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박람회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4일 폐막했다. 규모 면에서 역대 최대를 자랑했지만 최순실 쇼크 탓에 관람객은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2016 창조경제박람회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폐막했다. 참여 기관·기업이 지난해 1109개에서 1687개로 약 50% 늘었다. 전시 부스도 작년(1607개)보다 약 250개가 늘어난 1852개였다.
'현대카드 스페이스 마케팅' 팀이 '2016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공헌부문)'으로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일 이같이 밝히고 "디자인·문화·정보통신기술(ICT)을 강원 봉평장과 광주 1913송정역시장 등 전통시장에 접목한 새로운 시장 활성화 모델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1970∼1980년대의 복고적인 매력을 담은 공간으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내년도 정부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에서 “오늘부터 개헌을 위한 실무적인 준비를 해 나가겠다”라며 개헌을 ‘임기 내 개헌 구상’을 공식화했다.
다음은 박 대통령의 2017년도 예산안 대통령 시정연설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올해도 다시 국회를 찾아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드릴 수 있게
전국 17곳에 구축된 창조경제혁신센터(혁신센터)가 3년 차를 맞아 ‘창업 거점’이라는 확고한 역할을 하고 있다.
혁신센터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혁혁한 성과를 낸 배경에는 대기업들의 역할이 컸다. 각 혁신센터의 조력자로 나선 대기업들은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쏟아내며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여기에 일방적인 지원에
중소기업청과 울산광역시는 19일 울산시청에서 지역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ㆍ일자리 창출 상호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망 수출기업 육성 △일자리 창출 공동 노력 △신성장 산업 벤처기업 육성 △창업촉진 및 벤처투자 활성화 등이 주된 내용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기관 간 요청사항에 적
정부는 2018년까지 이른바 창의적 제작자 ‘메이커’ 100만 명을 양성하고 이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메이커 운동 활성화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새롭고 재미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을 메이커라고 부른다. 국내에는 약 20만명이 있다.
추진계획에는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코넥스 상장부터 코스닥·나스닥 상장까지 가는 스타기업 5개를 만들어내겠습니다.”
조홍근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임기 중에 꼭 이루겠다는 목표다. 지난해 3월 16일 전국 혁신센터 중 7번째로 개소한 부산혁신센터는 지역의 창조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
효성은 2014년 11월 전북 전주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개소한 후 전북 지역 창조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혁신센터 출범 이후 102개(탄소 30, 농생명 36, 문화·ICT 27, 기타 9)의 창업기업을 발굴·지원 했으며, 144명의 신규채용과 327억5000만 원(올해 6월 기준) 매출 증가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전북혁신센터에서는 탄
개방형 공간으로 조성된 C랩은 대구혁신센터가 추구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이념이 잘 반영된 공간으로, 창업 팀끼리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업해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C랩 3기 에스멜린은 휴대용 USB 발열 헤어롤 ‘G.Roll’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C랩에 입주해 있을 때 국내 최초 열 헤어롤 특허를 출원했고, 국내 약 15개의 온라인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대우건설 사장 선임 유보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논쟁이 많은 사안인 만큼 졸속으로 진행하는 것보다는 숙려 기간을 두고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 회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2016년 상반기 경영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기자들과 만나 “주변에서 조금 숙려 기간을 두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끊임없는 혁신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세안 리더십 컨퍼런스’ 축사에서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불안정한 세계 경제의 흐름 속에서 확실한 사실은 혁신이야말로 필수적인 생존전략”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관련, “한국 역시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과 경
중소기업청과 부산광역시는 24일 해운대 센탑(CENTAP)에서 지역 중소ㆍ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상호협력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지역 일자리 창출 △수출기업 육성 △R&D 협력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등에서 상호협력키로 한 것이 골자다. 중기청과 부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간 요청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25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16년도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유망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우는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ㆍ창업자, 해외 판로 개척 확대= 협력센터는 대기업 해외법인장, 수출담당 임원 출신으로 구성된 ‘전경련 중소기업 수출멘토단(70人)’을 발족
미래창조과학부는 18일 대통령에게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지속 가능한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미래부는 올해 3월까지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고용존’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계, 대학, 고용서비스기관을 연결한다.
특히 전담 대기업 등 혁신센터의 산업계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와 교육훈련 발굴할 계획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새로운 수출 전략으로 수출부진을 근본적으로 타개할 것”이라며 “정책 전반을 혁신해 수출과 통상, 산업, 투자, 에너지 분야의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주형환 장관 취임사 전문이다.
산업통상자원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지난 2년 10개월 동안 대내외 어려운
출범 6개월을 맞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창조센터)가 창업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창조센터는 지난 6월 26일 개소한 이래 문화와 IT가 융합된 동아시아 창조허브 구축, 관광사업 고부가가치화 지원, ‘탄소 없는 섬 2030’을 선언한 제주도와의협업 등을 주요 전략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동아시아 창조허브 구축을 위해 10개 동남아시아 창
KT가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2015년 기업서비스 연구개발사업’ 멘토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KT는 ‘비즈니스사업화 킥-오프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3개월에 걸쳐 국내 정상급 전문 멘토들의 맞춤형 기술ㆍ경영 컨설팅을 총 30개의 우수 벤처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멘토링 분야는 비즈니스 사업화
내년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산업을 육성하는 데 총 6195억원이 투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2차 지역경제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2016년 지역산업 진흥계획’을 확정했다.
산업부는 내년 지역주력사업, 경제협력권사업 등 14개 시ㆍ도에서 시행될 세부사업에 국비 4693억원, 지방비 1502억원 등 61
GS그룹이 전라남도와 함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펀드 1390억원을 조성해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GS는 21일 전남 무안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이낙연 전남도지사, 정찬수 ㈜GS 부사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과 전남창조경제협의회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개 펀드 320억원 규모의 펀드출자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남창조경제
지난 11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5 창조경제박람회’가 역대 최대의 전시와 행사 규모에 걸맞게 많은 국민이 체험하며 즐기는 창조경제의 대표행사로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창조경제박람회는 민간과 정부의 창조경제 성과 및 사례를 공유·확산하여 창조경제에 대한 국민의 공감대 확산 및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