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이 ‘유니버셜 형광 올리고’ 개념을 도입한 신개념의 리얼타임 PCR 기술을 공개하고, 분자진단 대중화에 본격 나선다.
분자진단업체 씨젠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보스톤에서 개최되는 미국 최대 미생물학회 ASM(American Society for Microbiology)에서 신개념의 SG올리고 시스템을 소개한다고 8일 밝혔다.
씨젠이 개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경제사절단으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인호 무역협회 회장 등 144개사가 동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2~5일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3개, 중소·중견 95개, 공공기관·단체 32개, 병원 4개 등 총 144개사 145명으로 구성했다.
업
씨젠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 3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향후 사업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미국 증권회사 JP모건이 매년 미국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IR행사로, 전세계 투자자들 및 헬스케어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씨젠은
씨젠이 ‘몽골결핵퇴치사업’ 등 글로벌 결핵퇴치 지원사업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씨젠은 지난 25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2회 STOP-TB 파트너쉽 코리아 화합의 밤’ 행사에서 ‘우수협력파트너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결핵협회와 UN산하의 글로벌협력네트워크인 STOP-TB 파트너쉽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UN
씨젠은 자궁경부암 검사제품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의 HPV 랩넷 임상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됐다고 4일 밝혔다.
HPV 랩넷은 최근 씨젠의 자궁경부암 진단 제품이 로슈, 애보트 등 글로벌 기업들을 제치고 가장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됐다는 결과를 제30회 국제인유두종바이러스컨퍼런스에서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유럽 68개, 미주 14개,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최근 글로벌 회사와 제품 공급계약 체결에 잇따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씨젠은 세계적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인 벡톤 디킨슨(BD)사와 분자진단 제품 공급을 위한 글로벌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분자진단 제품 개발에 나선다.
씨젠은 실시간 유전자 증폭(Real-time PCR) 기반의 멀티플렉스 감염성 검사 제품을 BD
씨젠이 다나허(베크만쿨터)에 이어 글로벌 분자진단업체인 퀴아젠과 추가적인 ODM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9일 세계적인 분자진단 및 생명공학 전문 기업 퀴아젠社와 ODM(생산자 개발 공급방식)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씨젠은 실시간 유전자 증폭 기반의 멀티플렉스 감염성
씨젠 천종윤 대표가 특수관계인에게 보유 주식 68만주를 증여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분자진단업체 씨젠의 최대주주인 천종윤 대표가 보유 주식 68만주(2.71%)를 특수관계인 친인척 6명에게 증여했다. 이번 증여로 천종윤 대표의 지분율은 종전 21.41%에서 18.70%로 줄었다.
시장에서는 이번 증여가 절세를 위한 결정이라는 분석이
씨젠이 세계 최대 분자진단 시장인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분자진단업체 씨젠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분자진단 시장의 45%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의 매출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미국 법인 설립을 통해 현지에 있는 기존 고객
코스닥 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천억원대 코스닥 부자’도 처음으로 50명을 넘어섰다.
10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코스닥 부자들의 보유 상장주식 가치를 조사한 결과 1000억원 이상의 코스닥 부자 수는 9일 기준 51명으로 조사됐다.
새로 1000억원대 주식부자 대열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김판길 산성앨엔에스 회장 △정명준 쎌바이오텍 대표이사 △윤희종
코스닥 지분 가치가 1000억원을 넘는 부호가 3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초 10명에서 23명이나 늘어난 수치다.
또 이들 ‘1000억 클럽’ 지분 가치의 3분의 1은 동서·서울반도체·골프존 등 3개 가문 의 대주주들이 차지해 가문 집중도가 심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개인적으로도 김상헌 동서 회장과 이정훈 서울 반도체 사장이 1, 2위를 다퉜다.
코스닥 상장사 씨젠이 TV 방송을 계기로 주가 흐름에 탄력을 받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씨젠은 22일 늦은 밤 KBS 1TV ‘히든 챔피언’의 “세계 바이오산업의 샛별” 편에서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씨젠은 분자진단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진검승부를 펼치는 한국의 중소기업으로 등장했다. 방송을 통해 씨젠이 주목받는 분야는 분자진단이다. 그중에서도
씨젠은 의료 기기 및 시약, 실험 기자재, 서비스를 전세계에 공급하는 글로벌 의료 및 바이오 기업 피셔 사이언티픽(Fisher Scientific Company L.L.C)사와 미국시장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피셔 사이언티픽사는 연매출 13조원, 시가총액 24조원의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사의 유통전문 자회사로 전세계 병원, 대형 검진센터 및
씨젠은 미국의 글로벌 바이오 전문기업인 바이오라드(Bio-Rad)사와 실시간 유전자 증폭 검사 장비(CFX96)에 대한 세계 시장 판매 및 유통 계약을 정식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씨젠은 현재 분자진단 검사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 검사 장비를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진단 시장에 동시다중 유전자 검사 제품과
교수 출신 최고경영자(CEO)들이 바이오 산업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바이오주 대표 종목인 ‘씨젠’ 의 천종윤(55) 대표와 ‘메디톡스’의 정현호(50)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씨젠은 7월 5만원대를 형성했던 주가가 10일 현재 7만4000원까지 오르며 3개월간 47.75% 상승했다. 같은 기간 메디톡스의 주가 상승률은 54.4
씨젠은 글로벌 기업인 듀폰과 식품안전검사 분야 분자진단 제품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씨젠은 그 동안 인간의 질병 분자진단 검사 시장에 집중해 왔지만 듀폰과의 계약으로 식품안전검사 시장에 진입하게 됐다.
식품안전검사 시장은 각국의 식품 유통 관리 체제가 엄격해 짐에 따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010년 기준으로 전세계 식품안전검사
씨젠은 동시 다중 유전자 증폭 원천 기술인 이중 특이성 부여 유전자 증폭기술 (DPOTM 기술)이 미국특허를 획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유럽에 이은 미국 특허 획득은 DPO에 대한 기술적 독창성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일반적인 체외진단검사는 한번에 한 종류의 병원체만을 검사할 수 있지만 분자진단 검사는 동시에 여러 병원체 검사를 할 수 있
씨젠은 최근 개발된 차세대 분자진단 기술(TOCETM)을 이용한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 16종을 동시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씨젠이 이번에 개발한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 진단 제품은 일반 감기와 독감을 비롯해 소아천식, 기관지염, 폐렴, 중증의 폐질환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바이러스 16종을 한번에 신속하게 검사할 수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자체 개발한 동시 다중 유전자 검사 원천 기술인 이중 특이성 부여 유전자 증폭기술(DPOTM 기술)에 대한 유럽특허 등록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씨젠의 모든 분자진단 제품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로 이미 국내를 비롯해 싱가포르, 남아프리카공화국, 호주, 러시아에서도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다.
유럽에 특허 등록된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최근 개발된 다중 융해곡선 진단 기술(TOCETM)을 이용해 실시간 유전자 증폭 장비에서 성매개 감염 원인균 7종을 동시 진단할 수 있는 제품 (AnyplexTMII STI-7 Detection)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씨젠이 개발한 성매개 감염 원인균 진단 제품은 자궁경부염, 요도염, 임질, 트리코모나스질염, 골반염, 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