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 ‘2026 김밥축제’가 23일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 관람객을 맞는다.
축제는 지역주민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현장 QR코드로 김밥을 주문·결제, 셔틀버스 60여대 운영, 수요응답형 관광교통서비스인 ‘소풍택시’를 새롭게 운영한다.
서울·대전·부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26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시상식에서 혁신경제도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상권 활성화, 의료관광 산업 육성 등 부산진구의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제정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력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부산진구는 청년창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창
김철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수는 최근 농어촌기본소득 시행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녹차골 향토시장을 찾았다.
이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위해서다.
장보기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의 이용 분위기를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서다.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김도균 대표 사북ㆍ고한시장 방문…“상생 활동 꾸준히 이어가겠다”
강원랜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상권 활성화와 상생에 나섰다.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22일 정선 사북시장과 고한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인들과의 소통
"추석 명절 민생경제 살리기 위해 소비촉진 등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명현관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가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소비 촉진 행사에 나서면서 밝힌 의지다.
실제 명 군수는 실과소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열린 소통회의에서 추석 명절을 비롯해 9월 중 운영되는 군민들에게 혜택이 주어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방송인 홍석천 등 외부 전문가 6명을 첫 명예이사로 위촉해 소상공인 정책과 지역상권 활성화 과정에 현장 의견을 반영한다.
소진공은 1일 서울 드림스퀘어에서 명예이사 제도 도입에 따른 첫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명예이사 제도는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외부 인사를 기관 운영과 정책
문화공연·지역상권 연계 등 3대 분야 지원입장권 소지자 지역제품 최대 20% 할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문화공연과 지역상권 활성화 등 17개 지원과제를 추진한다.
31일 북구에 따르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주민참여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대 분야 17개 세부과제를 마련했다.
비엔날레 전시관 광장에서는 참여 작
부산과 대만 가오슝의 자매도시 결연 60주년을 계기로 양 도시의 관계를 단순한 우호 교류를 넘어 관광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도시외교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제안이 부산시의회에서 나왔다.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배관구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제3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산과 가오슝 간 자매도시 관계를 활용한 공동
사흘로 예정됐던 여름밤 잔치가 보름을 더 얻었다. 수원특례시가 8월 16일 막을 내릴 예정이던 '2026 수원국가유산 야행-열 번째 밤, 수원연향'을 8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3일이던 일정이 17일로 늘었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이날 야행 연장 운영 방침을 확정했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호평이 계속됐다는
외지 방문객 2만5500명마지막 공연까지 경제효과 33억원 전망
목포해상W쇼에 올해 두 차례 공연까지 6만3750명이 방문해 약 22억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
11일 목포시에 따르면 올해 총 3차례 예정된 목포해상W쇼는 5월 9일과 이달 1일 두 차례 공연을 진행했다. 전체 방문객 가운데 외지 방문객은 2만5500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글로컬·로컬테마 등 상권 유형별 지원 확대 정주인구 넘어 생활·체류인구 등 실제 수요 살펴야
정부가 지역상권 지원을 유형별로 세분화하고 있지만 지원 방식뿐 아니라 상권마다 다른 소비 기반과 쇠퇴 원인까지 세밀하게 진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관광객 유입이 필요한 상권과 기존 소비층 자체가 줄어드는 상권에는 서로 다른 처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10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반면, 인천환경공단 등은 안전사고 등을 이유로 경영진단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6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올해 평가는 268개 지방공기업(공사 78개, 공단 86개, 직
2차 모두의 창업, 1만명 선발…신성장기업에 최대 400억국가대표 도약기업 3000개 육성…창업부터 재도전 지원소상공인 사회보장·정책자금 개편…지원사업·규제 효율화
정부가 창업부터 성장과 도약, 재도전까지 기업의 생애주기를 잇는 ‘중소·벤처 성장사다리’를 구축한다. 유망 기업에 자금과 연구개발(R&D), 수출 등을 묶어 지원하고 성장 과정에서 적용받던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전년보다 6일 확대 개최비수도권 청년, ‘청년문화예술패스’ 20만원 인상
정부가 올가을 전 국민 소비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개최 기간과 규모를 전년보다 대폭 확대해 소비 촉진의 ‘판’을 키우기로 했다. 이와 동시에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을 위한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지원 단가를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
5주년 맞은 ‘한국의 맛’ 프로젝트, 누적 판매 3000만 개·식재료 1000톤 수급 성과 모짜렐라 치즈와 쫀득한 충주 찰옥수수의 만남, '치즈 크로켓 버거·머핀' 출시 고향사랑기부제 QR 트레이맷 도입 및 충주 청년몰 팝업 후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가 국내 지역 농가와의 상생 대표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
전국 평균 10.6% 웃돌아…소비 회복세 확인소매업·전통시장 중심 매출 개선…"지역상권 활성화 기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이후 전북지역 골목상권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1%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북중기청은 한국신용데이터 분석 결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후 전북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매출이 12.1%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부가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지급한 6조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사업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신용데이터의 매출 데이터를 활용해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5월 18일부터 3주간 전국 사업자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남 영광군이 6월 18일 개막하는 영광법성포단오제의 안전 개최를 위해 교통·안전 분야 행정지원체계 점검에 나섰다.
28일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영광 법성포 단오제 행정지원계획 시달 회의를 열고 축제 운영 계획과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송광민 부군수를 비롯해 실 단과소 서무팀장, 부읍·면장, 법성포단오제보존
"지리적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진도만의 문화와 관광자산을 적극 활용해 생활인구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남도 진도군이 '생활인구 확대'라는 새로운 인구정책 실험에 본격 나선다며 27일 이렇게 밝혔다.
단순히 주민등록인구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고 관계를 맺는 외부 방문객을 지역 성장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지역 소비 회복세가 더딘 가운데 BNK경남은행이 유통·관광 소비를 겨냥한 할인 이벤트에 나섰다. 단순 카드 마케팅을 넘어 지역 상권과 관광 소비를 동시에 끌어올리려는 전략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BNK경남은행은 경남BC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탑마트·호텔·레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탑마트 할인
보건복지부,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 대상 선정
어르신이 전통시장·골목상권 점포 정보 직접 조사·최신화
소상공인 디지털 접근성 높이고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2027년 시범사업 추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새로운 노인일자리 아이템이 등장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철도역사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 백년소상공인 7개사 밀키트 제품의 판매를 개시했다.
지난 7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코레일유통과 ‘지역경제 활력제고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백년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개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제품 입점을 추진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이하 원스톱 플랫폼)은 소상공인이 금융, 취·창업, 경영안정 등에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지난 7월 3일 정부가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3단계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