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창업진흥원(창진원)이 15일 아세안과 스타트업 협력 사업 구축을 위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 로드맵’ 수립 공동연구 착수 회의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 로드맵’은 작년 11월 부산에서 개최됐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동 의장 성명에 반영된 ‘한-아세안 스타트업 파트너십’ 이행을 위한 후속 조치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창업진흥원(창진원)이 개방형 혁신창업의 거점인 ‘스타트업 파크’ 2곳을 추가 선정한다고 밝혔다.
10일 중기부에 따르면 스타트업 파크는 미국의 실리콘밸리, 프랑스 Station-F와 같이 창업벤처 생태계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개방적 혁신공간이다. 지난해 치열한 경쟁을 거쳐 인천이 ‘제1호 스타트업 파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4월부터 제작해 배포하던 스타트업계 주간 카드뉴스의 시범 서비스를 공개 서비스로 전환했다.
4일 중기부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K-Startup Issue & Trend’를 공식 명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전 국민 서비스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핵심 이슈와 트렌드가 궁금한 스타트업이나 일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창업진흥원(창진원)이 글로벌 스타트업 이슈를 정리해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하고 있다. 중기부는 이달 말부터 이를 공식 서비스할 예정이다.
22일 중기부는 지난달 24일부터 스타트업 위클리 이슈 서비스를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급변하는 스타트업 생
정부가 ‘아기유니콘’과 ‘예비유니콘’에 도전할 기업을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창업진흥원(창진원),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이달 14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과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에 신청할 혁신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은 올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혁신적 사
최고 상금 3억 원의 창업 경진대회가 개막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전국 19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달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도전! K-스타트업 2020 혁신창업리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혁신창업리그는 부처 합동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0’의 중기부 예선리그다.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7년 이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창구 프로그램 시즌2’에 참여할 기업을 9일부터 내달 7일까지 모집한다.
8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창업진흥원(창진원)은 ‘창구 프로그램 시즌 2’에 참여할 기업을 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모바일 앱 창업기업의 스케일업 및 글로벌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해 구글과 ‘창구 프로그램 시즌 1’을 시
창업진흥원(창진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임직원 공동성금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대전세종지사)에 현금 500만 원과 마스크 1000개, 손 소독제 두 박스를 전달했다.
김광현 창진원장은 “성금 전액은 우리 국민들의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임직원의 뜻을 모아 노사가 공동으로 마련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창업진흥원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임직원이 자매결연 시장인 대전 중앙시장을 방문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0년 경자년 새해맞이 '전통시장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창진원은 일반인들이 손쉽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로페이와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를 안내하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구글플레이가 협력해 공동으로 출범·운영 중인 ‘창구 프로그램’이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2019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25일 창업진흥원에 따르면 2019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정부혁신 추진 2년차를 맞이이해 우수한 정부혁신 사례를 발굴, 공유 및 확산, 대국민 홍보 추진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항공우주 관련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보잉사와 힘을 합쳤다.
29일 중기부는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보잉 인터내셔널 마이클 아서 사장과 면담해 보잉사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기부와 보잉사는 항공우주 관련 첨단기술을 중심으로 국내 중소벤처기업 육성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보잉은 1916년 7월 15일 설
정부가 2022년까지 온라인 수출기업 1만5000개사 육성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관세청, 특허청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중소벤처기업 수출·해외진출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온라인 수출기업을 1만5000곳까지 늘릴 방침이다. 그간 지원책이 온라인 수출 인프라 관련 마케팅
창업에 실패한 기업인들을 위한 정부의 재창업 지원책이 추진된다. 기술만 있으면 신용이 나빠도 정책자금을 쓸 수 있다는 의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사업 및 기술성이 있어도 신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창업자를 위해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 채무조정과 창업진흥원(창진원) 재도전 패키지 사업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는 1+1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4일
'기술혁신형 창업지원' 사업을 총괄하는 창업진흥원이 '갑질논란' 지적을 받고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한 전수조사에 돌입한다.
피해 업체에 대한 진위파악은 물론 전수조사 결과 담당 주관 기관인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위반 행위 등이 확인될 경우 패널티도 묻기로 했다. 피해 업체에 대해서는 전수조사 후 우선지원 및 2차 피해 방지 등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창업진흥원, 창조경제혁신센터 어디에도 제 말을 들어주는 곳이 없어요. 자기들만 아는 ‘가이드라인’ 제시하고, 수틀리면 무조건 반려시키는 '갑질 횡포'에 다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예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 창업자의 하소연이다.
지난해 청년창업자 지원사업에 참가한 A사 김 모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창업진흥원(창진원)의 인큐베이팅 사업인 ‘스마트벤처캠퍼스’의 멘토링 프로그램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23일 제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삼화의원(바른미래당)이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멘토 수가 평균 100여명에 이르는 전국 5개의 스마트벤처캠퍼스에서 선배 벤처 대표 멘
창업진흥원(창진원)이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의 경쟁률이 6.3대 1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열정과 패기를 가진 청년의 아이디어와 숙련된 기술을 가진 중장년의 노하우를 결합한 창업팀을 지원하는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이 지난 3일 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집 접수를 마감했다.
창진원은 청년 일자리 추경을 통해 올해 ‘세
창업진흥원의 창업선도대학 성과 측정 지표가 부적절하고, 성과도 부풀리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에 따르면 창진원은 2013년 예비창업자 357명, 창업 1년 미만 기업인 233명 등 총 590명, 2014년에는 각각 394명, 235명 등 총 629명을 선정, 지원했다.
창진원은 지원사업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