙강원 철원군 등 전국 9개 시∙군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된다. 이브자리는 28일 육군 5사단에 차렵이불 100채를 기부해 경기 연천군 수재민을 도울 계획이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호
LG유플러스는 19일 수해로 인한 특별재난선포지역인 강원도 철원군에 개인 위생용품 및 세제세트 640세트를 전달했다. 사진은 이날 철원군청에서 LG유플러스 백용대 CSR팀장(왼쪽부터)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철원지구 협의회 김우섭 회장, 철원군 주민생활지원과 김광환 과장이 구호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