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복지센터 역량 강화 방안 논의'찾아가는 주거상담소' 연 100회 이상 운영 추진
민선 9기 서울시 주거정책 청사진을 마련하는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주거안정 도시분과가 첫 현장 행보로 중앙주거복지센터를 찾아 주거복지 정책과 공약 실행 방안을 점검했다. 현장 의견을 반영해 주거복지센터 기능을 강화하고 공공주택 공급 정책과 연계한 주거 취약계층
서울시복지재단은 비영리단체 민달팽이유니온과 함께 ‘청년 주거서비스 지원을 위한 서비스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민달팽이유니온은 2011년에 설립한 시민단체다. 청년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사업은 물론 주거문제 관련한 법ㆍ제도의 제ㆍ개정에 관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5월부터 SH중앙주거복지센터 내 서울시청년주거상담센터도
서울시 내 26개 주거복지센터가 지난 2년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기여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중앙주거복지센터를 비롯해 26개 서울시주거복지센터가 6일 ‘주거복지365’라는 주제로 성과보고회를 갖고 이같은 성과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주거복지센터는 지난 2년간 8만1548건의 주거복지 상담을 진행했으
한국주거복지포럼은 윤관석 국회의원 의원실과 7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주거복지 서비스 고도화와 주거복지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주거복지포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 문영록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장이 ‘지역기반 주거복지서비스 고도화 사업의 방향’을, 김혜승 국토연구원 선임연
한국주거복지포럼은 오는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거복지 로드맵 1년과 이정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토론회는 정부의 주거복지 로드맵 1주년을 맞아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김주영 상지대학교 교수가 '주거복지 로드맵 정책현황과 과제'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다. 정소이 LH토지주택
서울시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를 중심으로 주거복지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에 25개 자치구별 '지역주거복지센터'가 순차적으로 가동했고,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도 10일 개소한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시는 지역주거복지센터의 주거복지 상담과 민간임대주택 연계, 지역복지자원 문의 등 시