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혜가 이상엽의 승부조작 제안을 받아들였다.
2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순정복서’ 2회에서는 에이전트 김태영(이상엽 분)의 끈질긴 제안에 이권숙(김소혜 분)이 복귀를 결심했다.
이날 방송은 이른 새벽 눈을 뜬 이권숙이 에이전트 김태영과의 만남을 회상하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석 달 안에 이권숙의 복귀 전과 세계 타이틀 매치를 계획한 김태
“땡”
경기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 치열한 난타전이 이어졌다.
두 선수는 피범벅, 땀범벅이다. 둘 중 한 명은 쓰러져야 경기가 끝날 것 같다. 처절한 몸싸움, 주먹싸움은 계속됐다. 두 선수의 얼굴은 이미 일그러질 대로 일그러졌다.
“땡! 땡! 땡!”
드디어 경기 종료를 알리는 종이 울렸다. 이것으로 처절한 싸움은 끝이 났다. 심판 판정만을 남겨둔
8살짜리 천재 소녀 복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작은 소녀가 놀라운 속도로 펀치를 날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속 작고 어린 소녀는 성인 남성을 상대로 제법 프로복서와 같은 모습으로 주먹을 날리고 있다.
얼굴만 봐서는 인형을 가지고 놀 귀여운 8살짜리 소녀지만 날카로운 눈빛으로 스파링을 하는 모습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