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제공=산림청)
전남 순천에서 산불이 추가로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3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4분께 송광면 신평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순천시는 이날 오후 2시 14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송광면 신평리 산78 중앙교회 뒤편 산불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앞서 이날 순천 별량면과 화순 동면에서도 산불이 발생하는 등 전남 지역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