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형태 및 소득 수준은 각각 0.69점, 0.65점 차이취업자 미취업자 삶의 만족도 0.06점 차이로 미미
서울에 사는 중장년 삶의 만족도를 가르는 요인이 주거 형태와 소득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와 미취업자 삶의 만족도가 0.06점으로 차이가 없는 반면 주거 형태와 소득 수준에 따라서는 각각 0.69점, 0.65점 차이가 났다.
15일 서
부산시가 사회의 '허리층'으로 불리는 35~55세 '끼인세대'를 위한 전국 첫 종합 지원체계를 가동한다.
청년과 노년 사이에서 정책의 사각지대로 밀려나 있던 중장년층을 '부산의 핵심(Key)세대'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
부산시는 13일, '부산광역시 끼인세대 지원 조례'에 따라 '제1차 부산광역시 끼인세대 지원 종합계획(2025~2028)'을 확
서울시가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를 열고 중장년 구직자 1만 명과 기업 450곳을 대상으로 한 역대 최대 규모의 일자리 수요 조사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요 조사 결과는 데이터 기반의 정책 방향을 제시한 의미가 크다.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했다. 중장년 정책 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중장년이 앞으로의 삶을 준비하고 설계하기에 앞서 자신의 준비 정도를 진단할 수 있는 '중장년 생애 설계 준비지표'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83.6세로 점차 늘어나면서, 중장년 시기에 현재의 상태를 점검하고 인생 후반기를 설계하는 준비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지표는 중장년이 자신의 생애
서울에 사는 중장년이 가장 원하는 정책은 '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정책은 이용자들이 바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일자리 확대를 꼽았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중장년 시민 5266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중장년 지원정책에 대한 요구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보고서로 19일 발표했다.
서울시 중장년이 원하는 정책은 '일자리 분야'가 가장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정책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한 토론회를 연다. 개별 부서에 흩어진 일자리·교육·사회참여 정책을 생애 전환 관점에서 묶고, 향후 제도 변화에 맞춘 경기도형 중장년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100세 시대, 경기도 중장년 정책의 새
서울 중장년의 삶의 만족도는 취업 여부보다 주거 형태에 따라 더 크게 달라졌다. 자가 거주자와 보증금 없는 월세 거주자의 만족도 차이는 5점 만점에 0.69점이었다. 취업자와 미취업자의 차이는 0.06점에 그쳤다.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6’을 열고 ‘서울시 중장년 삶의 질
서울시 50플러스사업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중장년 정책의 성과를 취업자 수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일자리와 함께 삶의 재설계, 관계망 회복,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이를 뒷받침할 50플러스센터의 운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어졌다.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는 3일 오후 코엑스마곡에서 정책포럼 ‘50+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