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천안지청·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약 2개월간 유통천안 산업단지 공동 캠페인도 추진…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남양유업이 우유 패키지 105만개에 산업현장 안전 메시지를 담는다. 소비자가 일상에서 접하는 제품을 활용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는 방식이다.
남양유업 천안공장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남양유업, 가족돌봄청년·청소년·임산부 등 세대별 지원오뚜기, 6·25 참전유공자 등에 간편식 후원…누적 약 15만개스타벅스, 경동시장서 플로깅…판매 품목당 300원 적립해 환경 개선
식품·외식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가족돌봄청년과 청소년, 임산부부터 6·25 참전유공자와 유족, 전통시장 상인까지 지원 대상을 넓
천안 옛 KT&G 부지에 1438가구광주 전방·일신방직 터도 복합개발
도심 공장 이전 부지를 아파트와 상업·업무시설 등이 결합된 주거단지로 개발하는 사업이 잇따르고 있다. 도로와 대중교통 등 기존 기반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데다 대규모 부지를 한꺼번에 개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2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옛 대농 방직공장 부지를 개발한
97억 규모 전기ㆍ계장ㆍ소방 공사 추가 수주…천안공장 특수 화학소재 플랜트 EPC 전담반도체 소부장 EPC 역량 입증…하반기 ‘반도체ㆍ수소’ 첨단산업 수주 총력
종합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 설비투자(CAPEX) 확대에 발맞춰 수주실적을 올리고 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큐니티(QNITY)와 97억원 규모의 반도체
145억 규모 소유권 이전 완료… 연산 200대에서 560대 체제로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충남 아산 신공장 인수 대금을 모두 납입하고 본격적인 생산능력(CAPA) 확충에 나선다.
미래산업은 지난달 계약 체결한 충남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 소재 공장 토지 및 건물에 대한 매매 잔금 145억 원을 완납하고, 소유권 이전을 최종 마무리했다
연간 생산능력 200대→560대 이상 확대…글로벌 수주 확대 대응 본격화생산 병목 해소ㆍ납기 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글로벌 수주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생산기지 확충에 나섰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산업은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 소재의 공장 토지 및 건물을 145억원
KBI동양철관이 일본 국토교통성이 지정한 공인 성능평가기관인 일본 철골 평가 센터로부터 M-등급 공장 인증 심사를 통과한 데 국토교통성 대신인증서를 발급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일본 철골 평가 센터(JSA)는 일본 국토교통성이 지정한 성능평가 전담 민간 기관으로, 일본 내 사용되는 철골에 대해 △공장 규모 △기술력 △제작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인증
2022년부터 4년 연속 영업적자…원가율 90% 웃돌며 수익 구조 붕괴유증 409억 중 절반 빚 갚는 데 투입…단재완 회장 등 오너가 청약 미정
국내 전동공구 시장의 강자 계양전기가 4년 연속 영업적자와 부채비율 1000% 육박이라는 재무 위기 속에서 409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카드를 꺼내들었다. 유증에는 최대주주인 해성산업만 배정 물량의 100
종합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반도그룹 계열사에 편입된 이후 첫 번째 대규모 성과를 거뒀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듀폰스페셜티머터리얼스코리아로부터 279억원 규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설계·조달·시공(EPC)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듀폰스페셜티머터리얼스코리아가 천안공장 내에 추진하는 반도체 공정용
현대그룹 계열사 현대GBFMS가 ‘현대프라퍼티’로 사명을 변경하고 종합 부동산 자산관리 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선다.
현대GBFMS는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새로운 사명 ‘현대프라퍼티’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새 사명은 ‘현대’ 브랜드에 부동산 자산을 의미하는 ‘프라퍼티’를 결합한 것으로, 기존 시설관리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부동산·시설·자산관리 전
눈을 한번 깜빡이는 사이 이미 수많은 병이 레일 위를 지나갔다. 병들이 만들어내는 낮은 진동음이 공간을 가른다. 숫자로만 듣던 ‘1분에 1200병, 1초에 20병’이란 속도가 피부에 와 닿는 순간이다.
충남 당진시 합덕인더스파크. 서울을 떠나 약 2시간을 달리자 동아제약의 최신 생산설비인 당진공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동아제약의 간판 품목이자 국민 드링크
2025년 무사고 달성…ISO 45001 인증으로 안전관리 체계 구축
덕신이피씨(EPC)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전북 익산안전체험교육장에서 임원진과 팀장급으로 구성된 ‘안전수호대’가 안전체험 교육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을 관리ㆍ지휘하는 책임자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이를 실제 작업
공장별 OE 진행사항, 안전 계획 등 주요 업무 점검여수공장 등 우수 안전 사업장 시상식 진행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허성 사장이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12곳의 회사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는 현장 경영 일정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허 사장은 22일에는 대산과 천안 공장, 23일에는 여수 공장을 각각 방문해 공장별 현안
동아제약이 충남 천안시 천안공장 내에 ‘품질혁신센터’를 준공하고,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갖춘 체계적인 품질경영 시스템 구현에 나선다,
14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준공된 품질혁신센터는 지상 5개 층, 연면적 약 4820㎡ 규모로 조성됐다. 우수의약품제조·품질관리(GMP)기준을 반영한 시험시설과 신규 미생물실 설치, 품질경영(QA)·품질관리(QC)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이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공장 자동화·고도화와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 연속제조공정,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의 적극 도입 등 제조·품질 전반의 혁신이 필수적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7일 협회 창립 80주년 특별기획으로 ‘K-Pharma, 제조혁신 전략’ 제목의 정책보고서(제29호 KPBMA Brief)를
서울을 떠나 약 2시간, 경기 안성시 공도기업단지에 자리잡은 HLB생명과학 안성2공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의료기기 사업본부의 핵심 제품인 주사기의 생산기지로, 월 평균 2000만 개의 주사기가 만들어진다.
공장 2층에 들어서자 분주히 돌아가는 생산설비가 눈앞에 펼쳐졌다. 안성2공장의 핵심 경쟁력은 ‘완전 자동화·일괄 생산 시스템’이다. 주사기 형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aceutical))은 자율형 공장 구축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충남 천안공장에서 이뤄졌으며,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안광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단장을 비롯해 20개 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종근당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자율형 공장 구축사업을 통해 AI 디지털 트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종근당 천안공장에서 스마트제조의 선도모델인 자율형공장 구축사업에 선정된 제조기업 및 인공지능(AI)·디지털트윈 구축을 도와줄 기술기업들과 함께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율형공장 구축을 시작하는 기업들이 성공적인 선도모델을 기획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성과 창출을 위한 간담회와 종근당 공장견학을 진행했으며 선정기업
이차전지 소재 전해액 선도기업 엔켐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고전압, 장수명 리튬이온 배터리용 신규첨가제’에 대한 첨단기술-제품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기술은 ‘산업발전법’ 제5조 및 ‘첨단기술 및 제품의 범위’ 고시에 따른 ‘이차전지 분야-고출력, 장(長)수명용 기능성 첨가제’에 해당한다. 이 신규 첨가제는 고전압 안정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