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간 합동점검, 끼임·추락 등 고위험 작업 집중 관리위험요소 즉시 시정, 우수현장 포상·부실현장 불시점검 강화
해양수산부는 4월 29일부터 6월 17일까지 국가관리항만 내 건설현장 76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집중 안전점검을 한다.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재해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조치로, 약 50일간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중동 불확실성 지속…비상경제 대응체계 유지·수급 안정 총력전국 3만2000곳 안전점검·243개 지자체 추경 집행 점검 주문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중동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비상경제체계 유지와 함께 차량용 요소 비축분 방출, 석유 최고가격제 등 추가 조치를 지시하고 전쟁 추경의 신속 집행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 겸 8차
국가철도공단은 재난 및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철도시설 취약 개소를 선별해 ‘2026년 철도분야 집중안전점검’을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이날부터 6월 19일(금)까지 두 달간 노후 교량·터널 등 철도시설물 120개소와 철도 공사 현장 40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공단은 점검의 전문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 수련시설과 복지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청소년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19일까지 2개월간 6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화재·붕괴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점검 대상은 지난해 39개소에
국토교통부는 이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국토교통분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재난 예방을 위한 조치다.
집중안전점검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국민이 함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한 제도로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점
"제주도의 전반적인 안전을 다시 한번 면밀이 살피고 생활밀접시설도 강력 점검에 실효성을 높이겠습니다."
제주도가 숙박시설과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도민 생활과 맞닿은 209곳을 대상으로 두 달간 집중 안전점검에 들어간다며 16일 이렇게 밝혔다.
특히 사고 뒤 수습보다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없애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부문에서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물놀이 안전관리 등 선제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전기안전공사는 매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활용해 노후 전기설비, 다중이용시설, 재난취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16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황상하 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대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발생하기 쉬운 옹벽 붕괴, 지반 침하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6일에는 주요 건설공사장 3곳을 점검했다. 황
민간전문가 합동 점검·‘주민점검신청제’ 도입4월 10일까지 취약시설 선제 조치…“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겠다”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제방 붕괴와 누수 위험이 커지는 해빙기를 맞아 한국농어촌공사가 전국 저수지 208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 지반 약화로 인한 사고가 매년 반복되는 가운데, 공사·민간전문가·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중 점검체계’
서울 송파구가 지난해 외부기관 공모와 평가에서 총 70건의 수상을 달성하며 32억 원 규모의 외부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 내역은 정책, 청렴, 환경, 도시경관, 보건복지, 홍보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있다. 구는 민선 8기 ‘구민이 주인인 명품도시 송파’라는 비전 아래 전 직원이 ‘섬김 행정’을 실천한 결과라고 말했다.
구는 청소년정
한국전력이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한 전사적 혁신에 나섰다.
한전은 1일 나주 본사에서 김동철 한전 사장과 임직원, 전국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근절 원년 달성'을 위한 안전경영 혁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한전은 △조직·인력 자원 집중 △안전점검 강화 △협력사 안전관리 제도 혁신 △유해·위험
한국가스공사가 장마철 집중 호우로 천연가스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현장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 공급관리소 안전점검부터 전국 생산기지 민관 합동 점검까지 비상대응 태세를 전면 강화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17일 대구경북지역본부 왜관·중리관리소를 찾아 집중 호우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침수와 주배관 노출 등 시
“기후 위기로 커지는 재난 리스크…현장 중심 예방활동 강화”
KT가 우기철을 대비해 전국 2만여 개소 주요 통신시설에 대한 종합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KT는 매년 ‘우기철 취약시설 보호 대책’을 수립하고 전국 주요 통신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사전조치를 포함한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KT는 이번 종합안전점검을 위해 전국
서울 강북구는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폭염 및 풍수해 등 돌발 기상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폭염대책본부를 구성해 단계별 상황 대응에 나선다. 무더위쉼터는
"정부·민간 역량 총결집해 국익 지키는데 사력 다해야""필수추경안 조만간 국회 제출…정부안 중심 처리 당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4일 미국발(發) 관세 폭탄 등 통상 리스크와 관련해 "그간의 통상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네트워크 등을 십분 활용해 국무위원들과 함께 제게 부여된 마지막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기 대선을 앞두고 최근 국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0일 "미국 상호관세가 90일 동안 일단 유예가 되고 기본적으로 부과되는 10%만 부과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앞으로 90일 동안 모든 협상에 진전을 보여서 이러한 관세의 부담에서 벗어나도록 더 노력해야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오늘 아침 우리에게 다소
봄나들이 철을 맞이해 연안여객선에 대한 특별점검이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여객선 이용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전국 연안여객선 149척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
봄철에는 안개가 짙은 날이 많아 여객선 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이에 해수부는 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최근 국립한글박물관 화재와 관련해 "안전교육과 점검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진단하고 보완해 달라"고 말했다.
3일 유 장관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화재 예방 및 관리 강화 대책 회의에서 미술관·박물관·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를 당부하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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