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창업축제인 ‘바운스(BOUNCE)’가 10주년을 맞아 창업기업과 투자자, 대·중견기업을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진화를 꾀한다.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다음 달 7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바운스 2026’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빛나는 10년, 밝은 미래(GLOWING DECADE, BRI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초기 창업가와 선배 창업가를 연결하는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를 출범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기부는 16일 서울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 Seoul)에서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발대식을 연다. 행사에는 커뮤니티 클럽장과 ‘모두의 창업’ 도전자 등 100명 안팎이 참석한다.
커뮤니티는 △선배 창업가가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지원금으로 버티게 하는 것만으론 부족”…경영부담 지표화부처 가리지 않고 규제 해법…국가전략에 中企 역할 명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부담을 지표화하고 이를 낮추기 위한 ‘비용구조 개선 로드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의 도전을 가로막는 규제는 소관 부처를 따지지 않고 해법을 찾고, 코스닥 시장의 신뢰 회복에도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인구밀집 예측과 도로살얼음 감지 등 공공서비스 과제를 해결할 스타트업 약 2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기업에는 기술실증과 시제품 제작 등에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15일부터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데이터를 스타트업에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창업주들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은 1896년 서울 종로4가 배오개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상점을 열었다. 갑오개혁으로 육의전이 폐지돼 누구나 상업을 할 수 있게 되자 가게 문을 열어 이 일대의 거상이 됐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는 라디오 한 대를 분해·조립하며 국내 전자산업의 초석을 쌓았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조선소 없이 배
[인터뷰] ‘민선 제9기’ 조유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장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정부 방향에⋯市 ‘금융 특구’ 위축 우려최초 지정後 16년간 금융 인프라 집적‘여의도 성장→영등포 전역 확산’ 구상“세계적 금융도시 도약…잠재력 충분”“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 요청할 것”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를 ‘국제 금융 허브’로 발전시키자는 건의를 드립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AI 규율 정비와 자본순환 체계 구축, 근로시간 제도 개선 등 스타트업 생태계 전주기에 걸친 12개 정책·입법 과제를 제시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6 국정감사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국정감사를 앞두고 창업에서 성장·회수·재도전까지 제도적 병목을 점검하고 정책·입법 방향을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자가 모집 시작 15일 만에 1만명을 넘어섰다. 신청자의 약 60%가 비수도권 소재 도전자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20일 모집을 시작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자가 3일 오전 10시 기준 1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1차 모두의 창업은 모집 개시 25일 만에 신청자 1만명을 기록했다. 2차 모
개인사업자가 폐업한 뒤 같은 업종으로 다시 사업을 시작할 경우 창업기업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기간이 3년에서 1년으로 줄어든다.
2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전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현행 시행령은 창업지원사업의 중복 수혜를 막기 위해 개인사업자가 폐업한 뒤 같은 업종의 개인 또는 법인사업
기창업자 참여 자격 확대…심사·지원 체계 보강도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선발 규모를 1차의 2배인 1만명으로 확대한다. 기창업자의 참여 자격을 업력 7년 이내까지 넓히고 보육기관과 심사·지원 체계도 보강한다.
중기부는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도전자를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반·기술 트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신사업과 공공서비스 혁신에 나설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공공기관과 스타트업 간 협업과제를 1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타트업 20개사 내외에 기업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 신설된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이다. 공공기관과 스타트업을 연결해 공
공공데이터 조기 개방·창업관계장관회의 신설…청년체감 정책도 확대국조실 "속도·협업 중심 국정관리"…대통령 지시사항 이행 평가 강화
ㅠ국무조정실이 하반기 국정운영의 핵심 과제로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과 국토대전환, 규제혁신을 통한 창업국가 조성,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를 제시했다. AI 업무플랫폼을 연내 47개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하고 메가특구를 포함
중소벤처기업부가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시장검증과 구매·투자 등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스타트업 80개사 안팎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중기부는 ‘성과기업 후속 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6일부터 26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존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에서 확보한 협업 성과가 기술검증에 머물지 않고 투자유치와 구매계약으로
창업진흥원이 혁신적인 창업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공모전은 창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창업정책과 지역상생·동반성장이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작 7점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창진원장상과 총 300만원
경기도 기술창업과 벤처투자가 성장세를 보인 반면, 창업기획자와 중소기업 창업투자회사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창업기업 수를 늘리는 양적 지원에서 벗어나 유망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스케일업’ 중심으로 정책의 무게 중심을 옮겨야 한다고 제안했다.
경과원은 2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창업생태계 동향 보고서’를
중소벤처기업부가 군·방산 분야 수요기업과 협업할 혁신 스타트업 발굴 규모를 확대한다.
중기부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의 ‘모두의 챌린지-방산’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1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5일 중기부에 따르면 모두의 챌린지-방산은 혁신 스타트업의 방산 분야 진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방산 분야 신기술
창업진흥원은 2일 세종 본원에서 시민혁신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시민혁신위원회는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관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기구다. 2018년부터 정책과제 검토, 아이디어 제안, 창업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올해 출범한 2026년 위원회는 창업가, 교수,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연구소의 혁신 인재,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실증 기반, 지역 산업기반 등 지역 내 창업자원을 바탕으로 선순환 생태계를 구
1차에서 총 6만3000명의 역대급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가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된다. 예산과 선발자, 운영 기관을 모두 늘리고 문제로 지적됐던 심사체계 등도 대폭 개선된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차 모두의 창업 선발 규모가 1차(5000명)의 2배인 1만 명으로 확대된다. 전날 진행된 ‘모두의 창업 브리핑’에서 조경
‘취업절벽, 창업절벽’으로 표현되는 오늘의 경제상황은 심각한 ‘국가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창업지원을 확충하고 있으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정책자금’으로 통칭하는 정부자금 지원제도이다. 그러나 이를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SBA 서울산업진흥원은 교육과 홍보를 하면서 이를 적극 활용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연초
시니어 대상 고용 및 창업 시장은 여전히 불안하다. 어르신 고용시장을 정착화하려면 어떤 점이 필요할까. 그 해답을 해외에서 찾아보는 건 어떨까.
우선 고용 부문은 이웃나라인 일본을, 창업은 영국을 각각 롤모델로 삼을 만하다.
일본 정부는 단카이세대(1947~1949년 생)의 은퇴에 대비하고 성공적인 고령화 사회 진입을 위해 이미 1980년대부터 고용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