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주도형 건강정책‧통합 돌봄 추진 성과 인정
서울특별시 은평구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이행 성과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서울 은평구는 이달 18일 열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대회’에서 지역보건의
‘굿닥’은 제주도민 지체장애인 곽현주씨와 함께 ‘제주지체장애인협회’와 ‘제주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에 총 800만 원 상당 물품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후원은 곽씨 이름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제주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에 마스크 2000여 개, ‘제주지체장애인협회’에 구강건강 및 의료 보조용품을 각각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굿닥의
정부가 ‘시설’에 갇힌 노인들을 가정과 지역사회로 돌려보낸다. 살던 곳에서 편안히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케어안심주택 등 주거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퇴원 후 방문건강관리와 방문의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1단계: 노인 커뮤니티케어)
건강을 위해 금연, 저위험음주, 걷기 등을 실천하는 성인이 3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에 따라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254개 시·군·구(보건소)와 함께 시·군·구별 평균 90
시·군·구청장이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책임성 있게 실행토록 하는 방안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31일 보건소의 기능을 건강증진 중심으로 개편하고 지자체 건강정책 수립·실행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지역보건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것을 책임감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예산의 용도를 포괄적으로 정해 사업 수행 실적에 따라 차등 보조
서울시가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5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 중에 최우수시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올해부터 4개년 중장기로 세워진 서울시 보건의료계획은 감염병 예방관리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중심으로 수립했다. 여기에 시민 및 전문가의 의견도 반
대도시와 농어촌 및 지방도시간 의료서비스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인구대비 병상수와 전문의 숫자를 기준으로 해 16개 시도별 의료서비스 순위를 분석한 결과, 의료서비스 1위 광역자치단체는 광주, 꼴찌는 충남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인구 대비 병상수와 전문의 숫자 각각에서 3위로 랭크돼
코로나19 유행 전후 만 19세 성인의 정신건강, 당뇨병 관리지표가 지속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위생과 비만,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악화됐다.
질병관리청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활용해 코로나19 유행 전후(2019~2021년)의 주요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지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