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앞두고 식품업계가 설 선물세트를 속속 출시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동원산업은 2021년 설을 맞아 국내 수산기업 최초로 ‘해양생태계 보호 인증(MSC)’ 참치를 담은 ‘동원 참치회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선도해온 동원산업은 국내 수산기업 최초로 참치를 조업하는 선망어업과 연승어업에 대한
CU가 인기 예능 ‘맛남의 광장’과 손잡고 업계 최초로 참조기 구이를 활용한 ‘제주 참조기 정식(4900원)’ 도시락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방송에서는 9년만에 찾아온 풍어에도 웃지 못하는 제주 참조기 어가의 어려운 상황이 소개됐다. 코로나19로 급식, 식당 등 기존 판매처의 수요가 급감해 냉동 창고에 참조기 수천 톤이 쌓인 것이다. 특히
올 연말 중소ㆍ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해 열린 ‘2020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가 높은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착한 소비’에 나선 소비자들과 함께 훈훈하게 한 해를 마무리했단 평가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비대면ㆍ온라인 소비촉진 행사로 열린 ‘2020 크리스마스 마켓’ 운영 실적과 성과를 30일 발표했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리카드는 친환경, 착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카드의정석 US(어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상품 이름인 ‘US(어스)’는 지구(EARTH)를 생각하는 우리(US)라는 뜻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착한소비 지원에 동참하고자 하는 우리카드의 의지를 담았다.
카드 플레이트에는 일반 플라스틱 대비 탄소 배출량이 적은 ‘나무시트’와 ‘에코젠 시트‘ 등의
CJ올리브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얼룩진 한 해를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마무리한다고 20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은 연말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을 전개한다. 소녀교육 캠페인은 CJ올리브영이 지난 2014년부터 유네스코와 진행한 개발도상국 소녀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쌍용양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나섰다.
쌍용양회는 시멘트 생산공장이 위치한 강원도 동해시, 영월군, 삼척시 임직원에 총 8억4000만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개인 별로는 각각 100만 원에 해당한다.
지급된 지역사랑상품권은 해당 지역 내 위치한 전통시장을 비롯
올해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코로나19'로 헌신한 의료진에게 '산타마스크'가 선물로 증정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2020 크리스마스 마켓' 특별 캠페인 행사계획을 밝혔다.
우선 소상공인 제품의 비대면ㆍ온라인 소비 촉진 행사인 '2020 크리스마스 마켓' 기간(19~27일) 동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한 의료진에게 감사의 선물을
중소벤처기업부는 '2020 크리스마스 마켓'에 국민들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홍보영상와 틱톡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홍보모델 김준 군이 출연한 바이럴과 TV 등 두 가지 버전의 메리 K-MAS 홍보 영상과 틱톡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1분 30초 분량의 바이럴 홍보 영상은 크리스마스 대명사인 영화
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이프릴스톤'이 연말을 맞아 ‘세이브더칠드런에디션’을 선보인다. 정보통신기술(ICT) 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게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향점이다.
7일 에이프릴스톤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해 △‘a20 2세대’ 무선 이어폰 △ ‘a30’ 블루투스 스피커를 활용한 세이브더칠드런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7일부터 24일까지 우수 지역특산물과 소상공인 2000여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2020년 고객감사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우체국쇼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연말연시를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020년 한 해 고객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은 ‘베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2020년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최종 승인됐다고 1일 밝혔다.
TIPA는 9월부터 11월 초까지 이어진 1‧2차 지역, 중앙심사를 거친 뒤 인정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TIPA는 심사 과정에서 지역기업, 소상공인, 지자체 등 다양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과 지속적인 공헌활동을 위한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속하는 MZ세대. ‘MZ트렌디스’는 MZ세대의 트렌드(Trend)+이것(This)의 합성어로 ‘인싸템’, ‘OO족’ 등 MZ세대에 맞는 소비 트렌드와 유행을 알아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MZ세대가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가치 소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를 실현하고자 기부, 친환경, 캠페인 등 사회
우리금융그룹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피해가 커지자 피해 극복을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기업금융의 동반자로서 급격한 매출 감소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원금상환 없는 만기연장, 분할상환유예 등으로 코로나19 피해 기업들의 상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바이든 시대’를 맞아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열공(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특히 바이든 당선으로 풍부해진 유동자금을 벤처투자 시장에 유치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줘야 한단 주장이 제기됐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13일 이병헌 중소기업연구원 원장 발제로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스터디했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수도권 시장 진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KIAT는 이달 15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 온·오프라인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 및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며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유통업계가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이하 코세페) 참여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경기 회복에 힘을 보탠다. 업계는 이번 코세페에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물량을 투입하는 등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중소 협력사 돕기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코로나19로 판로 확대에 어려
신세계백화점이 중소 협력사 돕기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패션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행사를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선보이는 것이다.
먼저 이달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광주신세계 4개 점포에서 '코리아 패션마켓 시즌2' 행사가 펼쳐진다.
코리아 패션마켓
롯데마트가 '신발 연구소', 비영리 교육벤처 회사 '점프'와 함께 점프원(JUMP ONE) 스니커즈를 출시하고, 수익금 일부를 '점프 스포츠클럽'의 운영 지원금으로 보태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JUMP ONE 프로젝트는 소비자가 산 신발 한 켤레가 누군가의 발걸음과 함께 하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기획으로, 점프원 스니커즈 판매 수익금
롯데의 헬스앤뷰티스토어 롭스(LOHB’s)가 비건 뷰티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동물 보호는 물론 필환경, 착한 소비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동물 실험이나 동물성 원료 사용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롭스는 이런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비건 화장품 브랜드들을 입점 시켜 왔고, 비건 브랜드 상품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