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산업이 연안 참다랑어의 체계적인 유통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동원산업은 19일 부산광역시 중구에 있는 동원산업 부산지사에서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대형선망수협)과 국내산 참다랑어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금석 대형선망수협 협회장, 박상진 동원산업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과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관
김해관 동원F&B 대표가 중국 대륙 본격 공략에 나선다. ‘건강’을 테마로 한 식품을 앞세워 중국 사업을 키워 제2의 오리온이 되겠다는 게 김 대표의 포부다.
동원F&B는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에서 중국 유통기업인 광명그룹과 중국으로 참치캔을 수출하기 위한 사업제휴를 맺었다. 동원F&B가 개발한 참치캔을 광명그룹이 중국에서 유통시키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