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이 영국 런던에서 현지 관객을 모으고 있는 창작뮤지컬 '유 앤 잇(You&It)'을 28일 오후 5시 곡성문화레저센터 동악아트홀 무대에 올린다고 26일 밝혔다.
유앤잇은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후 고인과 똑 닮은 AI를 마주한다는 파격적 설정을 다룬 SF 감성 2인극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20일 소속사 퍼시픽 뮤직 그룹에 따르면 티파니영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고요함에 닿기 직전 느껴지는 미묘한 긴장과 집중, 여러 감정이 균형을 이루는 순간을 담았다.
서울시가 15일 광복절을 맞아 종로 보신각 일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의 소리, 미래를 깨우다'를 주제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 잇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독립유공자 후손 9인과 오세훈 시장, 임만균 시의회 의장 등 총 11명이 3개 조
한국인 첫 토니상 극본상 수상 박천휴, 언팩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참여기술 중심 발표 넘어 '사용자 경험' 중심 내러티브 설계AI·폴더블 혁신, 사람과 일상 연결하는 서사로 전달
삼성전자가 2026 하반기 갤럭시 언팩에서 한국인 최초 토니상 수상자인 극작가 겸 작사가 박천휴와 손잡고 기술 중심의 신제품 발표를 '스토리텔링' 중심 행사로 탈바꿈시켰다.
삼성
무대에 오르는 이들은 배우가 아니다. 수원 영통에서 밥 짓고 출근하고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시민들이다. 그 시민들이 7년째 이웃의 삶을 노래로 옮겨왔고, 올해는 우리 모두가 언젠가 마주할 노년과 죽음이라는 가장 어려운 주제를 택했다. 창작뮤지컬 '아이리스 요양원'이 2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막을 올린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
22~25일 ‘드림 투 스테이지’ 개최음악·영화·뮤지컬 체험 공간과 굿즈 선보여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서울 성수동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드림 투 스테이지’를 연다. 행사장에서는 음악·영화·뮤지컬 분야 창작자들의 작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와 게임, 영상 콘텐츠가 운영되며 튠업 뮤지션과 스테이지업 뮤지컬 배우들이 참여하는 현장 이벤
극장 운영 넘어 공연 IP 기획·제작 확대…첫 작품 ‘세이렌’으로 시장 공략
문화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롯데컬처웍스가 공연 제작사 쇼노트와 협력해 뮤지컬 제작 영역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시장 판도 변화에 나선다. 극장 운영을 비롯해 공연 기획과 제작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며 자체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인기 웹소설과
한국 창작뮤지컬의 저력을 입증한 수작 '레드북'이 전국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경기아트센터에서 펼친다.
경기아트센터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극장에서 뮤지컬 '레드북'을 총 4회 공연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원 공연은 전국투어의 피날레로, 작품의 여정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는 무대다.
'레드북'은 보수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 '안나'의 서사를
롯데는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mom편한 꿈다락 지역아동센터(롯데 꿈다락 센터)’ 100호점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0 투 더 꿈다락을 주제로 롯데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인 mom편한 꿈다락 사업 진행 경과를 돌아보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롯데 꿈다락 센터 100호점 개관을 기념하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에 소설가 은희경성해나·박천휴 등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장길산', '바리데기', '삼포 가는길'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하며 한국 문단의 대표 소설가로 명성을 떨친 황석영 작가가 금관문화훈장을 받는다.
7일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년에는 '철도원 삼대'가 영어권에 소개되며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라며 "
사회적경제의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전략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마헤르나살 UN 글로벌커뮤니케이션국 사무차장보, 스리니바스 타타 UN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 국장,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의원, 사회적경제 조직 관계자, 도민
용인특례시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독립투쟁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경축행사를 열었다.
15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15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데 이어 하늘광장에서 시민문화축제를 진행했다.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경축식에서 “순국선열의 독립투
광복 80주년을 맞은 15일 전국 곳곳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경축·추모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각 지자체는 경축식과 기념공연, 표창 수여, 추모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독립운동 정신의 계승과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인천·대전·세종, 경축식과 공연으로 의미 되새겨
인천시는 이날 오전 미추홀구
경기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안중근 의사의 유묵(붓글씨) 2점을 완전히 확보하고, 파주 임진각에 ‘안중근 평화센터’를 설립한다.
15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독립’과 ‘장탄일성 선조일본’ 유묵은 대한민국이 반드시 지녀야 할 정신”이라며 “유묵을 국내로 들여오고, 안중근 의사의 뜻과 정신을 경기도에서
수원의 보호수 느티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창작뮤지컬 ‘나무아이3’가 21일 오후 5시와 7시 5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은 500년 된 영통 느티나무가 2018년 장맛비와 강풍 속에서 내부 동공이 커진 채 부러진 사건을 모티브로 삶의 의미를 조명한다.
극은 6·25전쟁 중 느티나무 속에 몸을 숨겨 생존한 모녀, 복실이와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가 되찾은 빛 제대로 반듯하게’를 주제로 15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경축식을 연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지역사회 구성원 등 1천명이 참석하며, 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중국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7명도 초청된다.
경축식은 오전 10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
경기도가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11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청과 도내 공공기관 45곳에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를 게양한다.
광복군 태극기는 1945년 당시 광복군 제3지대 2구대에서 활동한 문웅명이 간직한 태극기로, 바탕에는 결의를 다지는 글귀와 서명이 빼곡히 적혀 있다. 현재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 소장돼 있으며, 나라사랑과 자유에 대한 열망이
시조(時調)가 국가 이념인 가상의 조선, 백성들은 저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시조에 담아 가락을 읊조리고 장단에 맞춰 애환을 표출한다. ‘표현 자유’가 살아있던 나라에 어느 날 ‘시조 금지령’이 내린다. 시조가 사라진 시조의 나라에서 백성들은 그림자가 되고 ‘뼈까지 빛난다’는 ‘골빈당’이 그들의 애환을 보듬고 저항한다.
여름휴가 끝자락에 ‘내돈내산’하
용인특례시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8월 15일 오후 6시부터 시청 하늘광장에서 ‘용인! 빛으로 힘차게 나아가리’ 시민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고 즐기는 형태로 기획됐으며, 경기동부보훈지청과 광복회 용인시지회,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문화재단 등 7개 기관이 함께 ‘광복 80주년 T/F’를 구성해 다채로운 프로
경기아트센터는 19~20일 양일간 수원대극장에서 뮤지컬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안중근' 전국투어 공연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독립운동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민석 한국사 강사의 대표 콘텐츠인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를 원작으로,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 안중근
뮤지컬 ‘베토벤’이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전면 수정한 서사를 통해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고독과 인간적인 내면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더욱이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배우 박효신과 홍광호가 타이틀롤을 맡아 화제를 더했다.
◇공연 소개
일정 8월 11일까지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연출 길 메머트
출연 •루드비히 반 베토
●Stage
◇노인의 꿈
일정 1월 9일 ~ 3월 22일
장소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
연출 성종완
출연 김영옥, 김용림, 손숙, 하희라, 이일화, 신은정 등
연극 ‘노인의 꿈’은 작은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힙한 할머니 춘애를 만나며 시작한다. 작품은 노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Stage
◇킹키부츠
일정 12월 17일 ~ 2026년 3월 29일
장소 샤롯데씨어터
연출 제리 미첼, 심설인
출연 김호영, 이재환, 신재범, 강홍석, 백형훈, 서경수 등
CJ ENM의 글로벌 공동 프로듀싱 뮤지컬 ‘킹키부츠’가 일곱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영국 노샘프턴의 한 구두 공장이 경영 위기 속에서 특별한 부츠를 제작해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