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나 집회 활동도 직무 활동으로 인정할 수 있을까?
이달 11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서울특별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가결되면서 3년 동안 잠들었던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도 다시 깨어났다.
개정안은 장애인 인식개선, 문화·예술 활성화 및 권익옹호 활동을 수행하는 공공일자리로 정의했다. 다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 3000만원 상당 건기식 및 성금 전달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병행…발달장애인 자립 지원반도그룹 편입 후 계열사 협력 기반 상생 행보 지속
플랜트 EPC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반도그룹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가속하고 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18일 서울 강서구 구립강서구직
도서·의류·생활용품 굿윌스토어에 기부…장애인 일자리·자립 지원‘리턴 투 케어’ 등 자원순환 활동 연계…임직원 참여형 ESG 확대
미스토 그룹이 임직원들이 모은 물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을 이어갔다.
미스토 그룹은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미스토홀딩스·미스토코리아·미스토어패럴 임직원이 참여한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
“일자리 열고 재능 키우고”⋯국내 시청각장애인 지원 전담기관 운영미술·음악 재능 직업으로 연결…발달장애 예술인 취업 기회 확대 굿윌스토어 51곳서 장애인 500여 명 근무…2030년 1500명 고용 목표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를 향해 출근길 지하철·버스 운행에 차질을 주는 시위를 중단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장애인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정부 지원은 확대하되 집회·시위의 강도가 예산 편성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박 장관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애인의 권리도, 시민의
4~6일 서울 종로구 이음갤러리장애 미술단 그린캔버스 첫 공식 전시회10인 10색 작품에 담긴 순수한 시선
LS일렉트릭의 장애 예술인 직원 미술단 ‘그린 캔버스'가 첫 공식 전시회를 열고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LS일렉트릭이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이음갤러리에서 발달장애 예술인 미술단 ‘그린 캔버스’의 첫 전시회 '전기가 흐르는 사이'를 개최
신한자산운용은 어버이날을 맞아 마포구 용강노인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사랑해 효(孝) 함께해 효(孝)’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상생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거 어르신 및 취
송파구, 장애인 취업률 전국 평균 ‘2배’↑직무 훈련→사후 관리…5단계 통합 지원동대문구 ‘재활학교’ 민‧관 협력 프로그램은평구, ‘장애인 친화병원’ 공모에 선정시비 4000만원…지역 병원 7곳 지정영등포구, ‘장애 청소년 상해보험’ 확대전원 자동 가입…구가 보험료 전액 부담
#. 지적 장애인 A 씨는 송파구 장애인 직업재활 지원센터에서 약 2년간 직무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제46회 장애인의 날 슬로건으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내걸었습니다.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하는 기본적인 삶의 모습을 정책에 반영하여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흥미로운 건 이런 문제의식이 완전히 새로운 것만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조선시대에도 장애를 국가가 돌봐야 할 대상으
15년째 이어온 정서적 교감과 응원의 프로그램프로 야구 경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파르나스호텔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예닮’ 거주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호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특식 제공과 제과 체험 프로그램, 생활용품 기부 등을 진행한 데 이어, 프로야구 경기 관람
올해 5500여 개 공공일자리 창출오세훈 “장애가 장벽되지 않게 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근로자들을 만나 2030년까지 장애인 공공일자리 2만4000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오 시장은 20일 오전 11시 굿윌스토어 1호점(시립마천동미래형직업재활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자립을 준비 중인 장애인 근로자들을 응원했다.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매년 높아지고 있지만 금융권과 산업계가 마주한 현실은 여전히 ‘낙제점’에 가깝다. 디지털 전환과 점포 축소로 채용 문턱은 높아졌고 기업들은 실질적인 고용 대신 수십억 원의 이행강제금으로 책임을 대신하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은행의 저조한 장애인 고용 실태와 제도적 한계를 짚어보고,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등 산업계가 모색 중인 새
풀무원은 14일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인천 ‘강화도 우리마을’에서 열린 ‘콩나물사업장 재건 5주년 기념식’에 함께했다고 밝혔다. 풀무원 이효율 이사회 의장, 이우봉 총괄CEO 등이 참석했다.
‘강화도 우리마을’은 2019년 콩나물 공장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사회 각계의 지원으로 2021년 4월 공장을 재건했다. 재건 후 5년간 콩나물 사업 운
iM증권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장애인 채용과 지원 등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iM증권은 "장애인 근로자를 직접 채용하는 등 장애인 근로자 의무 고용율 100%를 달성하고 있다"며 "장애인 근로자의 채용을 통해 다양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증장애인도 채용하고 있으며, 사내
서울시가 예산 1195억원을 투입해 올해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9919개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 규모는 지난해 예산(1117억 원) 대비 7%, 일자리 수(9575개) 대비 3.6% 증가한 수치다. 먼저 시는 장애인의 다양한 유형과 적성을 고려한 공공일자리 5449개를 제공하는 데 약 600억원을 투
◇재정경제부
2일(월)
△한-GCF 연례협의 개최
3일(화)
△경제부총리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10:00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코엑스)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4일(수)
△경제부총리 08:30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1월 산업활동동향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장
락앤락은 25일 굿윌스토어 밀알도봉점에서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하는 봉사활동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Generation to Generation’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업과 임직원을 넘어 자녀 세대까지 참여 범위를 확장한 활동이다. 나눔의 가치를 다음 세대와 공유하고, 환경•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은
iM증권은 지난 24일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의 iM증권이 추진하는 ESG 및 사회적 책임 실천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 채용된 신입사원 11명이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은 센터의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탰다. 발달장애 근로인들과 함께 볼펜 포
삼표그룹 13일 경주시에 위치한 삼표연수원에서 신규 입사자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체험형 ‘핸즈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입사 초기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15명의 신규 입사자들은 사회적 기업 ‘스프링샤인’
저출생 심화와 수익성 악화로 민간 소아과·소아전문병원이 잇따라 문을 닫는 가운데, 중증·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의료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민간이 감당하지 못한 장애아동 의료를 도맡으며 약화하는 소아의료 체계 속에서 ‘최후의 보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의료·재활·돌봄을 아우르는
서울 노원구 중계로 장애인 거주 시설 더홈 지하 1층에는 조금 특별한 사업장이 있다. 손이 조금 느려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자신 있는 곳. 실수가 있어도 누구 하나 크게 나무라지 않는 곳. 중증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보통의 삶을 살 수 있게 돕는 보담터에서, 김동석 참여자는 두 번째 삶을 새롭게 일궈나가고 있다. 보담터는 직업재활과 자립 기회를 제공하
2024 서울시 가치동행일자리 성과공유회가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참여자가 함께한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의 한 해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가치동행일자리는 연륜과 전문성을 지닌 중장년에게 지속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형 일자리
빗썸나눔은 서울 노원구에 있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동광모자원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자체 푸드트럭을 활용해 도시락을 직접 조리하며 동광모자원 가족들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에는 달고나 만들기,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하트 뻥튀기, 동물 모양 솜사탕, 슬러시 등 간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