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완도군 수산물 가공공장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숨진 소방관들의 영결식이 13일 전남도지사장으로 엄수된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냉동창고 화재로 숨진 완도소방서 A(44) 소방위·해남소방서 B(30) 소방사의 영결식이 13일 완도군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진화 작업을 위해 화재 현장으로 들어갔다가 고립돼 숨진 소방관들의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전남 완도군에서 발생한 냉동창고 화재로 소방관 2명이 끝내 숨지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완도 화재 현장에서 임무 수행 중이던 소방대원 두 분의 순직을 보고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소방관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장 위험한 현장으로
"뻥하는 폭발 소리가 난 후 갑자기 연기가 심해졌다."
12일 오전 8시 25분께 전남도 완도군 군외면 한 수산물 냉동창고(3693㎡)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3시간 만에 오전 11시 26분께 꺼졌다.
이 사고로 완도군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보수작업 도중 난 불을 끄려 나섰던 소방관 2명이 현장에서 순직했다.
특히 순직 소방관들은 각기 세 자녀를
전남 완도의 냉동창고에서 고립된 소방대원 2명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전남 완도군 군외면 원동리의 수산물 가공·제조 업체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이를 진화하기 위해 투입됐던 소방대원 2명이 사망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8시 25분경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신고 약 6분 뒤인 오전 8시 31분쯤
이재명 대통령이 전남 완도군에서 발생한 냉동창고 화재와 관련해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두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이 대통령이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공무원 인명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보고받고, 사고 수습과 구조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인명이 최우선"이라며
전남 영암군 슬대묵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입산 금지 조치를 내렸다.
3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삼호읍 용앙리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영암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삼호읍 용앙리 슬대묵산(삼호고등학교 뒤편)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안내했다.
현재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진화
1일 오전 8시 15분께 경기 파주시 파주읍 파주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자체 진화에 나섰던 공장 관계자 1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 있던 다른 관계자 7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2대와 인력 7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용인의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작업 중이다.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6분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불이 났다”라는 다수의 신고를 접수한 뒤 오후 5시 42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현장에는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소방관 등 100여명이 투입됐으며 다행히
27일 오후 경북 영주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8분께 영주시 단산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헬기 7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발생 지점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산악 지형으로, 진화에 난항이 예상된다. 현장 기상 여건도
24일 오후 경기 안성시 양성면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안성시는 이날 오후 2시 38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안성시 양성면 방축리 산 1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안내했다.
현재 소방 및 산림 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23일 오후 9시 8분께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 한 동 12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여 약 1시간 만인 오후 10시 17분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입주민 7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일대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해당 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노후
경북 영덕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3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2분께 영덕군 영덕읍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포항시는 이날 오후 3시 18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영덕군 영덕읍 대부리 산22-4번지 일원 산불 발생으로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경남 통영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3일 통영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용남면 원평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통영시는 이날 오후 2시 41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용남면 원평리 321 인근 산불 발생으로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전남 순천에서 산불이 추가로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3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4분께 송광면 신평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순천시는 이날 오후 2시 14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송광면 신평리 산78 중앙교회 뒤편 산불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
전남 순천과 화순에서 같은 날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3일 산림청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순천시 별량면 마산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진화 헬기 3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이어 오전 11시 26분께 화순군 동면 복암리 일원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이곳에는 헬기 7대가 투입돼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44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90여대와 인력 219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소방청 등에 따르면 당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다수의 인명 피해 발생을 우려해 오후 1시 53분을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7분께 화재가 발생,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를,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소방청은 다수 인명피해 우려에 따라 오후 1시 53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현재 현장에는 장비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7분께 신구교 인근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고 14분 만인 오후 1시 31분께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
이어 소방청은 오후 1시
20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경전철 어룡역 인근 용현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5분께 의정부시 용현산업단지 내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2층에서 시작돼 건물 상당 부분을 태웠으며, 인접한 공장과 창고 등으로까지 번진 것으로
전북 군산시 사정동에서 주택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군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1분께 사정동 일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안전재난문자가 발송됐다. 현재 화재는 진화 중이며 주변 지역으로 연기가 퍼지면서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공단대로와 번영로 일대를 지나는 차량의 경우 연기로 인해 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