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재외공관장 만찬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이번 만찬은 통상 1년에 한 번씩 재외공관장을 청와대에 불러 대통령이 주재하는 정례만찬으로 슬로건은 ‘국민과 국익을 위한 든든한 외교’로 정했다.
이날 만찬에는 외교부장관 공관장 183명을 비롯해 한국 국제협력단 국제교류재단,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이
최근 5년간 장기손해보험에서 가장 많았던 보장 내역은 상해 후유장해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11∼2015년 장기손해보험의 상해 후유장해 담보(보장 내역)의 판매건수가 연평균 869만 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상해 후유장해 담보는 사고로 다친 결과 신체의 일부를 잃거나 기능에 장애가 남은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경
MG손해보험은 사업장과 가정의 다양한 위험을 맞춤 보장하는 ‘(무)한지붕 상해종합보험(1611)’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음달 1일 출시되는 이 상품은 주택 물건만을 취급하는 기존 상해종합 상품들과는 달리, 사업장과 사업주에 대한 각종 위험도 보장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업주는 일반음식점, 소형판매시설, 위락시설 등 업종 별로 맞춤
한화손해보험은 풍수해 및 지진손해 등 자연재해까지 보장해주는 '한화 빅 플러스(Big Plus) 재산종합보험'을 오는 16일부터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연재해 뿐만 아니라 주유소 및 주차장 배상책임 등 그동안 재물보험에서 판매 중지되었던 배상책임 담보들을 다시 판매한다.
또 기존 재물보험 상품은 주택 일반 공장물건의 화재손해를 기본
동부화재는 재산, 신체손해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주택화재보험인 ‘New행복가득우리집보험’을 5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화재로 타인의 재산에 대하여 발생한 보상책임에 대해 최고 10억원까지 보장하며, 화재 · 붕괴 등의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지급받은 보험금의 10%(500만원 한도)를 추가 지급한다.
이밖에 신담보로 지진손해 특약이 추가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